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6의 게시물 표시

"Photography" by Eric Kim 요약

"Photography" by Eric Kim
Chapter 1: Is your photography personal? Why do you photograph? 왜 사진을 찍는가?이 사진이 의미있는가?What is personal to you? 내 마음과 영혼을 건드리는 개인적인 사진만Who is your audience?Do I like my own photos? 내가 좋아하고, 만족하고, 내게 의미있는 사진확실치 않다면 시간으로 숙성믿을만한 사람의 의견 구하기Chapter 2 Equipment The best camera most invisible camera!smaller, lighter, and more compactWhat lens should I use? non-interchangable lenses - “creative constraints”가까이 가서 감정적으로 더 친밀하게‘홍채의 색을 구별할 정도’What about bokeh? 보케가 좋은 사진을 보장하지 않음좋은 사진은 흥미로운 주제와 배경 모두 필요 (context)What about “full-frame”? 요즘엔 필요 없음What are the best technical settings to use? P모드(iso 800)(흑백일 땐 1600-3200), 중앙초점모든 창의적/정신적 에너지를 framing, timing에 쓰고, 피사체와 교감하는데.Buy books, not gear 장비 탓하지 말고, 책에서 영감을 얻어라“exiles” by Josef KoudelkaChapter 3: Sharing your photography Don’t upload your photos for a month ‘좋아요’에 중독됐다면, 한달동안 쉬어보기정말 내 사진을 사랑해서 그 사랑을 공유하길 원하는걸까, 아니면 likes, followers, notifications을 좇는가?Look behind yourself 꼭 비교해야 한다면, 나보다 팔로워가 적은 사람과 비교하라Social media is overr…

마음먹은 대로 사는 게 쉽지 않다

여러 책을 읽고 내 삶을 바꿔보기로 했다. 한 달에 한 가지 새로운 습관을 들여보기로 했다. 하지만 그 결심을 꾸준히 지켜나가기가 쉽지 않다. 그렇게 어려운 습관도 아닌데, 금방 나태해진다. 변수가 생긴다. 욕망과 타협한다. 핑계를 만들어낸다.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다. 회피한다.
정신이 산만하다.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아진다. 조용히 곰곰이 차분히 생각할 시간이 부족하다. 정리해야 한다. 집중해야 한다. 생각에 잠겨야 한다. 고민해야 한다.
명상이 필요한 시점이다.

2016-11-25 안개등 브래킷 장착(SW-MO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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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MOTECH 안개등 브래킷 도착CB400SB에 달려있던 디젤 안개등을 장착. 스위치로 별도 점등 가능(상단/하단)








[BMW R1150GS] 사이드케이스 브라켓 패드, 서스펜션 캐치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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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호스 클램프 도착(ABC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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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를 분리하려면 아래 그림과 같이 연료 호스 두 개를 잠궈야 한다.
저번에 탱크를 분리할 때는 싸구려 클램프 하나와 드라이버를 쑤셔넣는 방법으로 겨우 성공했지만, 같은 방법을 계속 하자니 부담되어 쓸만한 클램프를 구입했다.ABC BIKE에서 판매하는 Bike Service 고무 호스 클램프 세트(2pcs) (10,610원) 크기도 작고, 호스에 상처도 안 생기고,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해외 여행 준비물 목록을 만들다

