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4. 16.

우리집 둘째냥 반야의 첫돌 기념 동영상 모음(12편)



우리집 둘째 고양이 반야가 태어난지 1년이 됐습니다. 동영상 정리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전체화면 고화질로 보셔요)


반야 형제들과 반야 어미 '탕이'. 임신한 채 제가 자주 가던 카페로 들어와서 당당히 사료와 집을 요구했죠... 그리곤 출산.

아꺵이용 사료를 줬는데, 맛있다고 울부짖으며(?) 눈물을 흘립니다.

먹었으니 그루밍을 해야죠. 핑크젤리..하....

4~5개월쯤 됐을 때 같아요. 똥꼬발랄하던 시절~ 호기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오댕꼬치 촵촵촵!

공놀이 촵촵촵!!

자다 일어나서 기지개 켜고 아이컨텍.. 하아 내 심장..

!!!!!

캣그라스 푸다다닫ㄱ

가끔 엄마 생각하며 고릉고릉 합니다. 어미 탕이는 잘 살고 있으러냐~

좋아하는 대리석 위에서 뒹그르르. 중성화를 했는데도 약간 발정기 증세를 보였는데, 괜찮아졌어요. 등치가 많이 커졌죠?

최근입니다. 이녀석이 오빠따라 제 무릎에 계속 올라와서... 무거워요.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됐네요. 아픈 곳 없이 잘 자라줘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광복이랑 지금처럼 사이좋게 잘 지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