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13의 게시물 표시

남미여행 전체 일정, 루트 (출발 전 메모 수준)

1/10, 17:50 인천 출발
1/10, 15;45 달라스 도착
1/10, 17:05 달라스 출발
1/11, 01:00 리마 도착



<페루>
리마 (포비네 하우스에 예약, 픽업요청)신시가지 미라플로레스에서 서핑와라즈산타크루즈 트래킹 http://cafe.naver.com/nammisarang/19637리마 (리마-쿠스코 비행기 www.peruvian.pe/es쿠스코 (알고마스 게스트하우스)쿠스코 시티투어모라이, 살라네라스 투어!마추픽추http://blog.naver.com/arias090/60201896490쿠스코<볼리비아>
코파카바나!티티카카호!.. 태양의 섬 투어(1.2)라파즈 (페밀리 하우스 호스텔)루레나바께팜파스 투어2.3+2우유니 (마나 호스텔)!우유니사막http://cafe.naver.com/nammisarang/62082호다카 투어 2박3일<칠레> 페소
깔라마산 페드로사막투어 (달의계곡 / 소금호수)산티아고 (수도)뿌콘숙소 http://cafe.naver.com/nammisarang/62039푸에르토 나탈레스 (트래킹 준비, 식량, 장비 렌탈 등)토레스 델 파이네W코스! 3.4+3토레스 델 파이네
<아르헨티나>
칼라파테!모레노 빙하! 빅 아이스 http://jy9218.blog.me/110150295120부에노스아이레스푸에르토 이과수이과수 폭포 (미리 식량 준비해갈 것)<브라질>
상파울로리우데자네이루예수상 (트랩 미리 예약해서 타고 이동)



3/7, 22:45 리오데자네이로 출발
3/8, 06:45 달라스 도착
3/8, 10:05 달라스 출발
3/9, 15:55 인천 도착


<페루>

리마Ekeko Hostal (미라플로레스. 도미 23솔. 조식O 와이파이O) 주소, Garcia Calderon 274, Miraflores- 미라플로레스에 위치해 있다. 호스텔월드에서 예약해서 갔는데 간판이 따로 있지는 않았다.옥상 있고, 나름 깔끔하다. 스텝 다비드는 한국 발라드 노래 왕팬ㅎㅎ 근처에 큰 마트 있고, 지내기 …

남미여행 준비물

가방도이터 aircontact 55+10세컨배낭 (알파인스타)침낭!!와이어 자물쇠여행지갑?의류상의얇은 긴팔티약간 두꺼운 긴팔티반팔티4바막울트라라이트 다운점퍼??하의 (트레이닝복)청바지!반바지2 츄리닝2면바지1수영복 (서핑용)기타팬티6 (가볍고 잘 마르는)양말7경량 고어택스 등산화경량 운동화쪼리의류정리용 양먼웨어팩 2개3단접이우산기록용CANON AE-1P, 28-80mm, 컬러필름?Rollei 35S + 흑백필름똑딱이 + 메모리카드아이패드 + 코드 + 충전기??아이패드용 SD카드 아답터?? (사진파일 업로드용)아이폰 + 코드 + 이어폰110v 돼지코소형수첩/볼펜귀중품달러여권여권복사본5항공권항공권 복사본황열병 접종 증명서볼리비아 비자체크카드 3개 (계좌 2개 이상)신용카드 2개 (VISA, MASTER)보안카드 복사본공인인증서증명사진 (여권용, 비자용)편의용품목베게맥가이버칼카라비너안대/귀마개소형 손전등!!반짇고리/손톱깎이볼펜선글라스예비 안경나침반 (서랍에!)지프백, 비닐봉투여행용 방울돼지코 세면도구 (여행용 워시백에 정리해서 배낭 제일 위에)칫솔,치약,수건,스포츠타월바디클렌저,샴푸로션/선크림물티슈비상약감기약,멀미약!,지사제소화제,타이레놀,밴드,후시딘,소독약(연고형),70일지속액체형전기모기약2개가이드북/사전회화미니책
<참고 링크> http://jy9218.blog.me/110034105535

배낭여행 십계명 (론리플레닛)

1. 네 자신을 알라.
여행 계획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세워라. 어떻게 모은 돈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저기를 그냥 지나치라고? 그러나 욕심은 금물. 많은 여행자들이 무리한 계획으로 지쳐버린다. 지치면 즐거운 여행도 악몽이 된다. 게다가 병까지 얻으면 그게 어디 여행인가. 고행이지.


2. 가볍게 떠나라.
필요한 것은 언제든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 라면 김치 고추장까지도. 다른 여행자와 교환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가방에는 빈 공간을 남겨두자. 여행 중에는 무언가를 꼭 사게 되니까. 일정도 약간은 비워두는 것이 좋다. 빈 시간은 예상치 못했던 많은 경험들로 채워지기 마련이다.


3. 때로는 돈을 팍팍 쓰자.
배낭 속에 돈을 싸 짊어지고 다니는 것이 배낭여행 아닌가. 예산에 맞추려고 너무 애쓸 것 없다. 지치고 힘들 때는 환상적인 식사와 고급스러운 호텔, 영화와 연극, 마사지에 몸을 맡겨보라. 돈 아낀다고 루브르 앞에서 기념촬영이나 하고 사라진다면 여행자 자격이 없다.


4. 지도를 이용하라.
길 찾는 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지도 없는 여행은 100% 실패한다. 나라별로 길 체계도 알아두자. 거리의 이정표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영어권은 ‘Rd, St, Av’, 프랑스어권은 ‘Rue de∼’, 독어권은 ‘Strasse’, 인도네시아는 ‘Jl’, 태국은 ‘Soi’…. 모두가 ‘거리’를 나타내는 단어다.


5. 희한한 음식을 맛보자.
특이한 음식을 맛보는 것은 여행의 즐거움이자 특권이다. 현지에서 맛본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은 훗날 즐거운 여담의 환상적인 화제가 된다.


6.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여행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남들이 놓친 곳을 찾아가는 것이다. 유명 관광지의 뒷골목에 있는 허름한 주점이나 카페에서는 종종 그곳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곳에 관한 정보는 다른 배낭 여행자와 정보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7. 현지 말을 배워라.
여행의 기본이다.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얼마예요’ ‘괜찮아요’ 등은 아주 쓸 만하고 유용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