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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일정 간단 정리

남미일정


1/11토
새벽 리마 인, 포비네 숙박
낮: 미라플로레스
저녁: 포비네

1/12일
서핑, 휴식
밤버스로 와라즈로

1/13월
새벽 와라즈 도착
휴식

1/14화
69호수 투어
밤버스로 리마로

1/15수
새벽 리마도착, 포비네 휴식

1/16목
13:30 (A)리마>쿠스코
el puma 휴식, 비자준비

1/17금
볼리비아 비자, 쿠스코 구경
페루레일 예매, 마추픽추 예매

1/18토
근교투어

1/19일
주간, 성스러운계곡 후
17시, 오얀따이에 내림
19:00 오얀따이-아구아스 (페루레일)
숙박

1/20월
아침일찍 마추픽추 올라가서 구경
18:43 아구아스-오얀 (페루레일)
버스, 오얀-쿠스코 (밤 늦게 도착)

1/21화
낮동안 휴식
20:00, 22:00 쿠스코-뿌노

1/22수
05:00 뿌노도착, 당일투어
숙박

1/23목
여유일정 또는 코파카바나

1/24금
09:00, 뿌노/코파카바나-라파즈
15:00, 라파즈도착
라파즈-우유니 버스 예매 (19시차)
숙박

1/25토
라파즈 달의계곡, 마녀시장, 미장원거리, 샌프란시스코 광장

1/26일
데스로드 투어7:30~19:00, 숙박

1/27월
수크레로 출발

1/28화
아침, 수크레 도착

1/29수
밤, 우유니로

1/30목
아침, 우유니 도착

1/31금
투어

2/1토
투어

2/2일
새벽4시차로 아따카마로


atacama 도착
달의계곡, 일몰투어
숙박

2/1목
한인민박

2/2금
2/3토
2/4일
2/5월
산티아고-뿌콘
2/6화
뿌콘
2/7수
뿌콘 화산투어
2/8목
뿌콘-puerto montt



2/13
punta arenas -puerto natales (버스 4시간)
2/14
트래킹 준비
2/15
트래킹 준비
2/16-2/19
토레스델파이네 트래킹
puerto natales 복귀

2/20
puerto natales-calafate(8hr)

2/21
빅아이스 예약

2/22
트래킹 준비

2/23
엘찰튼 1박2일 트래킹 시작
2/24
트래킹 끝나고 칼라파테로 복귀
2/25
el calafate-buenos aires
(www.aerolinea.com.ar or www.lade.com.ar)

2/26-3/1
buenos aires

3/2
buenos-iguaza (버스, 14~18시간)

3/3
iguaz…

Damien Rice – I Don’t Want To Change You [Officia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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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EMPLEO / THE 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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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쓰기

될 수 있으면 한국어 표현으로타동 표현을 바르게 쓰자 .(시키다)피동 표현을 바르게 쓰자. (~어 지다, ~이루어진다, 이어진다, N이 주어진다, N된다, N되어진다, 받다, 입다, 당하다, ~화한다, ~화된다, ~화시킨다, ~화되어진다)사람이 주어인 능동형 문장이 우리말답다.
한자어를 한국어로 바꿀 수 있는가피동형을 능동형으로 바꿀 수 있는가 (사람을 주어로)부사어를 잘 쓰자일본식, 영어식 표현을 피하자




소유한 사진 장비

29 스티브 잡스: 마케팅의 본질(本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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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 프란츠 카프카

나의 가족은 어떠한가. 내가 벌레로 변한다 하더라도 끝까지 잘 돌봐줄 수 있을까.
나는 어떠한가. 내 가족이 벌레로 변한다 하더라도 끝까지 잘 돌봐줄 수 있을까.
외모가 추해지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벌레가 되어 버린다면, 그래도 그 벌레는 예전에 내가 사랑하던 사람이었다면. 나는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내 아내가 그리 변한다면? 내 자식이 그리 변한다면? 감당할 수 있을까.

