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8. 17.

답답할 땐 글을 써야지

매일 같은 일상. 바이크 타는 것도 이제 조금 지겨워지고(물론 안타면 다시 타고싶어 안달이 나겠지만). 남미에서 워낙 어마어마한 것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선 여행을 가도 시시하고. 그저 그렇고. 왔다갔다 하는것도 지치고 지겹고. 여행을 안가니, 사진도 그저 그렇고. 기타도 딱히 혼자 칠 재미는 없고. 인터넷도 지겹고 영화도 혼자보기엔 지치고. 수영도 이제 딱히 재미 없고... 무료하다 무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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