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9

"Photography" by Eric Kim 요약

"Photography" by Eric Kim


Chapter 1: Is your photography personal?

Why do you photograph?

  • 왜 사진을 찍는가?
  • 이 사진이 의미있는가?

What is personal to you?

  • 내 마음과 영혼을 건드리는 개인적인 사진만

Who is your audience?

Do I like my own photos?

  • 내가 좋아하고, 만족하고, 내게 의미있는 사진
  • 확실치 않다면 시간으로 숙성
  • 믿을만한 사람의 의견 구하기

Chapter 2 Equipment

The best camera

  • most invisible camera!
  • smaller, lighter, and more compact

What lens should I use?

  • non-interchangable lenses - “creative constraints”
  • 가까이 가서 감정적으로 더 친밀하게
  • ‘홍채의 색을 구별할 정도’

What about bokeh?

  • 보케가 좋은 사진을 보장하지 않음
  • 좋은 사진은 흥미로운 주제와 배경 모두 필요 (context)

What about “full-frame”?

  • 요즘엔 필요 없음

What are the best technical settings to use?

  • P모드(iso 800)(흑백일 땐 1600-3200), 중앙초점
  • 모든 창의적/정신적 에너지를 framing, timing에 쓰고, 피사체와 교감하는데.

Buy books, not gear

  • 장비 탓하지 말고, 책에서 영감을 얻어라
  • “exiles” by Josef Koudelka

Chapter 3: Sharing your photography

Don’t upload your photos for a month

  • ‘좋아요’에 중독됐다면, 한달동안 쉬어보기
  • 정말 내 사진을 사랑해서 그 사랑을 공유하길 원하는걸까, 아니면 likes, followers, notifications을 좇는가?

Look behind yourself

  • 꼭 비교해야 한다면, 나보다 팔로워가 적은 사람과 비교하라

Social media is overrated

  • SNS는 과대평가됐다.
  • 내 사진은 플렛폼에 종속됨

Avoid getting distracted

  • 길게 보는 것을 방해함(사진을 인화하고, 사진첩을 만들고, 책을 만드는 등)

Using social media mindfully

  • SNS의 장점을 최대화, 단점을 최소화
  • 컴퓨터로만 올리기, 휴대폰으로 확인 x
  • “내가 이 사진을 남의 feed에서 본다면, re-share할만한가?”

Why do we want to share our photos?

  • 공유는 인간의 본성
  • sad reality: Nobody cares about your photos. Only you do.
  • 자기 사진을 과대평가하는 경향
  • 모든 사진을 공유할 필요는 없다
  • 모든 순간에 사진을 찍을 필요도 없다

Chapter 4: How to make better photos

What makes a great photograph?

  • composition, emotion, soul
  • personally-meaningful or not

What to subtract

  • what not to photograph

Mystery

  • 사진이 해석하기 쉬우면, 쉽게 잊혀진다

Aesthetic

  • 자신에게 맞는 취향으로 일관

    How to choose your best photos

    • As a photographer, you are more defined by the photos you decide not to shoot.
    1. 끌리는 대로
    2. 작은 썸네일로 composition 판단(밀착)
    3. 한 장만
    4. 에디터의 평가
    5. “10년 후에도 이 사진을 좋아할까?”
    • “when in doubt, ditch”

    Chapter 5: Inspiration

    Beginner’s mind
    Cross-pollination
    Walk your camera
    Creative constraints
    The point of life isn’t to be a great photographer

    Chapter 6: Empowering others with your photography

    Share everything
    Teaching photography
    Give your honest feedback

    Chapter 7: What is your end-game in photography?

    My goal in photography
    What are your goal(s) in photography?
    Happiness & photography
    Tranquility

    마음먹은 대로 사는 게 쉽지 않다

    여러 책을 읽고 내 삶을 바꿔보기로 했다. 한 달에 한 가지 새로운 습관을 들여보기로 했다. 하지만 그 결심을 꾸준히 지켜나가기가 쉽지 않다. 그렇게 어려운 습관도 아닌데, 금방 나태해진다. 변수가 생긴다. 욕망과 타협한다. 핑계를 만들어낸다.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다. 회피한다.
    정신이 산만하다.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아진다. 조용히 곰곰이 차분히 생각할 시간이 부족하다. 정리해야 한다. 집중해야 한다. 생각에 잠겨야 한다. 고민해야 한다.
    명상이 필요한 시점이다.

