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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법 수업 points

매 시간 활동지 나눠줄 것규칙을 induce할 수 있도록요약정리할 수 있는 공간pair work 설명은 마지막에. 오래 걸리더라도 학생들이 규칙을 충분히 이끌어낸 후에.authentic examples퀴즈, 간단한 상규칙 활용해서 output 활동 (연습)문법을 그림으로 제시 (인지언어학적 관점)규칙 추론 -> 정리 -> 연습으로 정교화학생간 상호작용authentic text 에서 규칙 추론하도록판서 내용/영역 미리 계획하기



낮은 곳으로 - 이정하

낮은 곳으로

이 정 하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찰랑찰랑 물처럼 고여들 네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한 방울도 헛되이
새어나가지 않게 할 수만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분사(participles)

Practical English Usage
408 participles (-ing and -ed forms) (1): introduction
1 names 현재분사(Ving), 과거분사(Ved)라고 하지만, 적절하지 않은 표현. 시제와 무관함. 모두 과거/현재/미래 시제에서 사용가능함.
She was crying when I saw her. Who's the man talking to Elizabeth? This time tomorrow I'll be lying on the beach. It was broken in the storm. The kids are excited. The new school is going to be opened next week.
2 use a verb forms be, have와 함께 쓰여 진행, 완료, 수동의 의미를 표현한다. It was raining when I got home. (진행) I've forgotten your name. (완료) You'll be told ASAP. (수동)
b adjectives I love the noise of falling rain. John has become very boring. She says she's got a broken heart. The house looked abandoned.
c adverbs She ran screaming out of the room.
d clauses 분사는 다른 단어와 결합되어 clause-like 구조가 될 수 있다. Who's the fat man sitting in the corner? Having lost all my money, I went home. Most of the people invited to the party didn't turn up. Rejected by all his friends, he decided to become a monk.

409 participles (2): active and passive
1 ac…

2014-07-28, CB400SB 정비내역

체인 클린
체인 루브

완전 푹 쉰 어제 오늘

3주 방학. 그 중 2주는 보충수업. 진정한 방학은 1주. 토일월화수목금토일... 9일. 그 휴가의 시작이었던 어제 오늘, 미려있던 방 청소와 바이크 정비를 하고 뒹굴뒹굴 잠시나마 백수의 삶을 즐겼다.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는 인간 본연의 삶. 내일이 월요일이지만, 일찍 자지 않아도 되는 기쁨(?). 이번 일주일이 지나면, 겨울방학이 올 때까지 이런 여유를 부릴 수 없을게다.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자연도 즐기고. 수업 준비도 좀 하고. 여러모로 회복할 수 있는 한 주를 보내야지.

수업시간에 교사의 설명이 길어지면 학생들은 잠이 오고 교사도 힘들다. 어떻게든 교사의 설명을 줄이고, 학생이 직접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져야 한다. 그러려면 수업의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고, 활동이 조직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준비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나도 편하고 학생들도 안자기 위해선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 수업의 내용/목적에 맞는 학생 활동 중심의 실라버스 프로토타입을 구성하고, 시도하며 수정보완할 것.

ING CLAUSES

Subordinating {-ing} should not be confused with the [-ing] of the progressive; unlike the progressive suffix, subordinator [-ing] can be attached to stative verbs - She was unhappy about being tall; I enjoy seeing snow on the mountains.

ING clauses are non-finite (i.e., they don't carry tense).

"verbs used as nouns"

<ING nominal construction>
Her drinking disturbs me. (소유격 뒤)
He was ticketed for dangerous driving. (전치사, 형용사 뒤)
I can't stand their incessant criticizing. (소유격, 형용사 뒤)
The first warning was been issued. (관사, 서수 뒤)

<ING direct object clauses>
(Covert subject in clause)
I hate eating liver.
Tucker loves swimming in the ocean.
She enjoys giving money to the poor.
The kids admitted breaking the window with rocks.
Lisa doesn't remember being there.

(Overt subject in clause)
I dislike Eric('s) wearing my clothes.
Maeve resented her mom('s) telling those stories.
Do you remember my/me loaning you that book.

<ING predicate nominative clauses&g…

2014-07-22 CB400SB에 MOTOBATT 배터리 장착 (MBTZ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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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시동 켤 때마다 시계가 리셋된다는 말을 듣고 어제 배터리(MOTOBATT MBTZ10S) 주문. 오늘 도착. 퇴근하자마자 교체 준비.



모토밧 배터리는 충전 없이 바로 장착하면 된다.




기존 배터리 탈착. 일본 유아사 YTZ10S가 장착돼 있는걸로 보아, 출고시 순정 배터리가 아닐까..생각해본다. 그래도 최근에 방전된 적도 있고, 연식도 제법 됐기 때문에 쿨하게 교체.한가지 주의할점은 배터리에서 탈착할 땐 -배선 먼저 분리하고, 장착할 땐 +배선 먼저 장착해야 한다. 안그럼 방전됨.




