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4. 5.

클라이밍 3일차 | 초행길 2번 완주

더디긴 하지만 매일 나아진다. 오늘은 초행길 2번 완주. 반대쪽 벽도 도전했는데, 갑자기 어려운 코스라 실패. 너무 팔 힘만 쓰다보니, 근육이 빨리 소진됐다.
우선 초행길부터 마스터해야지. 발은 아주 조금 덜 아프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