    2016/11/25

    2016-11-25 Steel-Rack, GIVI Monokey Adapter Kit 도착, 안개등 브래킷 장착(SW-MOTECH)


    • R1150GS Adventure에 다른 탑박스를 장착하는데 필요한 Steel-Rack 도착
    • Steel-Rack에 GIVI 모노키 탑박스를 바로 설치하는데 필요한 아답터 도착
    • 아직 모노키 탑박스가 없으므로, 일단 보관









    • SW-MOTECH 안개등 브래킷 도착













    • CB400SB에 달려있던 디젤 안개등을 장착. 스위치로 별도 점등 가능(상단/하단)








    2016/11/24

    2016-11-24 사이드케이스 브라켓 패드, 서스펜션 캐치 교환

    •  오토모토에서 해리통상에 주문을 잘못 넣어 2만 원 비싼 1200GS용 안개등 브라켓이 도착... 새로 받기로 하고, 반품 보냄




    • 4자리 중 비어있던 한 자리를 채움ㅎ


    •  문제의 부품. 서스팬션 캐치(catch). 탑박스를 브라켓에 고정시켜 잠궈주는 부분. 기존 제품은 부러져 있어서.. 주문



    •  완전히 교체하고 싶었으나, 저 리벳을 분리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제품 자체를 분리해보기로 함.



    •  분리가 불가능할 줄 알았으나, 예상외로 쉽게 됨. 신품에서 저 부분을 분리함.



    •  저 금속 부분도 신품에서 분리하여 장착


    • 신품에서 분리한 제품을 사용하여 일단 사용하는데 문제 없도록 장착. 이로서 왼쪽 사이드케이스 마음 편히 왼쪽 사이드케이스 장착이 가능해짐.

    • 어드벤쳐의 품격(?) 완성

    2016-11-24 호스 클램프 도착(ABC BIKE)


    • 탱크를 분리하려면 아래 그림과 같이 연료 호스 두 개를 잠궈야 한다.

    • 저번에 탱크를 분리할 때는 싸구려 클램프 하나와 드라이버를 쑤셔넣는 방법으로 겨우 성공했지만, 같은 방법을 계속 하자니 부담되어 쓸만한 클램프를 구입했다.
    • ABC BIKE에서 판매하는 Bike Service 고무 호스 클램프 세트(2pcs) (10,610원)
    • 크기도 작고, 호스에 상처도 안 생기고,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2016/11/22

    해외 여행 준비물 목록을 만들다

    2014년 초, 두 달 동안 남미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남미와 인도는 여행자들이 거의 마지막으로 찾고, 힘들기로 유명한 곳인데, 난 첫 해외여행이자 배낭여행을 남미로 다녀온 것이다. 배낭여행의 경험이 없어서 짐을 많이도 챙겨 갔다. 짐이 너무 무거워 발목과 무릎에 통증이 심했다. 앞/뒤로 배낭을 메고, 한 손엔 무식하게 수동 SLR 카메라를 들고, 꾸역꾸역 다녔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무식'했다.
    요즘은 그렇게 하드코어(?) 하게 해외여행을 가지 않는다. 태국과 라오스를 짧게 다녀왔고, 이번 겨울엔 열흘 동안 하와이로 간다. 마침 Leo Babauta가 '가볍게 여행하기'에 대한 e-book을 썼길래, 사서 읽어봤다. 제목은 Ultralight: The Zen Habits Guide to Travel Light & Living Light이다. 읽으면서, 이번 하와이 여행뿐만 아니라 앞으로 떠날 모든 여행에 적용될 준비물의 목록과 기준을 작성했다.

    가방

    • 백팩 하나! (20ℓ 이하, 4.5kg 이하)
      • 기존에 쓰던 무거운 백팩은 팔기로 하고, 샘소나이트 백팩 샀다.

    의류

    • 긴바지(청바지는 무거워서 x)
    • 반바지(평상시)
    • 운동 반바지(잘 때, 운동할 때)
    • 속옷(1+2)
    • 셔츠
      • 후드? (얇은 거로)
      • 바람막이 겸 비옷(파타고니아?)
    • 신발(+플립플롭), 아쿠아슈즈(하와이가 아니면 필요없는데..)
    • 양말(1+2)

    전자기기

    • 아이폰(케이블, 어댑터, 이어폰), 여행용 어댑터
    • 소용량 휴대용 배터리
    • Ricoh GR(소형 디카), 충전 케이블(여분의 배터리와 충전기는 필요 없음)
    • 맥북??

