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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1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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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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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7 월악산 용하야영장 오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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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용하야영장. 사람이 별로 없다.


캠핑장에서 군만두+비빔면 조합은 최고. 단무지는 필수.


개수대가 정면이라 좀 그랬다.






매점에서 장작 추가 구입(만 원)


캠핑의 목적: 합법적 불장난


숯불에 스테이크는 내가 마스터


태어나서 가장 맛있었던 한우 안심 스테이크



아침은 라면 + 반찬 + 김치참치볶음밥 + 스페인 하숙


미니로도 충분해


겁나 맑고 겁나 차가운 계곡물

클라이밍 11일차 - 볼더링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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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10일차

노란색 하려다 레인보우도 비슷한 난이도니까 한번 해보라고 해서 깝치다가 결국 아무것도 완주하지 못했다. 기초도 없는데 괜히 경사있는 벽 올라갔네. 지구력 만땅 채우기 전까지 레인보우쪽 안 넘어가야지. 1, 2, 3, 3.5, 4 이어서 완주할때까지!

클라이밍 9일차

노란색 여러번 시도했으나 완주할 체력이 부족하다. 쉴 수 있을 때 무조건 쉬어야 완주할 듯. 희한하게 힘이 빠질 때 가장 안 좋은 그립이 있다. 노렸겠지...
이제 제법 덥다. 반바지는 기본이고 무조건 샤워하고 가야겠다. 챙겨갈 게 많아지네.

8회 음성군수배 겸 제10회 음성군수영연맹회장배 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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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옆동네 음성 수영대회에 참가했다. 근로자 복지관 지하 1층 수영장이었는데, 시설만 놓고 보면 푸르미 스포츠센터보다 조금 떨어지는 정도? 진짜 음성/진천 수영 동호인들끼리 하는 작은 수영대회 같았다. 수영대회를 하기엔 공간이 좀 협소해서 수영장 마지막 레인 물 찰랑거리는데 나란히 서서 구경하는 정도.





남자 2그룹(30대) 개인혼영 100m는 나 포함 세 명 출전했다. 이 중에서 금/은/동메달이 갈리겠지. 1번레인 선수가 키도 크고 몸도 좋아서 긴장했으나, 처음 출전해본다는 말을 듣고 안심했다.
수영장 깊이가 얕아서 과감하게 다이빙을 못 하는 바람에 무릎이 접히며 수경에도 물이 조금 들어갔다. 그래도 무난히 1등은 했는데, 끝나고 나니 진짜 미친듯이 피곤했다. 나름 (물 속에서) 100m 전력질주니까.





배영은 턴 하고 나서 약간 삐뚤게 올라오는 바람에 라인에 닿긴 했지만 정신 차리고 무난히 완주하여 1등.



경품 하나는 엄청 푸짐했다. 실내수영대회에서 경품 추천하는 건 또 처음 봤네. 쌀, 세제, 로션, 선풍기, 자전거도 주는데 나는 수영바구니 당첨..



참가비 2만 원 내고 2만 원짜리 경품이면 뭐 선방했지.




기다렸다가 상장까지 받아서 돌아왔다. 물론 사진 찍어놓고 다 버렸지ㅎ

클라이밍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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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클라이밍은 손가락과 팔꿈치, 어깨 관절에 무리가 가는 운동이다. 일요일 수영대회를 대비해서 볼더링은 잠시 쉬고, 지구력 3코스만 완주. 수영대회 끝나면 부담 없이 제대로 해 봐야지. 무조건 준비운동!!





클라이밍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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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엔 사람이 많다. 일부러 10층까지 걸어서 올라간다. 지난 주 무리해서 왼손가락이 조금 아프다. 볼더링 말고 우선 지구력부터.


 우선 몸풀기로 12월5일 한 번만 하고


 지난 주에 도저히 못 풀었던 파란색 성공


 검정색도 성공


 흰색도 성공, 다만 EASY 하나 밟음


지지난 주에 포기했던 빨간색 지구력도 무난히 성공

다치지만 말고 꾸준히 하자.

클라이밍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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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볼더링만
이제 초크를 좀 써야 할듯
골반 유연성 필요
허벅지 근력 필요
악력은 기본이고




클라이밍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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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력 홀드에서 낑낑데고 있는데 센터장 사모님(?)이 볼더링 해보라고 해서.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