기존 배터리와 비교. 자기 바이크에 맞는 배터리를 잘 선택해야 한다. 안그럼 규격이 안맞음. CB400SB 05년식의 경우 유아사 YTZ10S에 대응하는 배터리를 구입하면 된다. 보통 상품페이지에 표로 정리되어 있음.




저렇게 단자를 조립해서 장착하는 스타일. 장착 후 시동을 걸었다 껐다 다시 켰는데.... 시계 다시 리셋. 항상 오후 1시. 아오 짜증나... 도대체 문제가 뭐란 말인가. 전에 퓨즈 나가면서 계기판 어디가 고장났나? 휴.. 그냥 시계 안보고 타야겠다. 손목시계로 시간 보지 뭐... 휴.

2014-07-21 CB400SB용 MOTOBATT 배터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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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BATT (YTX7A-BS)(₩98,000)

언젠가부터 헤드라이트도 제대로 안켜지고, 무엇보다 시계가 시동만 껐다켜면 1시로 리셋되었다. 카페에 알아보니, 배터리 상태가 좋지 않아 생기는 증상이라 한다. 그런 증상을 한 달 정도 견뎌보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MOTOBATT 배터리 주문. 젤 타입이고, 충전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쉐도우 탈 때 만족했었고, 가격도 일본 유아사 배터리보다 저렴해서 다시 주문했다. 내일 도착. 그래도 시계 리셋되면 어떡하나?? 괜찮겠지.(나중에 알고보니 퓨즈가 불량)

과소비 그만

지출에 비해 소비가 너무 많다. 아끼고 아껴서 바이크 빚부터 갚아도 모자를판에, 월 지출이 월급과 비슷하면 안되잖아.ㅡ_ㅡ 이번달 바이크 소비는 배터리로 끝내고, 식비도 좀 줄이고, 옷은 안사고 좀 버티고, 놀러도 적당히 가고.. 당분간 아껴써보자.

자식이란

자식은 왜 낳을까. 결혼한 후, 주변에서 낳으라고 해서 낳겠지. 아니면 더이상 늦어지면 안될 것 같아서? 아니면 내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서..? 날 닮은 아기를 키우고 싶어서...? 글쎼.. 내 생각은 좀 다르다. 결혼과 육아, 가정을 꾸려나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이라는 제도나, 출산이 아니라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이다. 서로 너무 사랑하면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고, 아이도 낳아도 그만 안 낳아도 그만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사랑이고, 그 사람에게 내 모든 재산을 합법적으로 주고 싶다면 결혼이란 제도로 묶이는 것이고... 자식의 경우에도 내 유전자를 물려주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닮은 자식을 갖고 싶다는 감정이 우선이어야 할 것 같다. 나의 분신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분신.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이를 키우는 행복. 그게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교사 특성

교사들은 서로의 일처리에 대해 불만이 엄청나게 많지만, 직접적으로 말할 깡은 없다. 싫은 소리 하기도 싫고 듣기도 싫기 때문이기도 하고, 서로 관계가 어색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저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다른 교사들 들으라고 크게 씹는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근데 문제는, 주변의 교사들은 무슨 죄냐는 것이다. 그런 비방을 무방비로 들어야만 하는 것도 참 고역이다. 그래서 난, 이어폰을 끼고 클래식을 듣는다. 아오 짜증나

직접 가서 얘기하던가, 일기장에 쓰던가, 아님 그냥 조용히 있으라고.

수영장에서 가만히 보면

남편 또는 남자친구가 아내 또는 여자친구에게 수영을 열심히 가르쳐 주는데, 보통 그 남자들도 제대로 수영을 못하면서 잘못된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는 경우가 많다. 속으로는 "저렇게 가르쳐주면 안되는데..."싶지만, 사실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designed 인간

인간이 디자인된대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근육 능력
코어 근육
데드리프트
스쿼트
일어나고 물건을 들어올리고 뛰고

신체검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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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률 15.4 % 신체연령 28 세 좋다

통계

Independent-samples T Test: The independent-samples t-test (or independent t-test, for short) compares the means between two unrelated groups on the same continuous, dependent variable.(1 variable -> 2 different groups)

e.g. gender(남/여)에 따른 몸무게 평균의 차이
e.g. 시험(중간/기말)에 따른 영어 평균의 차이

paired-sample T Test: The dependent t-test (called the paired-samples t-test in SPSS) compares the means between two related groups on the same continuous, dependent variable.
(1 variable -> 2 related groups)
e.g. 1반의 중간/기말고사 성적 평균차


One-way ANOVA: The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OVA) is used to determine whether there are an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means of two or more independent (unrelated) groups (although you tend to only see it used when there are a minimum of three, rather than two groups).
(1 variable -> more than 3 groups)





2014. 7. 13, 망상바다수영대회 (1km)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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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에 처음 생긴 망상 1km맨발 바다수영대회. 첫 출전에, 20대 2위라는 기염(?)을 토했던 대회이다(물론 20대는 선수층이 매우 얇아 입상하기 쉽다). 후기를 보려면 클릭. 작년에도 20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입상을 노리고 먼 길을 달려갔건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대회는 취소되고, 돈만 날리고 돌아왔었다. 그리고 올해, 저질 체력이라 완주만을 목표로 다시 대회에 나가게 됐다. 

