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26.

[하와이 여행 4일차] 휴식, 동남쪽 비치 구경, 카일루아 야시장

  • 아침 식사 든든하게 집에서




해변 구경

  • 카일루아 비치: 숙소에서 걸어서 10분. 파도 없이 잔잔하고 아름답다. 나무 그늘이 해변에 가득해서 오훙 파라솔이 따로 필요 없다.
  • 래니카이 비치: 주차할 곳이 없어서 스킵
  • 와이마날로 비치: 해변에 파도가 제법 있어서 부기보드 타기 딱 적당하다







목요일 야시장: 카일루아 타운 센터 주차장

먹을거리와 채소, 과일 등을 판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