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5의 게시물 표시

2015-01-31 [태국여행 8일차] 푸켓 빠통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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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태국여행 7일차] 카이 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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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9 [태국여행 6일차] 푸켓 빠통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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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태국여행 5일차]

2015-01-27 [태국여행 4일차] 카오산 로드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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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태국여행 3일차] 왕궁, 왓아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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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5 [태국여행 2일차] 카오산로드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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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4 [태국여행 1일차] 인천-태국-공항-숙소-카오산로드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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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24. ~ 2015. 1. 31. 8일간의 태국 여행. 방콕 & 푸켓.
비행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인천 - 방콕, 방콕 - 푸켓, 푸켓 - 방콕, 방콕 - 인천. 총 792,400 원.
성수기인데다 푸켓까지 갔다 오는 일정이라, 제법 비쌌다.

24일 새벽, 콜벤(9,000 원)을 타고 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
시외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20,000 원). 인천공항 지하1층 세탁소에 외투 보관(1주일에 12,000 원)
인천공항에서 방콕으로 비행, 약 5시간 소요.

방콕 국제공항에 내려서 1주일동안 통화를 하고 데이터를 쓸 수 있는 1회용 USIM 칩 구입(299바트)
공항 지하 1층에서 지하철을 타고 카오산로드에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 이동(45 바트)
역에서 숙소까지 택시로 이동(70바트). 택시가 에어컨 나오고 목적지까지 편히 갈 수 있어서 좋다. 괜히 흥정하지 말고 미터 켜서 다니면 된다. 뚝뚝이는 더위와 매연으로 거의 타지 않았다.




Booking.com에서 예약한 Fortville Guesthouse. 숙박비는 현장에서 바트로 지불. 카오산로드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 조용하고 머물기 좋았다. 좀 좁은 4층 더블룸 3박에 3,150 바트.



골목에서 본 구형 비위즈...같이 생긴 스쿠터. 스쿠터가 워낙 많아서. 특히 시티 에이스처럼 휠이 큰 언더본이나, 휠이 큰 스쿠터가 대세다. 결국 실용성의 승리.



Joke Potchana 라는 식당. 블로그에도 많이 소개되어 한국인 관광객들이 항상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음식도 매우 맛있다. 태국 여행 통틀어서 여기서 먹은 팟타이가 최고. 방콕에 있는 동안 두 번 와서 먹었다.



팟타이엔 땅콩과 설탕이 듬뿍 들어가야 제맛!인 것 같다.



푸팟퐁커리. 튀긴 게 살 + 카레.. 300바트로 기억하는데, 가격에 비해 막 소름끼치게 맛있고 그러진 않았다.


숙소에서 내려다 본 모습. 방콕 도심을 가로질러 더러운 강이 흐르고, 대조적으로 맑아 보이는 수영장이 인상깊어서 찍었다. 저 강은... 매우 더럽다.



갑자기 냐옹냐옹 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