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직거래, 셀프 등기 절차

매매계약신분 확인매매계약서 작성, 계약금 지급잔금 지급매도인으로부터 등기에 필요한 서류 받기등기필증(등기권리증)부동산 매도용 인감증명서 (등기할 때 필요함. 매수인 인적사항 적혀있어야 함. 매도인 서명 들어가있어야 함)주민등록초본 (등기할 때 필요함. 주소변동내역 포함, 주민번호 포함, 3개월 이내 발급)등기신청 위임장에 인감도장 받기 (여유분으로)e-form으로 소유권이전등기신청을 하면 자동으로 위임장 서식이 만들어지고 출력할 수 있음등기의무자=매도인등기권리자=매수인계약 후 부동산거래 신고 (https://rtms.cheongju.go.kr:9643/rtmsweb/home.do)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발급, 복사하기취득세 납부 (wetax.go.kr)전자수입인지 구입 (https://www.e-revenuestamp.or.kr/)소유권이전등기신청 (인터넷등기소 e-form으로 작성 후 출력)https://yism81.tistory.com/24?category=783799소유권이전등기신청수수료 납부영수증국민주택채권매입 (시가표준액 2천만원 미만 해당없음!)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에서 공시지가 확인주택도시기금(http://nhuf.molit.go.kr/) - 청약/채권 - 셀프 채권매입 도우미에서 채권금액 확인 후 매입시가표준액 2천만원 이상부터 국민주택채권 매입대상영수증 챙기기준비할 서류 매도인 위임장 (거래시 도장받기)매도용 인감증명서 (거래시 받기)매도인 초본 (거래시 받기)
매수인 등본, 초본부동산거래신고필증 사본 (신고 후 출력, 복사)집합건축물대장등본(전유부분) (민원24에서 출력)토지대장등본(대지권등록부 포함) (민원24에서 출력)매매계약서 원본, 사본 등기소에서갑지 편철 순서신청서 (1장 이장시 제출자 도장으로 간인)(등기) 위임장매도용인감증명서매도인 주민등록초본매수인 주민등록초본? 등본??부동산거래신고필증 사본건물대장토지대장을지 편철 순서 매매게약서 원본정부수입인지부동산거래신고필증원본반송봉투

절대수익 투자법칙 (김동주)

ETF(Exchanged Traded Fund):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가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잘 운용될 수 있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운용 2019년까지 연 평균7.8%의 수익률
VT; 전 세계 주식 36%DBC; 원자재 7%IAU; 금 7% (GLD)EDV; 미국 제로쿠폰 장기채 18%LTPZ; 물가연동채(만기 15년 이상) 18%VCLT; 미국 회사채 7%EMLC; 이머징마켓(신흥국) 채권(로컬 화폐) 7%
연 평균 기대 수익률: 5~10% 워렌버핏 연평균 수익률: 20% 잘 된 펀드들의 연 평균 수익률: 12~13%

업무일지도 좋긴 한데, 비효율적이네.

며칠 전에 업무일지를 써야겠다고 다짐했으나 역시 복잡하고 정신없이 발생하고 처리되는 일들을 다 적어놓기엔 여유가 없다. 결국 그 모든 업무의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기록되도록 해야 한다. 즉 전화 통화를 줄이고, 게시판이나 이메일을 써야한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사경인)

