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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전체 일정, 루트 (출발 전 메모 수준)

1/10, 17:50 인천 출발 1/10, 15;45 달라스 도착 1/10, 17:05 달라스 출발 1/11, 01:00 리마 도착 <페루> 리마 (포비네 하우스에 예약, 픽업요청) 신시가지 미라플로레스에서 서핑 와라즈 산타크루즈 트래킹  http://cafe.naver.com/nammisarang/19637 리마 (리마-쿠스코 비행기  www.peruvian.pe/es 쿠스코 (알고마스 게스트하우스) 쿠스코 시티투어 모라이, 살라네라스 투어 ! 마추픽추 !  http://blog.naver.com/arias090/60201896490 쿠스코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 티티카카호 !.. 태양의 섬 투어(1.2) 라파즈 (페밀리 하우스 호스텔) 루레나바께 팜파스 투어2.3+2 우유니 (마나 호스텔) ! 우유니사막 !  http://cafe.naver.com/nammisarang/62082 호다카 투어 2박3일 <칠레> 페소 깔라마 산 페드로 사막투어 (달의계곡 / 소금호수) 산티아고 (수도) 뿌콘 숙소  http://cafe.naver.com/nammisarang/62039 푸에르토 나탈레스 (트래킹 준비, 식량, 장비 렌탈 등) 토레스 델 파이네 W코스! 3.4+3 토레스 델 파이네 <아르헨티나> 칼라파테 ! 모레노 빙하 ! 빅 아이스  http://jy9218.blog.me/110150295120 부에노스아이레스 푸에르토 이과수 이과수 폭포 (미리 식량 준비해갈 것) <브라질> 상파울로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트랩 미리 예약해서 타고 이동) 3/7, 22:45 리오데자네이로 출발 3/8, 06:45 달라스 도착 3/8, 10:05 달라스 출발 3/9, 15:55 인천 도착 <페루> 리마 Ekeko Hostal (미라플로레스. 도미 23솔. 조식O 와이파이O) 주소, Garcia Calderon 274, Miraflores - 미라플로레스에 위치해 있다. 호스텔월드에서 예약해서 갔는데 간판이 따로

남미여행 준비물

가방 도이터 aircontact 55+10 세컨배낭 (알파인스타) 침낭!! 와이어 자물쇠 여행지갑? 의류 상의 얇은 긴팔티 약간 두꺼운 긴팔티 반팔티4 바막 울트라라이트 다운점퍼?? 하의 (트레이닝복) 청바지! 반바지2  츄리닝2 면바지1 수영복 (서핑용) 기타 팬티6 (가볍고 잘 마르는) 양말7 경량 고어택스 등산화 경량 운동화 쪼리 의류정리용 양먼웨어팩 2개 3단접이우산 기록용 CANON AE-1P, 28-80mm , 컬러필름? Rollei 35S + 흑백필름 똑딱이 + 메모리카드 아이패드 + 코드 + 충전기?? 아이패드용 SD카드 아답터?? (사진파일 업로드용) 아이폰 + 코드 + 이어폰 110v 돼지코 소형수첩/볼펜 귀중품 달러 여권 여권복사본5 항공권 항공권 복사본 황열병 접종 증명서 볼리비아 비자 체크카드 3개 (계좌 2개 이상) 신용카드 2개 (VISA, MASTER) 보안카드 복사본 공인인증서 증명사진 (여권용, 비자용) 편의용품 목베게 맥가이버칼 카라비너 안대/귀마개 소형 손전등!! 반짇고리/ 손톱깎이 볼펜 선글라스 예비 안경 나침반 (서랍에!) 지프백, 비닐봉투 여행용 방울 돼지코 세면도구 (여행용 워시백에 정리해서 배낭 제일 위에) 칫솔,치약,수건, 스포츠타월 바디클렌저,샴푸 로션/선크림 물티슈 비상약 감기약,멀미약!,지사제소화제,타이레놀,밴드,후시딘,소독약(연고형),70일지속액체형전기모기약2개 가이드북/사전 회화미니책 <참고 링크> http://jy9218.blog.me/110034105535

배낭여행 십계명 (론리플레닛)