새벽 4시, 같이 수영하는 형님의 차를 얻어타고 집결지로 향했다. 너무 일찍 도착할 것 같아, 근처 편의점에서 컵라면 한사발 후루룩. 뭔가 새벽부터 라면을 먹으면 배가 아플 것 같아 불안했지만, 집에서 좀 비우고 나왔기 때문에 일단...패스.



완전 한밤중이다. 게다가 비도 추적추적. 버스를 타고 망상으로 향한다. 넉넉잡고 네 시간? 새벽이라 차가 없으니 좀 빨리 도착하겠지... 일단 눈을 붙인다. 밖에 볼 것도 없고, 노래나 팟케스트를 듣자니, 잠이 와서 안된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김밥과 약밥으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한 후, 다시 한시간 반 정도 달려 망상해수욕장에 도착했다.



파도가 전혀 없다. 수영장과 똑같다. 참 수영하기 좋은 바다다. 제작년엔 얼굴높이까지 치는 파도 덕에 많은 참가자들이 쫄았고, 그 틈을 노려 파도가 칠때마다 잠수로 앞으로 쑥쑥 나간 덕분에 2위를 할 수 있었다. 근데 파도가 없으면 내가 영 불리한데... 에휴. 근데 뭐 어짜피 지금은 저질체력이니, 별 수 있나.



30대 남자는 제1경기라 10시에 출발이다. 도착하자마자 수트로 갈아입고, 같은 30대 형님들과 기념사진. 이제 뭐 바다수영은 전혀 긴장되지 않는다. 간간히 서핑을 해서 그런지, 더 익숙하다. 그렇다고 무시하면 한번에 골로 갈 수도 있으니 조심.



흐흐흐흐흐흐흐 선글라스를 끼고 1따봉 시전. 원래 따봉 좋은건데 밥줘영이 골도 못넣고 따봉만 하는 바람에...에휴. 암튼. 이제 곧 시작.


출발선에 선 모습. 나는 키가 작은 편이다... 신체적 한계를 체력으로 극복해야되는데, 체력도 저질이니 경력으로 메…

불타는 금요일

다섯시 이십분, 근무가 끝나고 주차장으로 나와 바이크쪽으로 다가가는데,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난다. 이 근처엔 식당이 없는데... 무슨 냄새일까. 생각하며 시동을 걸고 갈 준비를 하는데, 문득 떠오른 생각. 아 오늘 애들이 저녁에 치킨 나온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먹고 가야지. 다시 짐을 다 정리하고, 실내화로 갈아신고 학교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참치비빔밥 + 치킨강정. 3,400 원치곤 매우 만족스럽다. 그렇게 저녁을 빠르게 한끼 해결하고나니, 수영장 갈 시간까지 1시간 정도 여육 생긴다. 그래서 그동안 카드만 만들어놓고 오지 못했던 스타벅스에 들러 아이스 모카 하나 빨면서 글 쓰고 있다. 결말이 뭔가 굉장히 허세스러워졌지만, 남미 다녀온 이후로 스타벅스가 너무 좋다. 그때의 이국적인 느낌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물론 남미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뭐.

2014-07-11 CB400SB 주행일지

신호위반 트럭 신고하려 했으나, 내가 주행차로 위반으로 꼬투리 잡힐까봐 포기
뒷좌석에 아이 태우고 가면서 담배피는 택시기사 목격
번호판 위로 완전히 접고 다니는 스쿠터 목격


페이스북을 끊고 나니,

사실 친구도 아니지만 친구로 돼있는 사람들의 시시콜콜한 잡얘기들로부터 완전히 멀어졌다. 정말 소식이 궁금한 사람도 가끔 있지만, 직접 연락해서 대화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고 인간적이다. 사실 보나마나한 내용들이 타임라인에 계속 올라오는 걸 멍하니 보고있는게 얼마나 시간낭비고 무의미한 일이었는지 이제 좀 느끼고 있다. 대신 그 SNS에 속해있던(?) 버릇 때문인지, 그에 상당하는 시간동안 여기저기 사이트를 드나들긴 하지만... 우려했던 것만큼 금단증상이 심하진 않다. 대신 블로그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모든 친구가 보고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내용도 많은데, 여긴 뭐 누가 와서 보겠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훨씬 더 편하게 적을 수 있는게 좋다. 그게 또 SNS 서비스와 다른 블로그만의 장점이겠지.

