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기술 (다쓰미 나기사)

  • '일단 놔둔다'는 금물
  • '임시로'는 안 되고, '지금' 결정한다
  •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3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은 필요 없는 것
  • 다른 사람에게 '매우 편리한' 것은 나에게 '거추장스러운' 것: Know yourself.
  • '성역'을 만들지 않는다: '당신이 죽으면 모두 쓰레기'
  • 갖고 있는 물건은 부지런히 사용한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갖고 있지 말자
  • 수납법, 정리법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자: 물건이 많기 때문에 수납법, 정리법이 필요해지는 것
  • '이건 버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눈에 띈 바로 그 순간이 버릴 때'
  • '큰일 났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후회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무리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