2014년 초, 두 달 동안 남미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남미와 인도는 여행자들이 거의 마지막으로 찾고, 힘들기로 유명한 곳인데, 난 첫 해외여행이자 배낭여행을 남미로 다녀온 것이다. 배낭여행의 경험이 없어서 짐을 많이도 챙겨 갔다. 짐이 너무 무거워 발목과 무릎에 통증이 심했다. 앞/뒤로 배낭을 메고, 한 손엔 무식하게 수동 SLR 카메라를 들고, 꾸역꾸역 다녔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무식'했다.
요즘은 그렇게 하드코어(?) 하게 해외여행을 가지 않는다. 태국과 라오스를 짧게 다녀왔고, 이번 겨울엔 열흘 동안 하와이로 간다. 마침 Leo Babauta가 '가볍게 여행하기'에 대한 e-book을 썼길래, 사서 읽어봤다. 제목은 Ultralight: The Zen Habits Guide to Travel Light & Living Light이다. 읽으면서, 이번 하와이 여행뿐만 아니라 앞으로 떠날 모든 여행에 적용될 준비물의 목록과 기준을 작성했다.
가방백팩 하나! (20ℓ 이하, 4.5kg 이하)기존에 쓰던 무거운 백팩은 팔기로 하고, 샘소나이트 백팩 샀다. 의류긴바지(청바지는 무거워서 x)반바지(평상시)운동 반바지(잘 때, 운동할 때)속옷(1+2)셔츠후드? (얇은 거로)바람막이 겸 비옷(파타고니아?)신발(+플립플롭), 아쿠아슈즈(하와이가 아니면 필요없는데..)양말(1+2) 전자기기아이폰(케이블, 어댑터, 이어폰), 여행용 어댑터소용량 휴대용 배터리Ricoh GR(소형 디카), 충전 케이블(여분의 배터리와 충전기는 필요 없음)맥북?? 세면도구여행용 칫솔, 치약손톱깎이, 귀이개안대, 귀마개면도기!비누, 샴푸, 린스, 면도크림(필요하면 현지에서 구매) 물, 식품편의점에서 산 작은 생수(통은 재활용) 필요 없는 물건멋진 옷과 신발(아무도 내 패션에 신경쓰지 않는다)여분의 옷과 신발면 재질 의류, 청바지(무겁고 잘 마르지 않음)재킷헤어드라이어많은 화장품, 물티슈큰 카메라(SLR, DSLR), 액션캠 등대용량 배터리(만충해서 나…

[판매완료] 혼다 CB400 V-TEC III 슈퍼볼도르 (2005년식)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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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B400 V-TEC III 슈퍼볼도르 (2005년식) 판매기종: 혼다 CB400 V-TEC III Super Bold'or (슈퍼볼도르)생산연도: 2005년적산 거리: 2017년 2월 현재 32,526km판매 가격: 판매 지역: 충북 청주/세종/대전 직거래연락처: 현재 폐지상태배터리 분리 보관, 수시 충전중
주유 이력

정비 이력

정비 이력 상세2014-05-06 (14,000km) 구입2014-05-10 간단 정비2014-05-14 헤드라이트 전구 순정으로 교체2014-05-12 타이어 주문 - PIRELLI 타이어 120/60-17 ANGEL ST(₩189,000), PIRELLI 타이어 160/60-17 ANGEL ST(₩243,000, 2구 방수시거잭(₩35,000)2014-05-17 (14,794km) 타이어 교체2014-05-20 간단 정비2014-05-26 세차, 체인 루빙2014-05-28 Dzell 안개등 장착2014-06-19 퓨즈 나감2014-06-20 퓨즈 교환2014-06-27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통과 (CO: 0.5, HC: 774)2014-07-21 MOTOBATT 배터리 주문2014-07-22 MOTOBATT 배터리 장착2014-08-09 체인 클린, 윤활2014-08-23 리어 브레이크 패드 주문 - VESRAH Rear Brake Pad (VD-163JL)(₩38,000)2014-11-21 윈드스크린 주문 - MRA Windscreen Touring (MT054)(₩190,000)2015-01-22 윈드스크린 장착2015-02-09 메인스탠드 주문2015-03-06 메인스탠드 장착(20,000 km) 엔진오일 교환 (발보린 100%)(₩60,000)2015-04-08 (22,500 km) 체인/대소기어 교환2015-04-26 에어필터, 오일피터 주문2015-04-28 (22,994 km) 에어필터 교체2015-05-02 (23,066 km) 오일필터, 엔진오일 교체2015-05-07 (23,066 km) 스파크플러그, …

2016-11-20 CB400SB 디젤 안개등 탈거

1150GS에 설치하기 위해 탈거탈거하고 나니 배선이 한결 깔끔해져 보기 좋다.