2014-08-28 고복저수지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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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았다. 퇴근도 일찍 해서 시간도 많았다. 집에 들어가봤자 에어컨이 없어 덥기만 하고 딱히 할 일도 없고, 밥을 먹으러 가자니 배가 고프진 않고. 그래서 집을 지나쳐 고복저수지로 향했다. 고복저수지는 조치원 근처에 있는 작은 저수지인데, 가는 길이 적당히 재밌고 가까워서 대학 다닐 때부터 자주 갔던 곳이다.
저수지 사진은 못 찍었지만 비가 많이 와 물이 많았고 햇빛과 잘 어우러져 오랜만에 멋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시민공원에 가 빈 벤치에 무작정 드러누워버렸다. 가방을 베개삼아 누워 하늘을 보니 구름 한 점 없다. 역광으로 빛을 받는 나뭇잎의 녹색이 선하다. 그렇게 누워 게임도 하고 망할 페이스북도 하고 오랜만에 셀피도 찍어본다.



자연광이 얼굴 전체를 비춰주니 인물이 산다(?). 눈 밑에 저 주름은 어쩌나.. 관리를 안해서 그런가. 서른이라 그런가. 입을 앙다물면 뭔가 어색하다. 토끼마냥 이 두 개 정도만 보이는 편이 오히려 낫다.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 보다는 약간 사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좀 낫다. 셀카 파파팍 찍는데 저만치 텐트에 남편이랑 같이 있는 아줌마가 계속 쳐다봐서 부담스러웠다.



그렇게 한 20분 쉬다가, 다시 바이크에 올랐다. 그러다 햇살이 좋은 장소를 발견하고 바이크를 세웠다. 나만 찍을 순 없지, 바이크도 찍어줘야지. 2005년식 볼도르. 아직 2만km도 타지 않은. 상태가 너무 좋아 출퇴근으로 타기 아까울 지경이다.



오늘의 베스트 샷. 아이폰 카메라 성능은 정말 감동이다. 대충 막 찍어도 잘 나온다. 그나저나, 저 군더더기없는 볼도르의 자태를 보라. 80년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생산되고 있는 CB 시리즈의 위엄이다. 혼다의 디자인은 구형이 더 예쁜 법이니까...

집으로 돌아왔다. 퇴근길 차 막히는 길을 피해, 논두렁 옆 시골길로. 집으로 오는데 석양과 구름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다..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 잠시 잊고 있던 바이크 투어의 즐거움이 되살아나고 있다. 장거리도 '피곤하다 피곤하다'하며 이제 안 할 것 같았지만,…

2014-08-24 CB400SB타고 문경-충주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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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만 해도 주말에 비가 오면 바이크를 못타서 억울했는데.. 요즘은 뭔가 힘이 빠졌는지, 투어도 많이 안가고. 그래서 오랜만에 중거리(?) 투어를 다녀오기로 결심했다. 사실 서울에 살면 근교에 투어 갈 곳이 그리 마땅치 않아서 맨날 가던 데만 또 가고 그랬는데... 여긴 충북 아닌가. 산과 계곡이 넘쳐나는 충북. 라이더에게는 복받은(?) 지역에서 집에만 있을 순 없지..




문경으로 간다. 월악산과 청풍호가 있다. 도로도 잘 닦여있고, 쭉 뻗는 고속도로 같은 국도도 있고, 왼쪽에 호수를 끼고 달리는 구불구불한 길도 있어 투어가기 딱 좋은 곳이다. 정신없이 달리다 배가 고파 일단 정지 후 지도 보며, 커피 & 초콜릿바 먹으며 휴식.

뒷 브레이크 패드가 거의 다 닳아 좀 걱정이지만 주문했으니 곧 오겠지. 무게 중심도 낮고 딱 적당한 배기량에 다루기 좋아 참 타기 편하다. 연비도 17km/L 정도로 2005년식 치고는 적당하고.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에서 라면 한 그릇. 괜히 비싸고 맛없는 거 먹을 필요 없다. 라면 하나면 끝.

나름 전망대에서 배 출발하는거 잠시 구경하고.



다시 복귀길에 오른다. 사실 뭐 바이크 투어는 딱히 뭘 보러 가거나, 먹으러 간다기 보다는 그냥 바이크 타는 것 자체를 즐기기 위한 경우가 많다. 주행 자체를 즐기는거지.. 그거면 충분하다.
밤에 비 예보가 있어서 서둘러 복귀. 역시 집에 도착하고 나니 비가 떨어진다. 오랜만에 하루에 280km 정도 달렸는데... 즐겁다. 왜 집에만 박혀있었나 싶다. 같은 곳이라도 같은 길이라도 달릴 때마다 느낌이 조금씩 다르다. 계절에 따라 풍경도 다르고..

