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끊고.

습관적으로 들어가던 페이스북 앱이 없으니 굉장히 허전하다. 그만큼 중독돼있었다는 이야기. 이제 현실 세계에 다시 적응할 시간이다. 페이스북에 없었을 때, 난 더 행복했다. 물론 지금의 불행이 페이스북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일정부분 포션을 차지했던 것은 분명하다. 난 몸에 해로운 것은 웬만해선 하지 않는다. 지금껏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듯. 페북이나 트위터도... 요즘 느끼기엔 내 몸에 해롭다. 그래서 끊는다. 급단증상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극복해야 한다. 할 수 있다.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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