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6. 11.

발목 뼈에

발목 뼈에 문제가 있는 것 같진 않다. 일주일 정도 무리하지 않으면 회복될 듯. 그 후엔, 미친듯이 수영 대회 연습이다. 매일 수트 입고, 땀을 뻘뻘 흘리며 연습 또 연습! 주말에도 오직 수영! 괜히 멀리 가서 돈 쓰고 다치지 말고, 수영에 매진하자.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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