1. 네 자신을 알라. 여행 계획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세워라. 어떻게 모은 돈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저기를 그냥 지나치라고? 그러나 욕심은 금물. 많은 여행자들이 무리한 계획으로 지쳐버린다. 지치면 즐거운 여행도 악몽이 된다. 게다가 병까지 얻으면 그게 어디 여행인가. 고행이지. 2. 가볍게 떠나라. 필요한 것은 언제든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 라면 김치 고추장까지도. 다른 여행자와 교환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가방에는 빈 공간을 남겨두자. 여행 중에는 무언가를 꼭 사게 되니까. 일정도 약간은 비워두는 것이 좋다. 빈 시간은 예상치 못했던 많은 경험들로 채워지기 마련이다. 3. 때로는 돈을 팍팍 쓰자. 배낭 속에 돈을 싸 짊어지고 다니는 것이 배낭여행 아닌가. 예산에 맞추려고 너무 애쓸 것 없다. 지치고 힘들 때는 환상적인 식사와 고급스러운 호텔, 영화와 연극, 마사지에 몸을 맡겨보라. 돈 아낀다고 루브르 앞에서 기념촬영이나 하고 사라진다면 여행자 자격이 없다. 4. 지도를 이용하라. 길 찾는 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지도 없는 여행은 100% 실패한다. 나라별로 길 체계도 알아두자. 거리의 이정표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영어권은 ‘Rd, St, Av’, 프랑스어권은 ‘Rue de∼’, 독어권은 ‘Strasse’, 인도네시아는 ‘Jl’, 태국은 ‘Soi’…. 모두가 ‘거리’를 나타내는 단어다. 5. 희한한 음식을 맛보자. 특이한 음식을 맛보는 것은 여행의 즐거움이자 특권이다. 현지에서 맛본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은 훗날 즐거운 여담의 환상적인 화제가 된다. 6.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여행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남들이 놓친 곳을 찾아가는 것이다. 유명 관광지의 뒷골목에 있는 허름한 주점이나 카페에서는 종종 그곳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곳에 관한 정보는 다른 배낭 여행자와 정보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7. 현지 말을 배워라. 여행의 기본이다.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얼마예요’ ‘괜찮아요’ 등은 아주 쓸

[QUOTE] 만화 '미생'에서 인상깊었던 글귀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에 책임을 지라구. 59수. 전문적인 용어를 써서 대화한다는 건, 대화의 깊이를 더 하고 속도를 높이는 일이야. 10분 동안 해야 될 얘기를 전문용어로는 1분 만에 할 수 있다는 거야. 우린 모두 똑같은 시간을 사는데 전문용어를 쓴다면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지. 67수. 순간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 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송나라의 대유학자로서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자(朱子)의 《주문공문집(朱文公文集)》권학문(勸學文)에 나오는 시 소년이로학난성(少年易老學難成;소년은 쉽게 늙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일촌광음불가경(一寸光陰不可輕;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미각지당춘초몽(未覺池塘春草夢;연못가의 봄풀이 채 꿈도 깨기 전에)  계전오엽이추성(階前梧葉已秋聲;계단 앞 오동나무 잎이 가을을 알린다.)  140수.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20수.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바둑이 있다. 27수. 슬라이드 첫 3 페이지에 승부하지 못하면 10분내내 끌려간다. 내 PT에는 선빵이 있는가? 자료는 본인의 가용범위 안에서 날카로움을 갖춘다. 동영상과 음악 뒤에 숨는 프리젠터는 동영상과 ㅡㅁ악으로 망한다. 아마추어는 내 자료를 보며 읽고, 프로는 청중들의 눈을 보며 청중을 읽는다. 논리에 실패한 프리젠터는 용서받지만, 시간 조절에 실패한 프리젠터는 용서받지 못한다. 29수. '우연'은 기대하는 게 아니라 준비가 끝난 사람에게 오는 선물 같은 거니까. 우리 '준비'할까? 39수. "대리님은 스스로 설득이 되시던가요? 이 기획서가." 42수. 문제는.. 되는 일로 만들려고 하지 않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43수. '나는 그동안 회사를 가기 위해

남미여행 마스터 플랜

Oct. vv대체자 서류 제출 여권 신청 vv국제교사증 vv국제학생증 오프자켓, 부츠 가격 낮춰서 판매 vv_항공편 예약 남미내 항공편 http://www.amaszonas.com/ Nov. 여행자보험? LIG / ACE http://www.lig.co.kr/partner/ydy/insurance.accident.overseas.Product.lig 일정짜기 황열병/장티푸스/파상풍/a형간염 예방접종 https://www.nmc.or.kr/travel/foreign_clinic02.asp 볼리비아 비자 스페인어 공부!!!!!! 돈 모으기 Dec. 처리하고 갈 것 월세 자동이체 인터넷 정지 휴대폰 로밍? 보일러 수리 차 맡기기 고양이 맡기기 바이크 맡기기/팔기