결론은 이번 주말에도 투어 ㄱㄱ

남미배낭여행 관광/교통/숙박 구글캘린더 일정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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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9 CB400SB 체인클린 + 윤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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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2, 삼척 이사부장군배 전국바다수영대회(1km)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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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망상 바다수영대회에서 선전했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기 때문에, 삼척대회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했다. 이번에는 우리 반에서 나 포함 딱 두 명만 출전. 혼자 여행하는 셈 치고, 고속버스를 타고 삼척으로 향했다. 청주에서 삼척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없어서 검색해 보니, 대전에서 가는 버스가 있었다. 첫차즌 새벽 7시...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5시 40분에 바이크 타고 출발해서, 6시 반에 대전 터미널에 도착, 7시에 버스를 타고 출발.. 근데 집에 가장 중요한 수경과 수영복을 두고 왔다;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삼척에서 하나 사기로 함.. 암튼, 그렇게 시외버스를 타고 가는데 휴가철 피크라 무려 5시간 반이 걸려 삼척에 도착했다. 남미 여행할 때 10시간 넘게 버스타고 어떻게 다녔는지 몰라... 다섯 시간인데도 지겨워 죽는 줄 알았다.
  삼척 도착해서 간단히 밥 먹고, 버스를 타고 삼척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대회 약 한 시간 전에 도착해서 시간이 약간 빠듯했다. 같은 수영장 형님네 그늘막에 짐을 두고 신세를 졌다. 수영복과 수경도 빌려주시고... 흐흐. 정신없이 수트로 갈아입고 몸을 푸는데, 이상하게 어지럽다. 아무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오랜시간 차를 타고 있어서 몸이 영 좋지 않은가보다. 그래도 뭐 이정도 쯤이야.



일단 출발 전에 사진하나 찍고. 뒤에 보면 안개가 제법 껴있다. 그래도 태풍의 영향은 없어서 다행이다. 날씨도 적당히 흐려서 수영하기 딱 좋다. 물론 파도도 없고.


  준비.. 출발. 이제 뭐 떨리지도 않는다. 무조건 앞에 서서 출발하면 후다다다 뛰어가서 폭풍 수영을 하면 된다. 그러다 힘 빠지면 남는 힘 가지고 적당히 수영... 이번 대회는 특이하게 500m를 두 바퀴 도는 형식이었다. 게다가 번호 적힌 수모를 쓰는게 아니라 발목에 차는 센서를 활용, 두 바퀴 도는 것도, 골인지점에 들어오는 것도 그 센서로 기록 측정. 오작동만 없다면 훨씬 더 편하고 논란의 여지도 없는 방식.
암튼 뭐 한바퀴 돌고나니 힘이 빠져서 에라 모르겠다…

영어 어법 수업 points

매 시간 활동지 나눠줄 것규칙을 induce할 수 있도록요약정리할 수 있는 공간pair work 설명은 마지막에. 오래 걸리더라도 학생들이 규칙을 충분히 이끌어낸 후에.authentic examples퀴즈, 간단한 상규칙 활용해서 output 활동 (연습)문법을 그림으로 제시 (인지언어학적 관점)규칙 추론 -> 정리 -> 연습으로 정교화학생간 상호작용authentic text 에서 규칙 추론하도록판서 내용/영역 미리 계획하기



낮은 곳으로 - 이정하

낮은 곳으로

이 정 하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좋다.
찰랑찰랑 물처럼 고여들 네 사랑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한 방울도 헛되이
새어나가지 않게 할 수만 있다면.

그래 내가
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
너를 위해 나를
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분사(participles)

Practical English Usage
408 participles (-ing and -ed forms) (1): introduction
1 names 현재분사(Ving), 과거분사(Ved)라고 하지만, 적절하지 않은 표현. 시제와 무관함. 모두 과거/현재/미래 시제에서 사용가능함.
She was crying when I saw her. Who's the man talking to Elizabeth? This time tomorrow I'll be lying on the beach. It was broken in the storm. The kids are excited. The new school is going to be opened next week.
2 use a verb forms be, have와 함께 쓰여 진행, 완료, 수동의 의미를 표현한다. It was raining when I got home. (진행) I've forgotten your name. (완료) You'll be told ASAP. (수동)
b adjectives I love the noise of falling rain. John has become very boring. She says she's got a broken heart. The house looked abandoned.
c adverbs She ran screaming out of the room.
d clauses 분사는 다른 단어와 결합되어 clause-like 구조가 될 수 있다. Who's the fat man sitting in the corner? Having lost all my money, I went home. Most of the people invited to the party didn't turn up. Rejected by all his friends, he decided to become a monk.

