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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4주차)

Week 4 교육의 심리적 기초


누가 갑인가. 학생? 교사? 학생이 교육의 주체임.

창피하지 않아요~ 수업은 재밌게.

학교가 가장 재미없는 곳. 지식을 쌓는 건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잘 도와줘야 함.

흥미를 갖고 있어야 10년을 감. 학교는 재미있는 곳이어야 함. 학교는 재밌어야 해. 왜 재미가 없을까? 가장 중요한 건 적성...?

좋아하는 일을 10년 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 재미있는일? 허접한 일... 오락 10년? 흥미? 과연...

재미는 없지만 가치있는 일을 즐거워할 때.!

학교는 재미는 없지만 가치가 있는 일을 즐거워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함

공부를 업으로 하는 사람은 돈을 쓰면서 시간을 보냄. 이 일이 내 적성에 맞는가?를 고민. 재미가 없어도 가치가 있는 일을 찾아서 즐기게 될 때!

학교는 기본적으로 문화를 가르치는 곳. 본능의 반대가 문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문화.

지식이 있어야 재미있어짐. 지식에는 임계치가 있어. 70%가 넘어가면 그 이후에 재미있어ㅕㅈ. 점진적이지 않아. 어느 순간 탁 재미있어져. 근데 거길 못넘겨. 안타까와...그럴 땐 강제로 시켜야 햄. 온갖 수단방법을 다 써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지식을 쌓게 해서 재미있어지게 만들어야지.

출석으로 학생들을 데려오겠다는것만큼 비참한 건 없어.


행동주의란 아이들이 그 과목에 계속 involve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 대한 이론

강화이론, 프리맥 원리

사탕을 하나 쓰더라도, 즐거워하고 기분좋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진지한 고민을 안한 것일 뿐.


<강화이론>

스키너박스. 웅박스.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강화'는 행동의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 자꾸 해야 지식이 쌓이고 - 흥미가 생겨

(내적 동기를 믿지 않아! 내재적 동기란 개념을 바르게 알자)

강화의 반대는 벌.


강화

뭘 줘서 즐거워서 계속함 - 정적 강화 (positive reinforcement) / 돈, 아이패드

뭘 뺏어서 즐거워…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3주차)

3/21 교육의 심리적 기초


논문=지식=올바른 절차에 의해서 내가 설득당할 수 있을 정도인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라는 마인드로 논문 읽기

학자들이 틀린 것 같다...-> 공부가 재밌어 짐

그 건방짐이 학생때의 멋. 재미

왜 틀렸을까 공부하다보면 '맞구나...!' 일 때 공부가 늘어있음을 깨달음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

처치를 구한 데이터의 확률은 이미 1이야. 이미 벌어진 사건이야. 윌가 구하는 건 일반적인, 처치를 받지 않은 애들을 그냥 뒀을 때 그만큼 올라갈 확률을 보는거야. 그걸 SPSS가 해줌. %가 떨어짐. 나오기는 하지만 우연히 나올 확률은 굉장히 힘들구나. 5%를 기준으로.

처치 때문인지 우연히 나오는건지. 우연히 나올 확률이 낮으니까 처치 때문이라고 믿어주자.

우린 그냥 인간으로서의 최선을 다하는 것임


'이게 왜 올라가요?'

'결과를 보세요.'

'왜 올라갔냐고?' (데이터를 고쳐도 올라가긴 올라가)


확률로 나타내는데, N 수의 영향을 받음.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시작점에 불가함. 이 논리가 갖고있는 문제는 (통계의 근본적인 문제점) 의사 결정의 논리는 '이것이 우연히 나올 확률을 구하고 있다'는 것이야.

내가 성적을 올렸어. 그 점수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지를 따지는게 가설검증의 논리. N수가 커지면 상식이 깨져. 24점을 100점으로 만드는건 어려워.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낮아... 근데 이런 상식은 N수가 늘어나면 깨진다고

모집단 1000명. sample size는 모집단에서 나옴. 1000명 중 30명 뽑으면. 뮤=70, 30명의 평균=70점이겠지... 모집단에서 샌플해서 평균값을 엑스바. 모집단의 평균은 뮤.

내가 점수를 올렸는데, 차이가 크면 모집단에서 우연히 나올 확률은 작아지고.

샘플 사이즈가 커지면 이 점수가 저 모집단에서 우연히 나올 확률은 거의 없어

N수가 커지면 올린 점수에 상관없…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2주차)

Week 2 심리적 기초


Italian roast (VIA) - Starbucks


20세기 천재 3명 - 막스, 프로이드, 다윈. 다윈만 성공. 막스는 예측이 안맞아서. 프로이드는 다 설명함. '과포화모델'.


