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일지를 써야겠다.

각종 이메일이나 공문은 자료가 남아서 언제든 검색할 수 있지만 전화 통화나 대화는 따로 기록이 안 된다. 평소에는 별 일이 없는데, 문제가 생겨 시시비비를 가리거나 책임 소재를 밝힐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동안 일 하면서 업무 일지를 쓰지 않았는데,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써야겠다. '증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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