2013 The Second World Congress in Extensive Reading (제2회 세계다독대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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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업한 교과서에 베이글이 나와서 시켜봤더니 겁내 딱딱하다. 오래된건가보다.  8:25, 오송->서울역 출발 서울 도착. 날씨가 제법 덥다. 14:40~15:00 딱 종이컵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 오류 하나 있음.  열심히 발표중. 준비 제대로 못해서 혀가 계속 꼬였다.  책 세 권 사서 사인 다 받았다. 

불심검문 대응 요령

<불심검문 대응요령> 1. 경찰관은 범죄의 상당한 의심이 있는 경우 시민을 ‘정지’시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 시민이 경찰관의 질문에 대답할 의무는 없으므로 불심검문을 거부해도 됩니다. ☞ 구체적으로 자신의 어떤 점이 경찰관으로 하여금 수상스럽거나 범죄의 혐의가 있다는 판단이 들게 했는지에 대하여 밝힐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이 때 불심검문에 응답할 의무는 없으니 거부하겠다는 것임을 명확히 밝히도록 합니다. ☞ 무조건 막연하게 뿌리치고 떠날 경우, 자칫 준현행범(누구임을 물음에 대해 도망가려하는 자)에 포함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합니다. 2. 불심검문하는 경찰관은 ‘반드시’ 자신의 신분증을 시민에게 제시하면서 소속과 성명을 밝히고 불심검문하는 목적과 이유를 설명하여야 합니다. 3. 현행범 체포나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있는 자의 체포 또는 긴급체포를 해야할 경우가 아닌 한 시민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거나 가방 검색을 할 수 없습니다. ☞ 경찰관이 신분증을 제시하라고 하거나 가방을 보자고 하면 ‘내가 현행범이냐? 무슨 죄를 지은 거냐? 영장 있냐?’ 등등으로 따질 수 있고 이 때 경찰관이 체포를 하기 위해선 체포사유, 진술거부권, 변호인조력을 받을 권리를 고지해야만 합니다. 4. 경찰관이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가 있으니 신분증을 보자’라고 요구할 경우 ☞ ‘내 얼굴에 공무원이라고 써 있냐? 무슨 근거로 내가 지방공무원법위반 혐의자라는 거냐?’라며 반문을 하면 됩니다. 5. 경찰관은 불심검문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는 시민을 강제로 체포, 연행할 수 없습니다. ☞ 따라서 경찰관이 동행을 요구할 경우 이를 거절하여도 됩니다. ☞ 시민이 자발적으로 경찰서나 파출소에 따라 가더라도 경찰관은 시민을 6시간이 넘도록 경찰서나 파출소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되고 한편 시민은 언제든지 경찰서나 파출소를 나와도 됩니다. 6. 위법한 경찰관의 불심검문에 대항하고 거부하는 것은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경찰관들이 임의동행을 거절하는 사람을 강제

preparatory it

446 preparatory it (1): subject It can be used in 'cleft sentences' with who - and that -clauses to emphasise one part of a sentence. It was my aunt who took Peter to London yesterday, not my mother. It was Peter that my aunt took to London yesterday, not Lucy. 131 cleft sentences (2): it was my secretary who ... 1. preparatory it We can use preparatory it in cleft sentences. The words to be emphasised are usually joined to the relative clause by that . Compare: My secretary sent the bill to Mr Harding yesterday. It was my secretary that sent the bill to Mr Harding yesterday. (not somebody else) It was the bill that my secretary sent to mr Harding yesterday. (not something else) It was Mr Harding that my secretary sent the bill to yesterday. (not somebody else) It was yesterday that my secretary sent the bill to Mr Harding. (not another day) Negative structures are also possible. It wasn't my husband that sent the bill ... Who  is possible instead of that  whe