[BMW R1150GS] 흡기 세팅 (M-TEC)

작업장 왕복 (45km)적산거리: 71,908 km나스카님의 M-TEC 작업장에서 세팅좌우 스로틀 개도각 동기화, ECU 세팅(?), 아이들 동조 맞춤세팅 후 나스카님 시운전, 매우 좋다고 하심집에 오늘 길, 완전히 다른 차 느낌. 진동이 확실히 줄어들고, 훨씬 부드럽게 잘 나감

핵심 찾기 실천

Leo Babauta가 쓴 52 Changes 중 다섯 번째 변화 "핵심 찾기"를 읽고, 나도 목록을 만들어 내 삶의 핵심을 찾아보기로 했다.
Long List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적는다. 일, 의무, 취미, 희망 사항 등 가리지 않고 일단 적는다.
대학원 조교 업무xx 연구소 간사 업무조교협의회장학생지도동아리 지도행사 지도모터사이클 라이딩모토캠핑오토캠핑여행수영바다수영대회 참가사진 찍기기타 연주독서글쓰기방 청소/정리 (설거지, 분리수거 등 포함)사무실 청소/정리편지쓰기노래하기빨래운동 (버피, 플랭크 등)조깅등산서핑스키전시회/연극/콘서트 관람남 인생에 참견하기, 개입하기고양이 돌보기 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 4~5가지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일 4~5가지를 합쳐 short list를 만든다.
Short List모터사이클 라이딩캠핑/여행독서/글쓰기운동/서핑/스키편지쓰기노래하기전시회/연극/콘서트 관람고양이 돌보기목공 배우기(2017년 2월 추가) short list에서 요즘 하는 일과 못 하는 일을 따져본다.
요즘 하는 일모터사이클 라이딩여행/캠핑독서/글쓰기고양이 돌보기 못 하는(또는 안 하는) 일운동/서핑/스키편지쓰기노래하기전시회/연극/콘서트 관람 못 하는 일을 할 시간을 내기 위해, long list 중 그만두거나 최소한의 에너지만 투입할 일을 고른다.
줄여야 할 일과 방법조교 업무 -> 최대한 자동화, 간소화연구소 간사 업무 -> 최소한의 에너지만 투입조교협의회장 -> 올해까지만학생지도 -> 포기하고 돈 욕심 버리기방/사무실 정리/청소 -> 물건을 줄이고, 제자리에 두어 청소 및정리에 드는 시간과 에너지 최소화남 인생에 참견하기 -> 너나 잘 하세요. 다 정리했다. 이제 명료하다. 줄여야 할 일을 줄이고, short list에 있는 일을 할 시간을 최대한 만들어, 열심히 즐겁게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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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CB400SB 배터리 충전(옵티메이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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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옵티메이트4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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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순정 소켓용 플러그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 시작시트를 떼지 않아도 돼서 편리하다.

USB 충전기,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 주문

차량용 USB 충전기 주문 (Ali Express)2구배터리 전압 표시기가 있어 유용함타이어 공기압 측정기(Tyresafe TP200) 주문 (Ali Express)실시간으로 타이어 공기압 확인

2016-11-15 옵티메이트4(CAN-bus edition)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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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아마존에서 주문했던 옵티메이트4 Dual Program BMW CAN-bus edition 도착상품페이지 링크리플릿 링크동영상




110v용 플러그로 왔길래 과감히 잘라버리고 PC 파워 케이블의 220v 플러그 연결(납땜)CAN-bus 모드는 신형 바이크 사면 써보기로 하고... standard 모드로 고정

