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0

기다릴 줄 모르는 사람

전화로 상담하는 중이었는데, 누가 사무실로 들어와서는 자기 할 말 있다고 빨리 끊으라고 했다. 자기밖에 모르는, 기다릴 줄 모르는, 일말의 상식도 없는 사람이 싫다. 마주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