오토캠핑만 있냐? 모토캠핑(moto camping)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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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토캠핑(auto camping)이 대세입니다. 오토캠핑은 자동차를 뜻하는 'automobile'과 'camping'이 합쳐진 단어죠(영어에선 띄어쓰는데 한국어로는 '오토캠핑'이라고 붙여쓰네요). 네이버 사전에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여행 중의 야영"이라고 나옵니다. 사실 오토캠핑은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초등학교 때 온 가족이 대우차 '르망'을 타고 캠핑을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트렁크에 텐트, 아이스박스와 이것저것 다 싣고 속리산 막 이런데 찾아들어가서 텐트치고 계곡에서 놀고 고기도 구워먹고 하루 자고 오고 그랬죠. 암튼 전 요즘 모토캠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약간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는데 오토캠핑이랑 비슷해요. 자동차(automobile) 대신에 모터싸이클(motorcycle)이 들어가는거죠. "Moto camping" 굳이 정의하자면 "바이크 여행 중의 캠핑"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모토캠핑! 이라고 하면 좀 생소한데, 사실 바이크 동호회에선 '박투어'란 이름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활동하고있는 다음카페 트로이세상(http://cafe.daum.net/TROY)에도 많은 회원들이 모토캠핑을 즐기고 있죠.   (출처 : http://cafe.daum.net/TROY) 이런 식으로 마음 맞는 사람끼리 투어를 떠나서 캠핑을 하기도 하구요, (출처 : http://cafe.daum.net/TROY) 요렇게 여러명이 가기도 합니다. 물론 혼자 하는 경우도 있지만, 평소 고독을 즐기지 않는다면 외로워서 견디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요건 제가 작년 여름에 영흥도 해변에 혼자 모토캠핑을 했던 사진입니다. 시티백을 타고 갔지만 캠핑 장비는 부족한 게 없죠. 텐트, 매트, 침낭, 버너, 의자까지...ㅎ 이건 최근에 강원도 가평 근처에서 했던 모토캠핑 사진입니다. 텐트 안에는 야전침대를 설치해서 바닥의 한기를 완전히 차단했

블로그 교과서 (김중태)

행복한 블로깅 10강령 1. 블로그 사이트를 위해서 블로깅하지 마세요. 자신을 위해 블로깅하세요. 2. 오래 운영하세요. 많은 기록보다 꾸준하고 오래된 기록이 더 가치 있습니다. 3. 조급하게 채우려 하지 마세요. 블로그는 시간과 함께 쌓이는 곳입니다. 4. 싸우지 마세요. 좋은 글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마나세요. 5. 새로운 것을 바라지 마세요. 부족함으로 블로깅의 즐거움을 채우고, 이미 만난 인연으로 행복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6. 블로그 사이트 너머에는 블로거가 있음을 잊지 마세요. 글의 표현보다 블로거가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을 읽으세요. 7. 내 글은 소중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글도 그들에게는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8. 다른 사람의 실수를 탓하기보다는 포용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9. 항상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세요. 정보는 함께 나눌수록 큰 힘이 됩니다. 10. '이래야 블로그'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블로그의 정의보다 중요한 것은 블로거가 부여한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의미와 행복에 맞추어 블로깅 하세요. 블로그의 특징 1. 한 개인의 편집되지 않은 목소리(an unedited voice of a person)입니다. 2. 글이 최신 사건순으로 배치된 일기 형태입니다. 3. 제목과 본문이 첫 화면에 함께 노출됩니다. 4. 사이트에 글을 자주 올리므로 사이트가 자주 갱신됩니다. 5. 발행+반영+고유주소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6. 카테고리화되어 있고 RSS, 트랙백, 링크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서로 그물망처럼 엮인 상태입니다. 데비 웨일(Debbie Weil)의 블로그 정의 20가지 1. 편집되지 않은 진실한 자기 표현 2. 인스턴트 출판 도구 3.빠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온라인 저널 4. 아마추어 저널리즘 5. 웹에 혁명을 가져다 줄 도구 6. 유권자나 독자와 소통하는 방법 7. 대중 매체의 대안 8. 학생들에게 글쓰기란 무엇인지 가르

장덕호 & 신인수. (2011). 교육학 연구방법으로서 메타분석(Meta-analysis)의 발전과정 고찰. 교육과정연구, 14(3), 309-332.