409 participles (2): active and passive
1 active…

분사(participles)

Practical English Usage
408 participles (-ing and -ed forms) (1): introduction
1 names 현재분사(Ving), 과거분사(Ved)라고 하지만, 적절하지 않은 표현. 시제와 무관함. 모두 과거/현재/미래 시제에서 사용가능함.
She was crying when I saw her. Who's the man talking to Elizabeth? This time tomorrow I'll be lying on the beach. It was broken in the storm. The kids are excited. The new school is going to be opened next week.
2 use a verb forms be, have와 함께 쓰여 진행, 완료, 수동의 의미를 표현한다. It was raining when I got home. (진행) I've forgotten your name. (완료) You'll be told ASAP. (수동)
b adjectives I love the noise of falling rain. John has become very boring. She says she's got a broken heart. The house looked abandoned.
c adverbs She ran screaming out of the room.
d clauses 분사는 다른 단어와 결합되어 clause-like 구조가 될 수 있다. Who's the fat man sitting in the corner? Having lost all my money, I went home. Most of the people invited to the party didn't turn up. Rejected by all his friends, he decided to become a monk.

409 participles (2): active and passive
1 ac…

2014-07-28, CB400SB 정비내역

체인 클린
체인 루브

Wish List

ING CLAUSES

Subordinating {-ing} should not be confused with the [-ing] of the progressive; unlike the progressive suffix, subordinator [-ing] can be attached to stative verbs - She was unhappy about being tall; I enjoy seeing snow on the mountains.

ING clauses are non-finite (i.e., they don't carry tense).

"verbs used as nouns"

<ING nominal construction>
Her drinking disturbs me. (소유격 뒤)
He was ticketed for dangerous driving. (전치사, 형용사 뒤)
I can't stand their incessant criticizing. (소유격, 형용사 뒤)
The first warning was been issued. (관사, 서수 뒤)

<ING direct object clauses>
(Covert subject in clause)
I hate eating liver.
Tucker loves swimming in the ocean.
She enjoys giving money to the poor.
The kids admitted breaking the window with rocks.
Lisa doesn't remember being there.

(Overt subject in clause)
I dislike Eric('s) wearing my clothes.
Maeve resented her mom('s) telling those stories.
Do you remember my/me loaning you that book.

<ING predicate nominative clauses>
The issu…

ING CLAUSES

Subordinating {-ing} should not be confused with the [-ing] of the progressive; unlike the progressive suffix, subordinator [-ing] can be attached to stative verbs - She was unhappy about being tall; I enjoy seeing snow on the mountains.

ING clauses are non-finite (i.e., they don't carry tense).

"verbs used as nouns"

<ING nominal construction>
Her drinking disturbs me. (소유격 뒤)
He was ticketed for dangerous driving. (전치사, 형용사 뒤)
I can't stand their incessant criticizing. (소유격, 형용사 뒤)
The first warning was been issued. (관사, 서수 뒤)

<ING direct object clauses>
(Covert subject in clause)
I hate eating liver.
Tucker loves swimming in the ocean.
She enjoys giving money to the poor.
The kids admitted breaking the window with rocks.
Lisa doesn't remember being there.

(Overt subject in clause)
I dislike Eric('s) wearing my clothes.
Maeve resented her mom('s) telling those stories.
Do you remember my/me loaning you that book.

<ING predicate nominative clauses&g…

2014-07-22 CB400SB에 MOTOBATT 배터리 장착 (MBTZ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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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시동 켤 때마다 시계가 리셋된다는 말을 듣고 어제 배터리(MOTOBATT MBTZ10S) 주문. 오늘 도착. 퇴근하자마자 교체 준비.



모토밧 배터리는 충전 없이 바로 장착하면 된다.




기존 배터리 탈착. 일본 유아사 YTZ10S가 장착돼 있는걸로 보아, 출고시 순정 배터리가 아닐까..생각해본다. 그래도 최근에 방전된 적도 있고, 연식도 제법 됐기 때문에 쿨하게 교체.한가지 주의할점은 배터리에서 탈착할 땐 -배선 먼저 분리하고, 장착할 땐 +배선 먼저 장착해야 한다. 안그럼 방전됨.




