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30바퀴 (1.5km) 완주

영법을 좀 바꿨다. 일단 수트가 꽉 끼기 때문에 팔꺾기를 하지 않으니 훨씬 편하다. 어꺠 근육에 무리가 덜하다. 실전에서는 좌우 옆으로 회전시키면 되지만, 수영장에선 팔끼리 닿을까봐 일단 높게높게. 오로지 물잡기에만 집중함. 호흡은 네 번에 한 번. 발차기는 거의 안하고. 수트가 몸을 띄워주니까, 발차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고, 발차기 때문에 호흡이 흐트러짐. 지금 체력에 맞는 장거리 영법을 이제서야 찾았다. 이번 대회도 무난하게 완주하겠군.. 내일까지 열심히 하고, 금요일은 적당히, 토요일은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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