 장덕호 & 신인수. (2011). 교육학 연구방법으로서 메타분석(Meta-analysis)의 발전과정 고찰. 교육과정연구, 14(3), 309-332. '메타분석의 5단계' - Cooper (1982, 1989, 1998): 연구문제설정, 데이터 수집, 데이터 평가, 데이터 분석 및 해석, 발표 및 보고 Cooper, H. M. (1982). Scientific principles for conducting integrative research reviews. Review of Educational Research, 52, 291-302. Cooper, H. M. (1989). Integrating research: A guide for literature reviews (2nd ed.). Newbury Park, CA: Sage. Cooper, H. M. (1998). Synthesizing research: A guide for literature synthesis (3rd ed.). Thousand Oaks, CA: Sage Glass (1976) - 전미교육학회 (AERA, American Educational Research Association)회장 취임 연설 "meta-analysis" - 본격적으로 교육학 및 심리학 등 다른 사회과학분야에서 메타분석이 자리잡는 계기가 됨. 그 이전에 다른 영역에서 방법론적으로 개념정리는 되어 있었음 Glass, G. V. (1976). Primary, secondary and meta-analysis of research. Educational Researcher, 10, 3-8. Glass Rosenthal Schmidt & Hunter Hedges & Olkin (현제 가장 많이 쓰이는 메타분석) Hedge, L. V., & Olkin, I. (1985). Statistical methods for meta-analysis. San Diego: A

메타분석 참고자료

<효과크기의 선정> 1. post, 실험-통제 2. post, 실험-비교 3. post, 실험-baseline group 4. 실험, post-pre 5. post, 실험-baseline group (Norris & Ortega, 2000 p. 446) 1. post, 실험-통제 2. post, 실험s-통제 3. (사전 동질성 확보가 되지 않았을 경우), 실험, post-pre 4. (pretest data가 제시되지 않았을 경우), post, 실험-통제 5. (실험집단만 있을 경우) 실험, post-pre (Jeon & Kaya, 2006, p. 178) "A third option is to include only published studies." (Light & Pillemer, 1984, p. 163) "3. Is there publication bias?" (Light & Pillemer, 1984, p. 164) Taking a vote (Light & Pillemer, 1984, p. 74) Vote Counding - A New Name for an Old Problem (Borenstein et al., 2009, p. 251) <동질성 검정 통계(Q)> "Q 검사(Q test, Test of Consistency or homogeneity)는 동질성 검사 또는 효과 크기의 일관성 검사로서, 모든 효과 크기들이 동일한 모집단 평균값을 추정하고 있는가의 여부를 검정한다. 만약 동질성 검정이 실패한다면, 이는 효과 크기들의 분포가 이질적임을 뜻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표집오차 이외에 또 다른 랜덤오차 요인을 첨가한 랜덤효과 모형(random effects model)을 사용할 수 있다(오성삼, 2002). 또한 평균 효과 크기의 비교에 있어 이질 부노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하여 ANOVA의

MOTOBATT MB16A 배터리 장착 - 쉐도우1100ACE (VT1100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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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장착돼있더던 거지같은 12암페어짜리 중고 배터리를 탈거하고 (YTX14-BS라 14암페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2암페어였네요...;;) 무보수 밀폐형 배터리인 MOTOBATT 사의 MB16A를 구입해서 장착했습니다. 액 주입이나 충전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automot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6643&category=044014 생긴게 특이하죠. T자 형태입니다. 근데 이 빌어먹을 전주인들이 이거 구하기 귀찮아서인지 돈이 아까워서인지 용량 적고 사이즈 안맞는 배터리를 꼽아 쓰느라 배터리 장착 공간까지 마음대로 건드려서 엉망으로 만들어 놨네요. 다행히 동봉된 스티로폼 잘라서 공간을 채우니 잘 맞습니다. 장착하고 전압을 재니 13v 정도 나오네요. 일발시동! 아주 좋습니다. 그동안 주행하다가 배터리 방전돼서 멈추고 센터부르고 점프뛰고 실어오고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눈물이... ㅠ 내일 비 안오면 한바퀴 돌아봐야겠습니다.

배터리는 정격 용량을 준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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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바이크는 원래 16암페어짜리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처음엔 10암페어짜리가 들어가 있었어요. 이전 주인이 거지였던거죠. 그것도 모르고 투어갔다가 방전돼서 실어오고, 구입한 센터에서 14암페어짜리 중고 베터리로 바꿔줬는데, 오늘 투어갔다가 같은 증상으로 멈.춤.... 점프시켜서 겨우 타고 왔어요. 그 14암페어짜리도 중고라 그런지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더군요. 결국 16암페어짜리 새것으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용달비랑 출장비 합치면 새거 사고도 남네요... 어휴 아까운 돈 이번 기회로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뭔가 불안하면 순정 쌔놈으로 교체할 것!!!