모든 물건은 자기 자리가 있어야 한다

방이 어지럽고 정리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한 후 원래 있던 자리에 두지 않기 때문이다.
옷의 경우 빨랫감을 모아둘 빨래 바구니가 있어야 하고, 빨래가 끝난 후 널어둘 건조대가 있어야 하며, 다 마른 옷은 잘 개어 넣을 수납공간이 있어야 한다.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침대나 의자, 러닝머신 위에 빨 옷, 젖은 옷, 마른 옷이 여기저기 나뒹군다. 옷이 섞이다 보면 젖은 옷은 제때 안 말라 냄새가 난다. 깨끗한 옷도 주름이 생기고 먼지가 붙어 다시 빨아야 한다. 이런 식이면 옷을 오래 입지 못한다.
신발은 매일 신는 신발이 아니면 신발장 안에 넣어야 한다. 그릇은 다 말랐으면 찬장에 넣어야 한다. 책은 다 읽었으면 책꽂이에 꽂아야 한다. 칫솔은 칫솔 걸이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필기구는 서랍에. 모든 물건에 자기 자리를 지정해야 하고, 사용 즉시 그곳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편히 쉴 공간이 없다. '방을 치워야 한다'는 부담감에 스트레스도 받는다.
방이 지저분하면, 보이는 물건들을 하나씩 따져보자. 그 물건들이 돌아갈 '원래 자리'가 있는지 생각해보자. 있다면, 그곳으로 옮기자. 없다면, 당장 만들자.
물론, 필요 없는 물건이라면 버리는 게 가장 좋다.

[BMW R1150GS] 주문한 순정부품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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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터스 배터리 충전기 주문, 주문취소, 환불 관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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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수) 하이모터스에서 매장에 재고 있음을 확인하고, 옵티메이트4(BMW용) 주문, 입금



2016-11-02(수) 11:13 TOSS로 입금함






 2016-11-02(수) 계속 입금 대기 상태길래, 입금 확인 요청 전화함. 매장에 재고가 없다거나, 해외 주문해야 해서 오래 걸린다거나 하는 말 없음.15시에 입금 확인함




 2016-11-03(수) 계속 '발송 준비'상태라서, 발송 언제 되는지 문의전화함. "상품이 우리쪽으로 오고 있다"면서,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는 발송할 수 있다고 말함. 매장 재고가 있다고 표기되어 당장 쓰기 위해 구입했는데, 물건이 어디서 오고 있다는 건지는 모르겠음. 일단 알겠다고 하고 전화 끊음.





2016-11-04(금) 해외 직구할 경우 6만원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구매 취소를 요청하는 전화를 함. 젊은 사람이 받음. 아직 택배가 출발한 것도 아니니, 구매 취소 의사를 전함. 오후에 입금해 주겠다고 하고, 신한은행 계좌번호 받아적음.금요일 오후에 입금 안 됨월요일까지 입금 안 됨




2016-11-07(월) 입금이 안돼서 전화함. 5분 후에 전화주겠다고 하고는 40분 후에 전화옴 (나이 좀 있는 사람 목소리)아직 입금이 안됐다고 말하니, 상품이 통관중(?)인데, 취소할 거냐고 또 물어봄, 취소하겠다고 함. (매장에 재고 있다는 상품페이지 표시는 거짓)계좌번호는 금요일 오전에 드렸다고 하니까, 그건 갖고 있다고 함. 입금해준다고 함.


2016-11-08(화) 18:44 현재 입금 안 됨. 여전히 '발송준비' 상태



또 전화하기 싫어서, 1:1 고객문의에 글 남김


2016-11-09 15:42 연락이나 환불 없어서 자유게시판에 글 올림




2016-11-10 14:35 다시 전화함. 담당자 들어오면 입금해준다고 함. 계좌번호 또 달라고 해서 줬음. 6시까지 입금해달라고 얘기함. 또 입금안되면, 신고 예정18시 입금안됨.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신고
2016-11-2(수)
하이모터스무역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