올해 처음으로 30바퀴 (1.5km) 완주

영법을 좀 바꿨다. 일단 수트가 꽉 끼기 때문에 팔꺾기를 하지 않으니 훨씬 편하다. 어꺠 근육에 무리가 덜하다. 실전에서는 좌우 옆으로 회전시키면 되지만, 수영장에선 팔끼리 닿을까봐 일단 높게높게. 오로지 물잡기에만 집중함. 호흡은 네 번에 한 번. 발차기는 거의 안하고. 수트가 몸을 띄워주니까, 발차기를 굳이 할 필요가 없고, 발차기 때문에 호흡이 흐트러짐. 지금 체력에 맞는 장거리 영법을 이제서야 찾았다. 이번 대회도 무난하게 완주하겠군.. 내일까지 열심히 하고, 금요일은 적당히, 토요일은 조금만...

construal

construal: the way a speaker chooses to 'package ' and 'present' a conceptual representation, which in turn has consequences for the conceptual representation that the utterance evokes in the mind of the hearer

2 levels - 1: speaker choose, 2: language inbuilt/conventional
! Thus, to some extent, learning a new language involves learning how to present phenomena from slightly different perspectives and an inability to do this will often result in very unnatural-sounding language

attention/salience
- we continually highlight some features of a phenomenon and leave others in the shade.
- linguistic differences in attention and salience do have an effect on cognition.

perspective
direction, absolute orientation, ego-centricity,

constitution: how close we are to a particular phenomenon, and how fine-grained our description of it is

categorization
- "fuzzy boundaries"
- cross-linguistic differences
- by learning to speak another language, we develop more flexibility in our ca…

잠시 탁묘했던 미니가 떠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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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이는 냐옹냐옹 울면서 미니를 찾는다. 한달 동안 함께 핥고(?) 뛰고 물고 놀던 친구가 갑자기 없어졌으니, 그럴만도 하다. 이게 참 할 짓이 아닌 것 같다. 동생 하나 들여야할까? 광복이는 혼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너무 큰 상처를 준건 아닐까? 며칠 더 지켜봐야겠다. 둘이 잘 지냈는데..


페이스북을 끊고.

습관적으로 들어가던 페이스북 앱이 없으니 굉장히 허전하다. 그만큼 중독돼있었다는 이야기. 이제 현실 세계에 다시 적응할 시간이다. 페이스북에 없었을 때, 난 더 행복했다. 물론 지금의 불행이 페이스북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일정부분 포션을 차지했던 것은 분명하다. 난 몸에 해로운 것은 웬만해선 하지 않는다. 지금껏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듯. 페북이나 트위터도... 요즘 느끼기엔 내 몸에 해롭다. 그래서 끊는다. 급단증상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극복해야 한다. 할 수 있다.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

혼자 가만히 있는 시간을 늘려라

혼자 가만히 있는 시간을 늘려라
그러면 그것이 something different가 되고, 그게 곧 매력이 된다.

도덕적 가치에 얽매이지 마라.
기독교적 세계관, 봉건제 윤리를 극복. 죄의식을 강요받지 마라.
그런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자. 세상이 달리 보인다.

개인 입장에서 욕망대로 살자.

유서

내가 어느 날 비명횡사하더라도,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은 슬퍼하지 마세요. 전 30 년 간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죽음보다 두려운 것이 죽은 후에 잊히는 것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전 죽은 후 영혼마저 사라져 잊힘에 대한 걱정도 하지 못할 것이예요. 그러니, 나를 사랑했던 사람도, 그냥 알고 지내던 사람도, 내 죽음을 슬퍼하거나 나를 추억하는데 에너지를 소모하지 마세요. 그 대신 자신의 삶을 더욱 충실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도 언제 죽을지 모르니, 매일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항상 사랑하고, 또 표현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2015. 4. 27.
박종호 배상

돈돈돈

돈 욕심 버리기. 돈을 좇아가지 말자. 돈 몇십만원을 벌지 못하덜다도, 여유있는 삶을 즐기자.
새로운 도전, 모험을 즐기자. 그것이 곧 인생.

2014-07-02, CB400SB 정비내역 (탑박스 브라켓 볼트)

기존 탑박스 브라켓은 중고장터에 올림
틀린 사이즈로 볼트를 주문해서.. 안맞음. 볼트 판매점에서 직접 사옴. 단돈 천원.
탑박스가 없으니, 주행감이 확연히 다름. 가능하면 탑박스 떼고 백팩 메고 다녀야겠음
체인 청소 & 윤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