석사학위 논문이라 할 지라도

일개 석사학위 논문이라 할지라도 용어의 선택, 구두점의 사용, 띄어쓰기 하나까지도 예비 학자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나름의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써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기가 쓴 논문에 스스로가 온전히 설득된 다음에야 비로소 본논문 발표를 하고 교수님들께 보여 심사를 받을 자격이 되는 것이다. 논문에 오타가 난무하고, 기본적인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면 그만큼 자기 논문을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은 것이며 결국 애정이 없다는 것이다. 석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논문이 아닌, 자기 자식같은 논문이 나오도록, 아끼고 보살피고 사랑하고 다독이고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 논문은 한 번 발표하면 끝이다. 더 이상 수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논문을 써야 한다.

혼다 쉐도우1100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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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식, 혼다 쉐도우 1100 클래식입니다. 예전에 타던 883R과는 전혀 다른 맛이네요~ 느릿느릿, 꿀렁꿀렁, 투덩투덩 내일 아침일찍 바람따라 투어 다녀와야겠습니다. 오후에는 더울테니 아침먹고 속리산 월악산 한바퀴 돌고 점심먹고 돌아오면 딱 맞겠네요~ 얼마만에 떠나는 투어인지... ㅎ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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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12 마지막 시간에 레포트로 제출 . 겉장 만들지 말 것 . 두 세 페이지 , 기본 설정으로 학번과 이름 반드시 쓰기 결과만 보고 적은 빈도가 창의성은 아닐 수도 있음 프로세스(지식의 구조의 연결상태)를 봐야 함 (수업전 생각 정리)두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각각의 스키마가 확장되고 어느순간 만나서 결합되며 새로운 큰 형태의 스키마가 형성되는 것이 아닐까 ? 교수가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만해도 고마운것 . 방향을 잡을 수 있음 . 다양한 지식이 있어야 새 문제를 해결해아 할 때 어디에 갖다붙일지 알 수 있지 않을까 ? 문제해결이 안되는 이유 지식이 없음 information obstacle 배워서 풀면 됨 . 교육심리에서 다루지 않음 지식은 있었지만 연관지어 활성화시키지 못함 오개념 천재 , 영재 ? 형태심리학 쾰러의 원숭이 갑자기 보인 이유는 타고난 것이 아님 통찰 ? 재능 ? 지능 ? 성격 ? 창의성 세샹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빈익빈 부익부 갖고 있는 지식이 많아야 연관시켜 이해할 수 있음 expert 그 분야에 극한의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 10 년의 법칙   (Hayes, 1981; Weisberg, 1999) 전문가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 전공 분야가 생긴 후 10 년간 2 만시간= 하루 6 시간 새로움도 알아야만 보인다 새롭게 볼 수 있는 지식이 있어야 함 사후해석 사과 > 만유인력이 아님 지식이 없어 이해하지 못하니, 인지평형 맞추려 사과 , 주전자 이딴. . 함의 나 공부하는 사람이   조급하고 초조한건 당연함 극한으로 몰기 스스로 학대 자기를 혹사 오로지 노력과 올인 교수가 되고 싶어서 공부를 한다면 접어라 학자가 되고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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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 . 용량 작아 . 효율적 의사결정을 위해 노력 . 전략을 명시적으로 가르치기도 , 암시적으로 생활에서 원리 발견하기도 . 그 발견이 근거가 없으면 미신이 되기도 , 이데올로기가 되기도 하고 . 지능 선천적 지능은 타고난다 예측하는게 그다지 없다 학습에 있어서 다른 전략으로 보상 가능 타고나든 만들어지든 , 어찌 극복할것인가 영어 chunking what is your name 을 하나의 단위로 처리 한 단어 취급 문장을 그냥 미친듯이 외워 외운 문장은 반드시 쓰려고 노력했어 미국애들이 지금 가장 많이 쓰는 패턴을 왕초보 영어회화 3 스텝 패턴 300, 도서출판 창 말하기 수준은 왕초보잖아 단어 뜻이 바로바로 나오듯 책한권 완벽하게 외워버려 내가 아는 문장이 나오면 들려 발음보단 패턴 딱 400 개 문형 정도만 하나로 들리는 것은 신경이 쓰이지 않음 정보처리이론 단기기억장치가 있다 7+-2 그 용량이 지능의 한 구인 의미를 갖는 7 단위 043-337-2482 은 세 단위 들어오는 정보를 압축시킬 수 있다 이사를 빨리 하며 박수를 쳐본 아이들은 한 단위로 받아들임 다양한 경험은 청킹의 가능성을 높임 하나의 단위로 만들어서 자동화 인지부하 ( overloading) 못풀어 겁먹어 하기싫어 암기시켜 자동화 항상 쓰이는 기초적인 요소는 반복으로 암기시켜놓아야 문제해결이 쉬워지고 빨라짐 인지과부하 적게 주면서 정확한 지식이 활성화시키는 것이 교육의 목적 빠르게 될 수록 유리하므로 다른 생각을 안해 다른생각을 안하는게 맞아 휴리스틱 많이 들어본 적은 비용으로 바른 판단을 하려 그 방식이 과거에 성공을 했었기 때문에 광고로 많이 노출시키면 좋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0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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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10 인지판단 입술 맛 코 대학원유학 study plan 가르칠 수 있는 교수가 있는가 TOEFL GRE 한 학점에 400 만원 ? 알면 대답을 해 , 몰라서 가만있는거야 내가 강의를 잘 못하면 파해를 보는 애들이 있겠구나 공갈젖꼭지 .. 인지판단을 막음 분류화 기초가지를 막음 교사는 첫 시간부터 잘 해야해 중요한 건 영어가 아니라 아이디어 , 지식 내가 없으면 교수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야돼 요즘은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넣어주려 함 ... 걍 내버려둬 많은 자극을 받도록 여러가지 경험을 하도록 초기 인지구조 형성 좋은 자연에 풀어놔야 ... 영어학습 tv 보기 tutor foreigner talk 정보처리이론 머릿속 정보의 운용 sensory register STM 용량 7 어떻게 극복하느냐 LTM 스키마 빨리 빠져나옴 좋은 지식의 구조 배운지 얼마 안돼서 지식 분류화 폴더 네트워킹 빨리 빠져나옴 지식의 구조 좋은 분류화가 잘 되어 있는 빨리 빠져나오는 나쁜 학습 어떻게 학습하는가 어떻게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가 교사의 역할 반복만으로 외우기엔 너무 많아 새로운 어디엔가 연결시켜야 함 분류화를 시켜서 알려줌 제대로 분류화를 시켜서 넣어줌 문제를 받으면 clue 를 보고 속성을 먼저 파악 해당 영역만 활성화 다른 폴더로 옮겨가지 않음 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특성 폴더로 효율적임 인간의 특징 인간 생존 불완전한 존재 반 밖에 못자라니까 좌뇌부터 발달 자기를 지켜줄 사람을 알고 태어나야 함 엄마 뱃속에 있었으니까 청각으로 뱃속에서 이미 좌뇌 태교는 엄마 목소리 시신경은 태어난 후에 눈을 감고 태어나 효율성 가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9주차)