    세면도구

    • 여행용 칫솔, 치약
    • 손톱깎이, 귀이개
    • 안대, 귀마개
    • 면도기
    • !비누, 샴푸, 린스, 면도크림(필요하면 현지에서 구매)

    물, 식품

    • 편의점에서 산 작은 생수(통은 재활용)

    필요 없는 물건

    • 멋진 옷과 신발(아무도 내 패션에 신경쓰지 않는다)
    • 여분의 옷과 신발
    • 면 재질 의류, 청바지(무겁고 잘 마르지 않음)
    • 재킷
    • 헤어드라이어
    • 많은 화장품, 물티슈
    • 큰 카메라(SLR, DSLR), 액션캠 등
    • 대용량 배터리(만충해서 나가면 하루 동안은 버팀. 필요하면 작은 배터리 활용)
    • wifi egg(대신 유심칩??)
    • 응급처치 도구 (두통약, 소화제 정도만)
    • 종이책 (무겁다. PDF 파일을 휴대폰에 넣어서)
    • 노트 (휴대폰에 메모)
    • 베개, 수건(현지에 있는 것 사용)
    • 블루투스 스피커(이어폰 써)
    • 손전등(휴대폰 이용)
    • 여행안내서? (온라인으로, 휴대폰에 미리 저장)
    • 여러 개의 가방 (그냥 작은 백팩 하나만!)
    • 현지에서 살 수 있는 물건
    • 'what if', 'just in case' 아이템(혹시 필요하면 어쩌지? 만약 ~ 상황일 때, 필요하진 않을까? 하는 물건은 사실 거의 필요 없다. 혹시나 필요해져도, 현지에서 사면 된다.)

    2016/11/21

    [판매완료] 혼다 CB400 V-TEC III 슈퍼볼도르 (2005년식) 판매


    혼다 CB400 V-TEC III 슈퍼볼도르 (2005년식) 판매

    • 기종: 혼다 CB400 V-TEC III Super Bold'or (슈퍼볼도르)
    • 생산연도: 2005년
    • 적산 거리: 2017년 2월 현재 32,526km
    • 판매 가격: 
    • 판매 지역: 충북 청주/세종/대전 직거래
    • 연락처: 
    • 현재 폐지상태
    • 배터리 분리 보관, 수시 충전중

    주유 이력



    정비 이력



    정비 이력 상세


    CB400SB 모든 사진 링크(Google Photo)

    하자 내역

    • 세월의 흔적 (매니폴더 녹, 기스 등)
    • 저속 슬립으로 프론트 좌측 카울에 갈린 상처

    판매 옵션

    바이크와 함께 드리는 파츠

    • 엔진 가드
    • 센터스탠드
    • 탱크부착식 램마운트
    • 순정 리어 머드가드

    판매시 제외되는 파츠

    • 디젤 안개등
    • 탑박스
    • 핸들에 부착된 램마운트
    • 새들백, 새들백 서포터
    • 탑박스 브라켓(GIVI 모노락용)
    • MRA 투어링 윈드스크린

    2016/11/20

    2016-11-20 CB400SB 디젤 안개등 탈거

    • 1150GS에 설치하기 위해 탈거
    • 탈거하고 나니 배선이 한결 깔끔해져 보기 좋다.

    2016/11/18

    2016-11-18 흡기 세팅 (M-TEC)


    • 작업장 왕복 (45km)
    • 적산거리: 71,908 km
    • 나스카님의 M-TEC 작업장에서 세팅
    • 좌우 스로틀 개도각 동기화, ECU 세팅(?), 아이들 동조 맞춤
    • 세팅 후 나스카님 시운전, 매우 좋다고 하심
    • 집에 오늘 길, 완전히 다른 차 느낌. 진동이 확실히 줄어들고, 훨씬 부드럽게 잘 나감

    핵심 찾기 실천

    Leo Babauta가 쓴 52 Changes 중 다섯 번째 변화 "핵심 찾기"를 읽고, 나도 목록을 만들어 내 삶의 핵심을 찾아보기로 했다.

    Long List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적는다. 일, 의무, 취미, 희망 사항 등 가리지 않고 일단 적는다.
    • 대학원 조교 업무
    • xx 연구소 간사 업무
    • 조교협의회장
    • 학생지도
      • 동아리 지도
      • 행사 지도
    • 모터사이클 라이딩
    • 모토캠핑
    • 오토캠핑
    • 여행
    • 수영
    • 바다수영대회 참가
    • 사진 찍기
    • 기타 연주
    • 독서
    • 글쓰기
    • 방 청소/정리 (설거지, 분리수거 등 포함)
    • 사무실 청소/정리
    • 편지쓰기
    • 노래하기
    • 빨래
    • 운동 (버피, 플랭크 등)
    • 조깅
    • 등산
    • 서핑
    • 스키
    • 전시회/연극/콘서트 관람
    • 남 인생에 참견하기, 개입하기
    • 고양이 돌보기
    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 4~5가지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일 4~5가지를 합쳐 short list를 만든다.

