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ing

2013. 8. 18. 양양 (첫 서핑, 옛 직장동료들과)

2013. 9. 1. 양양, 블루코스트

2013. 9. 20. 부산, 송정서핑학교

2013. 9. 21. 부산, 송정서핑학교

2013. 12. 21. 양양, 블루코스트

- 파도 엄청남. 하루는 못 탐.

2014. 1. 11. 페루, 리마, 미라플로레스 해변

2014. 6. 7. 양양, 블루코스트

2014. 10. 3. 양양, 블루코스트

2014. 10. 25. 만리포

- 청주 사람들과. by motorcycle, 캠핑. 둘째날은 빠른 복귀. 오다가 텐트 잃어버림.

2015. 7. 18. (토) 부산, 송정서핑학교

- 선셋보드? 렌탈 25,000원. 파도는 가끔 괜찮은 게 들어왔는데, 가두리서핑장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타지 못함. 그래도 만족했음.

2015. 7. 24. (토) 만리포

- 파도 좋음. 길호 스펀지보드로 원하는 파도 80%이상 잡음. 비록 스펀지였지만 나름 롱보드로 사이드 타는 느낌을 조금 알게 된 듯

2015. 8. 12(수). 만리포

- 8.0 코코보드(이마트) 길호 스펀지 보드로 탐. 파도가 작을 때는 힘들었지만, 좀 커진 후엔 탈만 함. 패들을 9피트보다 훨씬 더 오래, 세게 해야 잡힘.

2015. 8. 23. (일). 만리포

- 코코보드와 나는 하나가 되었다.. 파도가 작다. 패들귀신이 되어간다.

2015. 8. 30. (일). 동호해변

- 9.2피트 선셋 스펀지보드를 주로 탔다. 오후에 좋은 파도가 들어올 때 스펀지보드로 사이드 서너 번 탔다. 테이크오프와 동시에 턴 들어가는 느낌도 조금 알겠다. 앞으론 내 보드로만 타야지. 다음 서핑의 목표는 무난한 사이드.

2015. 9. 6. (일). 만리포

- 내 롱보드 첫 진수식. 아주 작은 파도도 무난히 잡힌다. 역시 길고 넓고 부력 좋으니 파도 잡기는 쉽다.

2015. 9. 12. (토)~13. (일) 만리포

- 토요일엔 작은 파도 잠깐 들어옴. 일요일엔 역대급 파도가 들어옴. 세트 간격이 짧아 라인업까지 나가는데 힘 많이 빠지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파도도 너무 큰 것을 헤드에서 잡으려다 몇 번 패대기쳐지고. 그래도 다섯 번 정도는 맘에 들게 파도 잡아 탐. 좋은 파도를 잘 잡으려면, 결국 패들아웃할 때 힘이 빠지지 않도록,,, 결국 근지구력의 문제. 훈련.

2015. 9. 26. (토) ~ 28. (월) 송정

- 집에서 30분 거리. 파도 작지만 가끔 재밌게 탈만함. 보드가 다소 둔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파도가 작은데 비해 부력이 너무 커서 그러려니 함.

2015. 10. 3. (토) 만리포

- 새벽 1시에 도착해서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깐 자고 새벽에 출동. 파도가 엄청 커서 라인업 나가기가 매우 힘들었음. 흰색 그레코로 하나 겨우 잡고 쉬다가 다시 나감. 파도가 점점 작아져 낮에 탈만함. 그래도 남의 보드로 타려니 또 적응이 안됨. 큰 파도에서 완전 헤드쪽 말고 숄더쪽에서 잡아서 사이드로 가야 노즈가 안 박힐 듯. 사이드로 빨리 나가는게 관건.

2015. 4. 29. (금) 만리포

- 연함엠티 간 김에 파도가 들어와 만리포 MLP 에서 5mm 수트 빌려 서핑. 파도는 무릎~허벅지 사이즈. 아주 가끔 허리 사이즈. 손발이 너무 시려워 힘들었다. 모자도 없고. 그래도 작년에 열심히 타서 그런지 감은 80% 정도는 남아있다. 다시 수영 시작하고 운동 좀 해야함

2016. 6. 25. (토) 만리포

- 그린카에서 엑센트 렌트해서 소프트랙에 오프쇼어 실어 만리포 MLP SURF에 맡김(1년 보관 40만원). 오전에 꿀파도 많이 들어와서 제법 즐겁게 탐. 체력이 안돼서 속력을 내기 위해 너무 앞으로 갔는지 물 속으로 노즈가 많이 들어감. 체력을 향상하고 파도가 클 경우 좀 뒤에 위치해야 함. 2~3mm로 탈만한 수온.

2016. 7. 17. (일) 만리포

- 06시 출발, 08시 만리포 도착, 편의점에서 아침식사, 8시 20분~12시 20분 서핑, 13시까지 햄버거세트(만원), 13시 출발, 공주대 예산캠퍼스 앞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15시 도착. 새벽서핑 다녀올만하네. 32번국도-45번국도. 구름 많아 서핑하기 최고의 날씨. 아침에 비맞고 바이크타느라 좀 추웠지만 복귀길엔 할만 함. 보드 맡겨놓으니 정말 편함.

2016. 7. 23. (토) 만리포

- 지난주와 똑같은 일정. 파도가 점점 작아저서 적당히 타다가 복귀. 레일 쪽에 왁싱 해야 함. 파도가 조금만 커도 노즈가 쉽게 박히니, 파도 크기에 따라 위치 조정할 것.

2016. 10. 9. (일) 만리포

- 오버헤드에 간격이 짧아 라인업 나가는게 힘들다. 방파제 쪽에 나가는 길이 있다. 통돌이 몇 번 심하게 당했지만, 서너번 제대로 탔다. 확실히 수영을 안 하니, 체력이 달린다. 물은 따뜻하지만 바람때문에 2-3mm로는 이제 안 된다. 올해는 두꺼운 수트와 장갑, 부츠가 필요하다.

2017-01-28 하와이 오아후 할아이와 해변

하루 18달러 9피트 롱보드 빌려서 들어갔으나 파도가 생각보다 크고 조류 때문에 힘이 금방 빠졌다. 게다가 바닥이 모래가 아니라 산호라서 물에 빠졌을 때 겁이 났다. 평소에 운동 안 하다가 겁 없이 노스쇼어에서 서핑한다고 들어가다니.. 까불대다가 죽겠구나 싶었다. 라인업에서 1시간 헤매다가 그냥 나와서 반납했다.
2017-08-24 (목) 만리포

2017-10-03(화) 송정

2071-10-05(목) 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