기존 배터리와 비교. 자기 바이크에 맞는 배터리를 잘 선택해야 한다. 안그럼 규격이 안맞음. CB400SB 05년식의 경우 유아사 YTZ10S에 대응하는 배터리를 구입하면 된다. 보통 상품페이지에 표로 정리되어 있음.




저렇게 단자를 조립해서 장착하는 스타일. 장착 후 시동을 걸었다 껐다 다시 켰는데.... 시계 다시 리셋. 항상 오후 1시. 아오 짜증나... 도대체 문제가 뭐란 말인가. 전에 퓨즈 나가면서 계기판 어디가 고장났나? 휴.. 그냥 시계 안보고 타야겠다. 손목시계로 시간 보지 뭐... 휴.

2014-07-21 CB400SB용 MOTOBATT 배터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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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BATT (YTX7A-BS)(₩98,000)

언젠가부터 헤드라이트도 제대로 안켜지고, 무엇보다 시계가 시동만 껐다켜면 1시로 리셋되었다. 카페에 알아보니, 배터리 상태가 좋지 않아 생기는 증상이라 한다. 그런 증상을 한 달 정도 견뎌보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MOTOBATT 배터리 주문. 젤 타입이고, 충전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쉐도우 탈 때 만족했었고, 가격도 일본 유아사 배터리보다 저렴해서 다시 주문했다. 내일 도착. 그래도 시계 리셋되면 어떡하나?? 괜찮겠지.(나중에 알고보니 퓨즈가 불량)

통계

Independent-samples T Test: The independent-samples t-test (or independent t-test, for short) compares the means between two unrelated groups on the same continuous, dependent variable.(1 variable -> 2 different groups)

e.g. gender(남/여)에 따른 몸무게 평균의 차이
e.g. 시험(중간/기말)에 따른 영어 평균의 차이

paired-sample T Test: The dependent t-test (called the paired-samples t-test in SPSS) compares the means between two related groups on the same continuous, dependent variable.
(1 variable -> 2 related groups)
e.g. 1반의 중간/기말고사 성적 평균차


One-way ANOVA: The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OVA) is used to determine whether there are any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means of two or more independent (unrelated) groups (although you tend to only see it used when there are a minimum of three, rather than two groups).
(1 variable -> more than 3 groups)





2014-07-11 CB400SB 주행일지

신호위반 트럭 신고하려 했으나, 내가 주행차로 위반으로 꼬투리 잡힐까봐 포기
뒷좌석에 아이 태우고 가면서 담배피는 택시기사 목격
번호판 위로 완전히 접고 다니는 스쿠터 목격


construal

construal: the way a speaker chooses to 'package ' and 'present' a conceptual representation, which in turn has consequences for the conceptual representation that the utterance evokes in the mind of the hearer

2 levels - 1: speaker choose, 2: language inbuilt/conventional
! Thus, to some extent, learning a new language involves learning how to present phenomena from slightly different perspectives and an inability to do this will often result in very unnatural-sounding language

attention/salience
- we continually highlight some features of a phenomenon and leave others in the shade.
- linguistic differences in attention and salience do have an effect on cognition.

perspective
direction, absolute orientation, ego-centricity,

constitution: how close we are to a particular phenomenon, and how fine-grained our description of it is

categorization
- "fuzzy boundaries"
- cross-linguistic differences
- by learning to speak another language, we develop more flexibility in our ca…

[동영상] 더 친해지길 바람

2014-07-02, CB400SB 정비내역 (탑박스 브라켓 볼트)

기존 탑박스 브라켓은 중고장터에 올림
틀린 사이즈로 볼트를 주문해서.. 안맞음. 볼트 판매점에서 직접 사옴. 단돈 천원.
탑박스가 없으니, 주행감이 확연히 다름. 가능하면 탑박스 떼고 백팩 메고 다녀야겠음
체인 청소 & 윤활 필요.

[동영상] 광복이_미니

2014-06-30 CB400SB 현재까지 주유 통계

날짜 적산 주유량 금액 이동거리 연비 2014. 05. 16. 14,531 km 13 L ₩25,000 263 km 20 km/L 2014. 05. 18. 14,794 km 14 L ₩25,000 223 km 16 km/L 2014. 05. 19. 15,017 km 11 L ₩20,000 244 km 23 km/L 2014. 0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