도입에서 수업 내용이 어마어마하고 재밌을 것이라고 밑밥 깔아두는 건 어떨까. 교사로서의 자신감..?


교육대학원생은 학교에서 소비할 지식을 얻어감.

일반대학원은 도제식. 지식을 생산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 지식이 옳은 지식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갖추는 것.


<지식을 만드는 공정>

I 서론 - 이 연구가 왜 필요한지를 강조해야 함. 학위를 따기 위한 논문으로 느껴지면 안됨.

- 필요성


II 이론적배경

- 이론적 배경이 논문의 90%. 용어의 정의를 적으면 안됨. 어떻게 연구 가설이 나오는지를 이론적 배경을 통해 알아야 함.

- 내 가설을 뒷받침 하는 것. 책들을 다 봤더니 이 가설이 빠져나올 수 밖에 없다!를 보여주기 위함임. 좋은 논문을 결정하는 90%는 이론적 배경에 있음.

- "가설이 왜?" 그 이유는 이론적 배경을 보고 알 수 있어야 해. 이론적 배경만 보면 가설이건 뭐건 다 알 수 있도록.

- 논문의 질은 이론적 배경에 있음.


III 연구가설 - 지식 직전단계. 결론과 같다. 한 번 보기만 하면 돼. 맞느냐 틀리느냐는 이론적으로 나오는 것임. '먹어보니까' '실험해보니까' 그러하다 이렇게 나오면 안됨. 모든 매커니즘은 이론적 배경에 있어야 함. 실험을 해서 결과가 나왔는가 안나왔는가는 두번째 문제. 이론적 배경이 우선 탄탄해야 함. 이론적 배경이 잘 나와있으면 연구가설에서 결과로 갈 수 있다. 지도교수가 "한 번만 보자."


IV 연구 방법 - 연구 방법은 어렵지 않다. 중요한 건 이론적 배경.

- 사실 많이 힘들어 함. 모르니까 결론을 읽어... 그럼녀 질 여부를 판단할 수가 없음.

- "가설 검증".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 …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주차)

3/7 교심


출석은 학습의 정도를 가늠하는 가장 간접적인 방법
출석을 안불러도 다음 시간이 기다려지는 수업이 되어야 함
이렇게 가르쳐야 아이들이 지식을 제대로 얻습니다~ 를 배움.
교육심리학은 교육학의 (꽃)이다.
프리맥 원리 -

timeout

강화물의 효과는 효과가 떨어지지 않음. 강화물이 아닌걸 쓰니까 효과가 떨어진다고 느낌.. 학생 입장에서의 강화물을 제공해야지

중간기말에는 숙제 하나 나감.


교육심리학 교재. 예습하지 말고 수업 끝나고 한 번 읽어보기

참고문헌 적을 때 두 가지를 쓰면 안되는데, 교재는 여러가지 입장을 반영하기 때문에. 그리고 학위논문을 인용하면 안됨. 검증을 받는 게 아니라 . 석사는 논문은 혼자 읽을 줄 안다. 박사가 되면 혼자서 논문을 쓸 수 있다. 단독연구자가 됨. 석사 논문은 이제 겨우 읽을 줄 아는 사람. 결론이 틀리거나 맞거나 졸업을 시킴. 학위 논문은 출판되기 전에는 검증받지 못했음.


we are more alike than we think we are.

우리는 서로 닮아있다

임웅... 지능과 창의성..멘사... 1년에7편.

intelligence라는 저널.


석사는 공부를 잘 한걸 드러내는 것 뿐만아니라 공부를 안한걸 감추는 것도 필요함.
일반대학원은 도제식, 지식을 생산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 소비할 지식을 얻는게 아니라. 도자기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안가르쳐줘. 평생을 쌓아온 지식인데. 아깝거든. 일과 청소를 시킴. 지도교수의 비급을 얻어가는 것이 대학원임.
수업에 못나올 경우엔 문자 한 통이라도... 교수님이 갖고 있는 지식에 대한 예의를 지켜달라.

헛인사는 냉수만 못하다. 스타벅스 VIA 스틱커피
강의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면, 먹음직스럽게 만드는게 교사의 역할.

준비가 엄청나게 많이 돼 있으면 똑같은 강의를 두 번 해도 똑같음.

좋은 강의는 또 보고싶은 공연처럼...

안온 사람에게 벌을 주는 게 아니라 온 사람에게 상을 주는

교사는 알고 있는 것들을 잘 전달해주고 싶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 그러면 나만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