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지극히

하루종일 바라보는 모니터의 디지털 가짜 이미지에 지친다. 단지 아날로그의 극치, 너의 눈 속 마음을 나의 두 눈 깊이 오롯이 느끼고 간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