'이해됐다'는 것은 나에게 'make sense'. 거기까지임. 그게 머리속에 들어와 있어야 함. 분류화. 모든 학습의 비밀. 많은 방법들을 관통하는 것. 자기 지식의 구조를 얼마나 정갈하게 만드느냐! '개인차' 인정해 왔음. 타고나는 개인차가 있다. 생리평형 (물, 잠, 휴식, 음식, ...) - 머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equilibrium. 처럼, 신체적 특징의 개인차가 있듯이, 지적능력에도 있을 것이다. 개인차가 존재는 하지만, it does not matter. 그래서 교육이 할 일이 생김. 더 중요한 것은 지식의 구조. 논문을 쓴다는 것은 내 지식의 구조를 한 번 잘 정리해 보는 것. "공부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뭔가 새로운 지식을 기존의 네트워크에 삽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존 지식과 잘, 정확하게 연결해야 함. 이걸 교사가 도와줘야 함. 지식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야, 나중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음. 문제를 해결하는데 쓰이는 것은 모두 다 지식. 지식은 다 좋아. 가설은 아직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지식은 다 좋은 것.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식을 배움. '것는 것'도 지식. (무의식. 이미 자동화 끝남) 얼마나 잘 꺼내지는가! 얼마나 잘 빠져나오게 들어오느냐, 그러지 않느냐. 지식은 다 좋은데, 그 구조는 좋고 나쁜게 있음. 잘 빠져나와야 좋은 지식의 구조. capacity는 개인차. 하지만 들어가는 양은 정리를 잘 하면 용량이 적어도 많이 넣을 수 있음. 잘 찾기도 함. 얼마나 정리를 잘 하느냐가 중요함. 정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함! 학생들은. "내꺼" 폴더. 안에 있지만 찾을 수가 없어. 무조건 암기로 들어온 지식은 딱 2달동안만 좋은 지식일 수도. 붙일 데가 없으면 소용이 없어. 꼼수로 배우면 30초 배워서 10개를 맞출 수 있지만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8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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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 동기 지능 천재 영재 창의성 Ericson. Handbook of experties. experty experts 창의성 교육 ( 심리 ) strategy 동질성 시작할 때 모든 상황이 같아야 함 . 그 점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인이 모두 다 같아야 두 집단이 동질함 결국 처치의 효과를 보여주고자 통계가 간단할수록 분명한 설계임 설계가 완벽하지 못하니 수리적으로 보충 ... 무조건 랜덤하게 뽑아야 동질집단이 가능 동질성검사 안해 초기 점수가 다르더라도 증분을 보면 됨 mixed ANOVA balance off 여러가지 변인들이 결국 비슷해짐 이미 정해진 반을 갖다쓰면 안됨 .. 적어도 두 번째 영향을 미칠 것 같은 지능은 두 집단이 같아야 해 ... 검정 Student t 사회과학에서 두 집단을 동질하게 만들기가 참 어려움 Fisher F 농업 . 두 집단을 동일하게 만들 수 있음 ANCOVA 공변량분석 공통으로 영향을 주는 변량을 제외하고 기억 재구성 이해되다 = make sense 내 지식의 구조로 해석이 됨 network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은 암기는 사라짐 초기효과 좋은 기억을 할 수 있음 무의미철자가 외워지지 않는 이유 이해만으로 학습이 끝난게 아님 반복해서 기억해야 함 이해 강화 반복 응고 기억 빈익빈 부익부 network 모두 의미 있는 것을 배움 경험의 양 , 패턴으로 습득 기존 정보와 관련지어 분류화 , 패턴 암기 expert vs. novice expert 많이 알아서 맞는 길만 생각 다양한 생각을 하지 않음 novice 몰라서 쓸데없는 길도 생각 부호화 연결을 시키는 방식 외우고자 하는 덩어리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6주차)

