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24.

그나마 다행이다



광복이 병원 진료를 마치고 오는 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차를 산 후 광복이 항문낭이 터져서... 차가 없었다면, 수술하고 진료 받으러 다니는 게 훨씬 힘들고 스트레스였을 것이다. 우연이겠지만, 광복이에게 한편으론 고맙다. 타이밍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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