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 돈의 작용 방식을 배워서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 배워야 할 핵심: 감정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해서 생각하는 법
  • 상대가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상대를 바꾸려고 애쓰게 됨
  • 자신이 문제라는 걸 깨달으면 자기 자신을 바꿀 수는 있음
  •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모으고 얼마나 많은 세대 동안 보유하느냐가 더 중요
  • "부자가 되고 싶으면 돈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
  • 많은 사람들의 문제는 '금융 지식의 결핍'에 기인한다 - 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고도 재정 문제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의 집을 자산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 가므로 집은 부채다. 세금과 비용이 드는 것은 물론이고 가치가 떨어질 뿐 아니라 집에 돈이 묶이면 다른 다양한 기회를 놓치기 때문이다. 투자 경험을 통한 학습의 기회를 놓치는 것은 또 어떠한가.
  • 큰 집에 들어갈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현금흐름(시스템 수익?)을 생성하는 자산부터 먼저 구입하라
  • 중산층은 수입을 창출하는 자산에 투자하는 대신 집에 돈을 쏟아붓고 그것을 자산으로 여기기 때문에 '새앙지 레이스'에 갇히게 된다. 그리고 봉급이 주 수입원이기에 그 덫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 수입을 생성하는 (시스템) 자산을 구입하는 데 모든 노력을 집중하라. 부채와 비용은 낮게 유지하라.
  • 부: 시스템 수익 > 생계비용
  • 부자는 자산을 획득하지만 가난한 이들과 중산층은 부채를 확보하고 자산이라 여긴다
  • 당신의 사업을 시작하라. 직장을 유지하면서 부채가 아닌 진짜 자산을 사라.
  • 부자는 자산 부문에 초점을 맞추는 데 반해 다른 이들은 소득명세서에 집중한다
  • 부자는 사치품을 제일 마지막으로 장만하는 데 반해 가난한 이들과 중산층은 그것을 제일 먼저 사는 경향이 있다
  • 지출을 낮추고, 부채를 줄이고, 부지런히 튼튼한 자산 기반을 만들라.
  • 직원은 돈을 벌고 세금을 내고 남은 돈으로 삶을 꾸리려고 한다. 기업(부자)은 돈을 벌고, 가능한 한 모든 비용을 지출한 다음, 남은 돈으로 세금을 낸다(비용 처리?)
  • 내게는 늘 안전하게 투자하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금융 지혜를 얻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 그것을 계발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나??)
    • 어떤 사람들의 경우, 낡은 사고방식이 그들의 가장 큰 부채다. 그것이 부채인 이유는 낡은 사고방식이 어제의 자산이었고, 어제는 이미 가 버렸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 가장 강력한 자산은 정신이며, 제대로만 훈련시킨다면 순식간에 엄청난 부를 반들어 낼 수 있다
    • 자기가 하는 일을 잘 알면 도박이 아니다. 무작정 돈을 붓고 기도를 올린다면 그게 바로 도박이다.
    • 알면 자산이고, 모르면 리스크다.
    • 현명한 투자가는 투자 수익 이상의 것을 추구한다. 일단 원금을 찾고 난 후에 무언가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금융 지능이다.

    초기에 투자를 하지 않고 너무 비싼 집을 소유한 결과
    1. 시간의 손실: 그사이 다른 자산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
    2. 추가 자본의 손실: 투자에 사용할 수 있었던 자본을 높은 주택 유지 비용으로 지출하게 된다 (융자금, 재산세, 보험비, 보수유지비, 관리비, 가재도구 등)
    3. 교육의 손실: 사람들은 대게 그들의 자산 부문에 집과 저축, 그리고 은퇴 비용만이 존재한다고 여긴다. 그들은 투자할 돈이 없기 때문에 투자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투자 경험을 쌓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른바 '현명한 투자가'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투자 대상은 '현명한 투자가'들에게 먼저 팔리기 마련이며, 그러면 그들은 안전한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이를 되판다.

    • 부자는 자산을 산다.
    • 가난한 이들은 오직 지출만을 한다.
    • 중산층은 부채를 사면서 그것을 자산이라고 여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