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6

우리집 둘째냥 반야의 첫돌 기념 동영상 모음(12편)



우리집 둘째 고양이 반야가 태어난지 1년이 됐습니다. 동영상 정리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전체화면 고화질로 보셔요)


반야 형제들과 반야 어미 '탕이'. 임신한 채 제가 자주 가던 카페로 들어와서 당당히 사료와 집을 요구했죠... 그리곤 출산.

아꺵이용 사료를 줬는데, 맛있다고 울부짖으며(?) 눈물을 흘립니다.

먹었으니 그루밍을 해야죠. 핑크젤리..하....

4~5개월쯤 됐을 때 같아요. 똥꼬발랄하던 시절~ 호기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오댕꼬치 촵촵촵!

공놀이 촵촵촵!!

자다 일어나서 기지개 켜고 아이컨텍.. 하아 내 심장..

!!!!!

캣그라스 푸다다닫ㄱ

가끔 엄마 생각하며 고릉고릉 합니다. 어미 탕이는 잘 살고 있으러냐~

좋아하는 대리석 위에서 뒹그르르. 중성화를 했는데도 약간 발정기 증세를 보였는데, 괜찮아졌어요. 등치가 많이 커졌죠?

최근입니다. 이녀석이 오빠따라 제 무릎에 계속 올라와서... 무거워요.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됐네요. 아픈 곳 없이 잘 자라줘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광복이랑 지금처럼 사이좋게 잘 지내기!





2016/04/15

2016-04-14 CB400SB(2005) GIVI 탑박스(E450)에 등받이(E84) 장착

탠더머의 편안한 자세를 위해 GIVI 탑박스 E450등받이(쿠션, E84)를 장착했다.


별거 없다. 요렇게 생긴 단단한 쿠션.


동봉된 설명서를 점선을 따라 자른 후, 탑박스에 맞춰 붙임 다음 표시된 구멍 자리에다 직경 6mm 드릴로 구멍을 뚫고 볼트를 박으면 끝



아주 깔끔하게 잘 설치됐다. 뭐 쓸 말이 없네. 딱히.



탑박스를 바이크에 달아 보았는데, 생각보다 두툼해서 그런지 앞으로 제법 나온다. 뒤로 기대는 느낌은 안될 것 같고, 허리를 꼿꼿이 펴는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2016/04/04

2016-04-03 CB400SB(2005) 핸들바 라이저 장착

허리케인 사의 범용 핸들바 라이저를 중고로 구입하여 장착하였다. 일본 사이트에서 가져온 스펙은 아래와 같다.

 Φ7 / 8 핸들 범용
● 재질 : 알루미늄
● 포지션 : 25mm 업, 20mm 백
● 소켓 볼트 : 크기: M8XL22, 재질: 스테인레스
● 설치 방법 : 볼트 온
● 적합 설치 구멍 피치 : 31.5mm-35mm
● 색상 : 실버, 블랙 ● 제조사 : 허리케인 / HURRICANE ● 제조 번호 : 실버 / HB0637A 블랙 / HB0637B

장착은 간단하다. 기존의 핸들바를 잡아주는 클랜프의 볼트를 빼고, 그 자리에 장착하고 핸들바를 끼우고 다시 볼트를 조이면 끝. 동봉된 볼트로 바꿔 끼면 된다.




전선은 조금만 당겨주면 전혀 지장이 없고, 스로틀/리턴 케이블과 브레이크 호스도 마찬가지다. 다만 클러치케이블은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다. 우선 장착하고 주행해보면서 정확한 위치를 잡아갈 예정이다. 라이저를 장착하니 팔이 좀 더 편안하고, 허리에도 부담이 덜 가는 느낌이다. 핸들 조작도 더 쉬운 편. 물론 고속 코너링에는 불리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탈 일이 거의 없으니까.. F차의 느낌이 어떤 것인줄 알겠다. 수입은 안 되는 신형 CB400과 볼도르의 경우 순정 핸들바가 조금 높아졌다고 하니, 아마 비슷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