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30.

나의 하찮음이란

나의 하찮음은 내가 추구하는 바와 정 반대의 언행을 한다는 것
내가 가장 싫어하는 행동을 바로 내가 하고 있다
애초에 교사를 하고싶지 않은 것보다는 그럴 그릇이 되지 않는다
상대 무시하는 발언하기 - 고등학교때부터 고질병. 고쳐지지 않아. 사람은 바뀌지 않아.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듣고.
걸린게 쪽팔리는게 아니라, 그런 말을 했다는 것보다, 그런 생각을 은연중에 갖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잘난척 많이 배운척 철학자인척 젠체한 것이 더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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