    Short List

    • 모터사이클 라이딩
    • 캠핑/여행
    • 독서/글쓰기
    • 운동/서핑/스키
    • 편지쓰기
    • 노래하기
    • 전시회/연극/콘서트 관람
    • 고양이 돌보기
    • 목공 배우기(2017년 2월 추가)
    short list에서 요즘 하는 일과 못 하는 일을 따져본다.

    요즘 하는 일

    • 모터사이클 라이딩
    • 여행/캠핑
    • 독서/글쓰기
    • 고양이 돌보기

    못 하는(또는 안 하는) 일

    • 운동/서핑/스키
    • 편지쓰기
    • 노래하기
    • 전시회/연극/콘서트 관람
    못 하는 일을 할 시간을 내기 위해, long list 중 그만두거나 최소한의 에너지만 투입할 일을 고른다.

    줄여야 할 일과 방법

    • 조교 업무 -> 최대한 자동화, 간소화
    • 연구소 간사 업무 -> 최소한의 에너지만 투입
    • 조교협의회장 -> 올해까지만
    • 학생지도 -> 포기하고 돈 욕심 버리기
    • 방/사무실 정리/청소 -> 물건을 줄이고, 제자리에 두어 청소 및정리에 드는 시간과 에너지 최소화
    • 남 인생에 참견하기 -> 너나 잘 하세요.
    다 정리했다. 이제 명료하다. 줄여야 할 일을 줄이고, short list에 있는 일을 할 시간을 최대한 만들어, 열심히 즐겁게 한다. 끝.

    (이메일 구독)

    2016/11/16

    2016-11-16 옵티메이트4로 충전


    • BMW 순정 소켓용 플러그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 시작
    • 시트를 떼지 않아도 돼서 편리하다.


    2016/11/15

    2016-11-15 USB 충전기,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 주문


    2016-11-15 옵티메이트4(CAN-bus edition) 도착





    BMW 순정 소켓용 아답터가 포함

    순정 배터리 충전중

    • 110v용 플러그로 왔길래 과감히 잘라버리고 PC 파워 케이블의 220v 플러그 연결(납땜)
    • CAN-bus 모드는 신형 바이크 사면 써보기로 하고... standard 모드로 고정

    2016/11/09

    모든 물건은 자기 자리가 있어야 한다

    방이 어지럽고 정리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한 후 원래 있던 자리에 두지 않기 때문이다.
    옷의 경우 빨랫감을 모아둘 빨래 바구니가 있어야 하고, 빨래가 끝난 후 널어둘 건조대가 있어야 하며, 다 마른 옷은 잘 개어 넣을 수납공간이 있어야 한다.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침대나 의자, 러닝머신 위에 빨 옷, 젖은 옷, 마른 옷이 여기저기 나뒹군다. 옷이 섞이다 보면 젖은 옷은 제때 안 말라 냄새가 난다. 깨끗한 옷도 주름이 생기고 먼지가 붙어 다시 빨아야 한다. 이런 식이면 옷을 오래 입지 못한다.
    신발은 매일 신는 신발이 아니면 신발장 안에 넣어야 한다. 그릇은 다 말랐으면 찬장에 넣어야 한다. 책은 다 읽었으면 책꽂이에 꽂아야 한다. 칫솔은 칫솔 걸이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필기구는 서랍에. 모든 물건에 자기 자리를 지정해야 하고, 사용 즉시 그곳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편히 쉴 공간이 없다. '방을 치워야 한다'는 부담감에 스트레스도 받는다.
    방이 지저분하면, 보이는 물건들을 하나씩 따져보자. 그 물건들이 돌아갈 '원래 자리'가 있는지 생각해보자. 있다면, 그곳으로 옮기자. 없다면, 당장 만들자.
    물론, 필요 없는 물건이라면 버리는 게 가장 좋다.

    (이메일 구독)

    2016-11-09 주문한 순정부품 입금


    2016/11/08

    하이모터스 배터리 충전기 주문, 주문취소, 환불 관련 기록






    • 2016-11-02(수) 11:13 TOSS로 입금함







    •  2016-11-02(수) 계속 입금 대기 상태길래, 입금 확인 요청 전화함. 매장에 재고가 없다거나, 해외 주문해야 해서 오래 걸린다거나 하는 말 없음.
    • 15시에 입금 확인함





    •  2016-11-03(수) 계속 '발송 준비'상태라서, 발송 언제 되는지 문의전화함. "상품이 우리쪽으로 오고 있다"면서,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는 발송할 수 있다고 말함. 매장 재고가 있다고 표기되어 당장 쓰기 위해 구입했는데, 물건이 어디서 오고 있다는 건지는 모르겠음. 일단 알겠다고 하고 전화 끊음.