부자 방정식 1: 자산-부채=순자산 부자 방정식 2: 이번 달 순자산-지난 달 순자산=이번 달 이익 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결과가 달라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회계 이론에서의 자산: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 자원이다. 경제적 자원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할 잠재력을 지닌 권리이다. = 내가 가진 것 중에 앞으로 돈이 될 수 있는 것집을 산 다음에 현금흐름이 생각만큼 크게 개선되지는 않는다. 집을 사기 위해 쏟은 돈과 비교해보면 수익률이 높지 않다. 물론 삶의 질이 개선된다는 점은 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안정감이 드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집은 좋은 자산이 아니다.집을 사서 세를 준다면 좋은 자산 (임대소득)깔고 앉은 집: 비용만 발생함. 집값이 올라도 당장 수입은 변함없고, 세금만 오름. 집이 돈이 되는 시점 = 파는 시점. 팔고 더 싼 집으로 이사간다고??부채의 금리보다 자산의 수익률이 높을 때만 빚을 져도 된다.무이자부부채는 좋은 부채 (e.g. 신용카드, 세입자의 전세금)부채의 좋고 나쁨은 조달비용과 투자수익에 따라 달라진다: 부채를 조달해서 부담하게 되는 조달비용(이자)이 그 자금을 투자해서 얻게 되는 수익보다 크다면 그 부채는 빨리 갚는 게 좋고, 반대로 조달비용보다 투자수익이 크다면 굳이 빨리 갚을 필요가 없는 좋은 부채다.무이자부부채는 조달비용이 0이기 때문에, 은행 예금에 넣어두기만 해도 되는 좋은 부채 (전세금 받아서 정기예금?)부자 방정식 3: 부자의 조건: 시스템수익>생계비용

딱 한 달 만에 클라이밍을 갔더니

하체나 몸 쓰는 느낌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펌핑이 빨리 오고 일단 펌핑이 오면 잘 안 빠지다보니 손가락에 힘이 안 들어간다. 굳은살도 다 날아가서, 피부가 아파서 체중을 못 버티기도 한다.그래도 한 달 동안 안 쓰고 묵혀둔 몸을 다시 쓴다고 생각하니, 보람차다. 어차피 주차장도 유료로 바뀌었겠다, GS타고 열심히 다녀보겠다.

[R1150GS] 타이어, 엔진오일, 엔진오일 필터 교환 @스지마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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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83,875km앞,뒤 타이어 교환 피렐리 엔젤GT 379,000엔진오일 쉘 울트라 15w x3.7리터 74,000k&n 163 오일필터 21,000합 474,000뒤 패드 교환 시기 도래 (대략2,000km 이내 교환 추천) 스지마팩토리 블로그: https://blog.naver.com/bikeshin





재무제표 제대로 읽는 법 (사경인)

투자자와 트레이더의 관점은 다르다자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호구)의 돈을 투자자와 트레이더가 가져간다투자자: 투자 대상(기업)에 투자하고, 성과를 나눈다트레이딩: 투자 대상엔 관심없고, 다른 투자자와 거래(기업과 무관, 앞사람에게 싸게 사서 뒷사람에게 비싸게 팔기)투자자는 기업 가치보다 주가가 쌀 때 사고(가치투자자), 트레이더는 주가/차트/수요공급을 보고 사고팔고. 개인이 트레이딩을 하기엔 어렵다 (실시간 파악하고 있어야 함..)투자를 위해서는 재무제표가 우선이다. (차트는 트레이더의 주무기)차트를 보고 잘못 들어가면 트레이더들의 밥이 된다.. 먹힌다.투자자 vs. 트레이더 중 주종목을 확실히 정하는 게 낫다.재무제표, 무엇을 봐야 하나?결국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게 맞는데, 싸다는 게 뭔가? 회사 가치에 비해 시총(가격)이 싼 것가격은 주가로 볼 수 있으나, 가치를 알려면 가치평가를 해야.PER(Price Earning Ratio)가치를 가격과 이익으로 평가주된 영업과 부업에서 나온 이익을 확인 (부업이익이라도 계속 나오는 이익인지)매출액 증가와 이익 증가를 비교할 것같이 매출이 두 배 뛰더라도, 비용 구조에 따라 이익 증가는 다를 수.비용 구조를 확인하여 이익 증가를 예측해야.PBR(Price Book-value Ratio)가치를 가격과 자산가치로 평가 (book-장부-재무제표) (낮은 걸 사야함?)
PCR(Price Cash-flow Ratio)가치를 가격과 현금흐름으로 평가PSR(Price Sales Ratio): 가치를 가격과 매출로 평가어떤 지표를 쓰더라도 재무제표를 봐야한다.업종별로 적합한 지표가 있다.일반 제조: PER, 금융: PBR, 신생/벤처/바이오: P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