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3

2017-01-23 하와이 1일차: HNL 도착, 렌트카 수령, 카일루아 숙소 체크인

인천공항

  • 카카오택시 이용해서 집-오송역
  • 오송역에서 우동과 물만두로 점심 식사
  • KTX타고 인천공항으로 (편도 31,000원)

티케팅

진에어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가 멈춰서 티케팅 하는데 오래 걸렸다. 진에어만 유난히 줄이 길었다.

환전

Sunny Bank 앱으로 미리 환전 신청하고, 찾기만 했다. ATM을 이용하면 1달러짜리 30장까지 받을 수 있다. 

옷 맡기기

시럽 앱으로 받은 쿠폰 사용하여 할인받았다. 그런데 딱히 두꺼운 외투는 처음부터 입고 나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집에서 공항까지 추위만 견디면 되는데, 택시나 기차만 타서.. 다음부터는 맡기지 않기로.

저녁식사(계절밥상)

김치찌개와 구이세트B로 저녁식사 해결. 김치찌개에 김치가 없지만 돼지고기와 국물맛이 좋다.

출국 수속

자동 출입국심사로 빠르게 통과. 미리 신청하지 않아도 가능하다.

면세점 물품 인수

비행기 탑승(진에어 LJ601)


  • 빈 자리가 많아서 가운데 네 줄을 두 명이서 넓고 편하게 썼다.
  • 기내식으로 나온 마파두부밥 생각보다 먹을만 했다.
  • 와인과 새우깡 주문

  • 자리 밑에 콘센트 달려있어 충전 가능
  • 가운데 자리라 그런지 예상보다 덜 추워서 미리 사서 가져간 담요가 필요하지 않았다

호놀룰루 국제공항(HNL) 도착

  • 아담하다
  • 기계로 출국심사 하고, 밖으로 나와 옷 갈아입고, 알라모 렌터카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 간혹 그냥 지나쳐가는 거는 공항에 내려주는 셔틀. 기다리다보면 빈 셔틀이 온다.

알라모 렌터카

  • 집 주소와 휴대폰번호 입력하는 절차가 있으니 영문으로 미리 준비해가서 보여주면 빠를 듯.
  • 베이직 패키지로 했는데, 추가 보험을 권유하진 않았고 기름만 어쩔건지 물어보길래 prepay로 선택 (기간이 길어서)
  • 풀사이즈에 차종이 많았는데, 머스탱이나 혼다 어코드도 끌렸지만 적산거리가 적어(2800마일 정도) 새차에 가까운 포드 퓨전 플래티넘 하이브리드 선택
  • 하이브리드라 그런지 기름은 오지게 안 먹음

와이키키 월마트


  • 초행길에 주차장 찾느라 힘들었다
  • 주차비를 받지 않아 여기다가 차 대고 근처 돌아다녀도 될 듯
  • 가는 길에 비보호 좌회전 시스템을 몰라 잠시 어리버리 했음. 직좌 차선에선 따로 좌회전 화살표가 없어도 비보호 좌회전이 가능하다. 안되는 곳에는 표지판이 있다.
  • 비행기에서 제대로 못 자고 시차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선크림 정도만 사고 일단 숙소로

숙소 체크인: Tutu's Studio


주인 할머니가 친절하게 맞아주셨다. 일단 씻고 취침!

저녁식사: Steak Rave



한국인이 주인이다. 구글에서도 별점이 매우 높다. 갈릭새우와 믹스(갈비, 새우, 치킨) 먹었는데, 갈비가 정말 맛있다. 밥 양도 많다. 닭가슴살은 갈비에 비해 별로다.

장보기: Foodland



  • 당장 먹을거리 사러 감. 괜찮은 음식이 많아보임.
  • 다녀와서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