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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청주시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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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그룹(30대) 배영 100m, 배영 50m 출전. 아침 일찍 와서 몸을 푸나 안 푸나 같을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경기 시간 맞춰서 갔다. 개회식 쯤 도착, 샤워 후 대기. 배영 100m는 다섯 명 나왔는데, 옆 레인에 키 185cm쯤 되고 체격도 좋은 분이 있다. 아, 1등은 못 하겠구나. 차례가 와서 시작. 예상대로 옆 레인의 장신 아저씨가 1위, 나는 2초 차이로 2위. 나름 선전했다. 3위와는 차이가 많이 나네. 10시도 전에 첫 번째 시합이 끝났고, 다음 시합까진 4시간이나 남았다. 시내에 가서 맛있게 고기 먹고 1시 반쯤 다시 수영장 도착. 50m 시합 준비. 50m는 좀 쉬워서인지 10명 출전. 마찬가지로 아까 그 키 큰 아저씨가 같은 조에 있다. 이번에도 1등은 글렀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역영해서 2위! 1위와는 3.7초 차이... 어마어마한 차이다ㅎ 그래도 연습 안 한 것 치곤 2위에 대만족. 상장과 메달은 사진으로 찍고 버린다. 저거 모아두면 뭐허나.

2018-05-12 충주호캠핑월드 오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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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R1150GS] 모토라드 대전에서 엔진오일, 오일 필터 교환

적산거리 79,061 엔진오일 95223123128 Motorrad 15W-50 30,000*4=120,000 오일필터 11421460845 19,800*1=19,800 가스켓 링 07119963252 880*1=880 공임 18,000원 total: 158,680원

침묵의 기술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

침묵의 기술 머리말: 침묵이 필요한 시대를 위하여 따지고 보면 말과 글로 인해 신세를 망친 사람이 얼마나 많던가! 말과 침묵 침묵은 하나의 능력이다 침묵보다 나은 할 말이 있을 때만 입을 연다.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닫는 것은 나약하거나 생각이 모자라기 때문이고, 입을 닫아야 할 때 말을 하는 것은 경솔하고도 무례하기 때문이다. 침묵을 벗어나는 순간 사람은 자기 밖으로 넘쳐나게 되고 말을 통해 흩어져, 결국에는 자기 자신보다 남에게 의존하는 존재가 되고 만다. 지켜야 할 비밀이 있을 때는 아무리 입을 닫고 있어도 지나치지 않다. 아는 것을 말하기보다는 모르는 것에 대해 입을 닫을 줄 아는 것이 더 큰 장점이다. 현명한 자의 침묵은 지식 있는 자의 논증보다 훨씬 가치 있다. 용감한 사람의 본성은 과묵함과 행동에 있다. (12)양식 있는 사람은 항상 말을 적게 하되 상식을 갖춘 발언을 한다. 열 가지 침묵에 대하여 침묵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말과 침묵을 실행하는 두 가지 경로 대화나 교류의 주제가 되는 구체적인 분야 사람 자체 지나친 말과 지나친 침묵: 젊은이들의 태도에 대하여 종교에 관해 상당히 말이 많은 젊은이들: 말할 자유, 성급한 결단, 정신이 불안정, 혀가 부단히 움직임, 상대 말 끊기 말을 전혀 하지 않는 젊은이들: 극단적인 무관심, 추상성 두려움 향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정신의 소유자: 광기, 오만, 독선, 범죄 나쁜 말일수록 문에 가장 가까이 있다: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 잘못된 발언을 습관적으로 하면, 그 분야와 관련해 아예 입을 닫는 훈련부터: 침묵보다 나은 할 말이 있을 때만 입을 연다 말이 너무 많아 잘못을 범하는 젊은이: 말을 해야 할 때가 따로 있듯이 입을 다물어야 할 때가 따로 있다 나쁜 말일수록 문에 가장 가까이 있기 마련이고, 좋은 말들에 섞여 밖으로 튀어나오기 일쑤 그 문의 열쇠는 지혜로 관리하고, 필요할 때마다 단단히 잠가야 우리는 너무 빨리, 많은 말을 한다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닫는 것 역시 나약하거나 생각이 모자란 태도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