[한 달 동안 SNS/OTT 끊기] 6일 차: TED를 잊고 있었네

TED의 존재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 한때 즐겨 보며 많은 감명을 받았는데 언젠가부터(아마도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하면서부터) 완전히 잊고 지냈다. 당연히 유튜브에도 TED 채널이 있었지만, 다른 수많은 자극적인 영상 때문에 점차 순위에서 뒤로 밀려난 듯하다.

남는 시간에 들을 팟캐스트 채널을 검색하다 보니 TED가 나왔고, 그냥 듣다가 '아, TED는 원래 영상이 있었지!' 하면서 TED.com을 찾아 들어갔다. 역시나 수많은 양질의 강연이 거기 그대로 있었다.

시간을 좀 더 양질의 콘텐츠로 채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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