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4. 11.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6주차)



행동주의는 behaviorism이라곤 하지만 principle에 가까울 수도.

여러가지 법칙들. 이론을 바탕으로 한 게 아니라, 해보니까 그렇더라. 완벽한 설명을 못한다.

관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연습, 반복... 잘 안맞기 시작함. 행동주의의 많은 원리들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들.



지식. 기억. 망각.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수업 전에 지난시간 복습, 끝날 때 복습.



experimentally valid - nonword(무의미철자)등의 사용으로 밝혀낸 원리 (실험으로만)

ecologically valid - 실제로 현실에서.



행동주의는 반복이 가장 좋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인지주의에서는 어떻게 들어가는지가 더 중요하다!



형태주의. 인간의 지각 특성.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톨만은 강화 없이도 학습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냄. 강화물은 그냥 그 행동을 하게끔 하는 것이지, 학습을 하게 하는 주체는 아니다.



reinforcer / incentive

학습이 반드시 강화를 받아서 그 역할로 반복을 해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이미 머리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강화를 받지 않고도 학습은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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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의 믿음: 머릿속이 어떻게 돼있는지 전혀 신경쓰지 않음. 안하면 '운이라 생각했나봐요',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봐요' -> 사후해석. 예측을 하지 못하면 과학이 아니라고 믿었음. 맞는 얘기지만 초점이 살짝...



인지주의도 예측을 함.

반복을 시키지 않아도 분류화를 통해 효율적인 기억이 가능함.



지능은 중요해. 지능이 좋으면 유리해. (박사때) 내가 공부할 머리인가? 공부하는 방법을 내 스스로 잘 알고 있는가??



발견학습.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



간접경험보다 직접경험이 훨씬 더 유리해. 간접 경험은 믿지 못해..



조절. 동화. equilibrium

새로운 지식을 접했을 때 자기 틀로 이해를 하면 동화(assimilation)

직접 경험을 하면 조절이 일어남(accomodation) -> 새로운 인지구조.

나이가 들며 경험이 많아지면 많은 조절로 지식의 체계가 넓어짐.



경험은 시간을 필요로 함. 오개념이 형성되기 쉬움.



우리 머리속의 지식은 네트워크로 되어 있음. (지식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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