행동주의는 behaviorism이라곤 하지만 principle에 가까울 수도. 여러가지 법칙들. 이론을 바탕으로 한 게 아니라, 해보니까 그렇더라. 완벽한 설명을 못한다. 관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연습, 반복... 잘 안맞기 시작함. 행동주의의 많은 원리들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들. 지식. 기억. 망각.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수업 전에 지난시간 복습, 끝날 때 복습. experimentally valid - nonword(무의미철자)등의 사용으로 밝혀낸 원리 (실험으로만) ecologically valid - 실제로 현실에서. 행동주의는 반복이 가장 좋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인지주의에서는 어떻게 들어가는지가 더 중요하다! 형태주의. 인간의 지각 특성.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톨만은 강화 없이도 학습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냄. 강화물은 그냥 그 행동을 하게끔 하는 것이지, 학습을 하게 하는 주체는 아니다. reinforcer / incentive 학습이 반드시 강화를 받아서 그 역할로 반복을 해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이미 머리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강화를 받지 않고도 학습은 일어날 수 있다. ----------------------------------------------------------------- 행동주의의 믿음: 머릿속이 어떻게 돼있는지 전혀 신경쓰지 않음. 안하면 '운이라 생각했나봐요',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봐요' -> 사후해석. 예측을 하지 못하면 과학이 아니라고 믿었음. 맞는 얘기지만 초점이 살짝... 인지주의도 예측을 함. 반복을 시키지 않아도 분류화를 통해 효율적인 기억이 가능함. 지능은 중요해. 지능이 좋으면 유리해. (박사때) 내가 공부할 머리인가? 공부하는 방법을 내 스스로 잘 알고 있는가?? 발견학습.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 간접경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