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6의 게시물 표시

2016-04-23 주왕산 상의캠핑장 오토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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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2016-04-14 CB400SB(2005) GIVI 탑박스(E450)에 등받이(E84)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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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더머의 편안한 자세를 위해 GIVI 탑박스 E450 에 등받이(쿠션, E84) 를 장착했다. 별거 없다. 요렇게 생긴 단단한 쿠션. 동봉된 설명서를 점선을 따라 자른 후, 탑박스에 맞춰 붙임 다음 표시된 구멍 자리에다 직경 6mm 드릴로 구멍을 뚫고 볼트를 박으면 끝 아주 깔끔하게 잘 설치됐다. 뭐 쓸 말이 없네. 딱히. 탑박스를 바이크에 달아 보았는데, 생각보다 두툼해서 그런지 앞으로 제법 나온다. 뒤로 기대는 느낌은 안될 것 같고, 허리를 꼿꼿이 펴는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2016-04-03 CB400SB(2005) 핸들바 라이저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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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사의 범용 핸들바 라이저를 중고로 구입하여 장착하였다. 일본 사이트에서 가져온 스펙은 아래와 같다. ●   Φ7 / 8 핸들 범용 ● 재질 : 알루미늄 ● 포지션 : 25mm 업, 20mm 백 ● 소켓 볼트 : 크기: M8XL22, 재질: 스테인레스 ● 설치 방법 : 볼트 온 ● 적합 설치 구멍 피치 : 31.5mm-35mm ● 색상 : 실버, 블랙 ● 제조사 : 허리케인 / HURRICANE ● 제조 번호 : 실버 / HB0637A 블랙 / HB0637B 장착은 간단하다. 기존의 핸들바를 잡아주는 클랜프의 볼트를 빼고, 그 자리에 장착하고 핸들바를 끼우고 다시 볼트를 조이면 끝. 동봉된 볼트로 바꿔 끼면 된다. 전선은 조금만 당겨주면 전혀 지장이 없고, 스로틀/리턴 케이블과 브레이크 호스도 마찬가지다. 다만 클러치케이블은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장착하고 주행해보면서 정확한 위치를 잡아갈 예정이다. 라이저를 장착하니 팔이 좀 더 편안하고, 허리에도 부담이 덜 가는 느낌이다. 핸들 조작도 더 쉬운 편. 물론 고속 코너링에는 불리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탈 일이 거의 없으니까.. F차의 느낌이 어떤 것인줄 알겠다. 수입은 안 되는 신형 CB400과 볼도르의 경우 순정 핸들바가 조금 높아졌다고 하니, 아마 비슷할 것 같다.

2016-04-02 치악산 금대캠핑장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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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