    • 2016-11-04(금) 해외 직구할 경우 6만원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구매 취소를 요청하는 전화를 함. 젊은 사람이 받음. 아직 택배가 출발한 것도 아니니, 구매 취소 의사를 전함. 오후에 입금해 주겠다고 하고, 신한은행 계좌번호 받아적음.
    • 금요일 오후에 입금 안 됨
    • 월요일까지 입금 안 됨





    • 2016-11-07(월) 입금이 안돼서 전화함. 5분 후에 전화주겠다고 하고는 40분 후에 전화옴 (나이 좀 있는 사람 목소리)
    • 아직 입금이 안됐다고 말하니, 상품이 통관중(?)인데, 취소할 거냐고 또 물어봄, 취소하겠다고 함. (매장에 재고 있다는 상품페이지 표시는 거짓)
    • 계좌번호는 금요일 오전에 드렸다고 하니까, 그건 갖고 있다고 함. 입금해준다고 함.



    • 2016-11-08(화) 18:44 현재 입금 안 됨. 여전히 '발송준비' 상태




    • 또 전화하기 싫어서, 1:1 고객문의에 글 남김
    스크린샷 2016-11-08 오후 6.50.48



    • 2016-11-09 15:42 연락이나 환불 없어서 자유게시판에 글 올림





    • 2016-11-10 14:35 다시 전화함. 담당자 들어오면 입금해준다고 함. 계좌번호 또 달라고 해서 줬음. 6시까지 입금해달라고 얘기함. 또 입금안되면, 신고 예정
    • 18시 입금안됨.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신고

    2016-11-2(수)
    하이모터스무역 홈페이지에서 배터리 충전기 상품페이지에 "매장 재고유" 표시를 보고 주문함
    당일 오전 11시 13분 상품대금을 입금함 (KB국민은행, 예금주 김미경)
    13시에 입금 확인 요청, 15시에 입금 확인함

    2016-11-3(목)
    "발송준비"상태를 확인하고, 전화하여 언제 발송되는지 문의함. "상품이 우리 쪽으로 오고 있다"면서 다음주 월/화에 발송 가능하다고 답변함. ('매장 재고유' 표기는 허위표기임을 자백)

    2016-11-4 (금)
    09:44 여전히 "발송준비" 상태임을 확인하고, 아직 배송출발을 하지 않았으니 전화로 주문 취소 및 환불을 요청함. 오후에 환불해준다고 하고 계좌번호를 받아적음

    2016-11-7(월)
    10:04 언제 환불되냐고 문의함. 5분 후에 전화주겠다고 하고 끊음.
    10:47 전화가 옴. 아직 환불이 안됐다고 하니, 상품이 현재 '통관중'인데, 취소할 건지 다시 물어봄. 취소하겠으며, 빨리 입금해달라고 얘기함. 계좌번호 다시 얘기해준다고 하니, 전에 받아적은 것이 있다며 입금해주겠다고 함.

    2016-11-8(화)
    18:50 여전히 입금이 안되어, 1:1 고객 문의에 계좌번호를 포함하여 환불 요청 글을 작성함. 연락이나 답변 없음.

    2016-11-9 (수)
    15:42 자유게시판에 언제 환불받을 수 있는지 문의함. 연락이나 답변 없음.

    2016-11-10(목)
    14:35 다시 전화하여 환불 요청. 담당자가 돌아오면 입금해주겠다고 함. 계좌번호를 요구함. 지난주 금요일에도 알려줬고, 1:1 문의 게시판에도 썼다고 고지하며, 다시 불러줌. 오후 6시까지 입금해달라고 요청함.
    글을 작성하는 오후 6시 현재 입금되지 않음.

    하이모터스 홈페이지 '자주 찾는 질문' 게시판 중 '교관/반품/AS' 게시글을 보면, "환불시 반품 확인여부를 확인한 후 3영업일 이내에 결제 금액을 환불해 드립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애초에 배송 출발조차 하지 않았고, 11/4(금) 오전에 환불의사를 밝힌 후 6일이 지난 현재까지 환불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수차례 전화하고, 1:1 문의도 하고, 자유게시판에 글도 썼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어 이렇게 상담 신청합니다.


    • 18:47 환불완료


    원래 오늘 입금해주려 했는지, 신고 들어가서 급하게 입금한건지 모르겠지만, 징하다 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