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 23.

2014-01-23 태양의 섬에서 티티카카 호수를 바라보다!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 투어는 땡기지 않아 남쪽 '우마미' 동네로 배타고 들어가 1박 하기로 함.
배삯 (20솔). 날씨 좋으면 줄서있다 빨리 타서 배 지붕에 앉아서 가면 경치구경하기 좋음. 배 겁내 느림..2시간 걸림.
무엇보다 선실 내는 매연이 들어와 힘듦..
라파즈행 버스 미리 사놓음 (25솔)



우나미에 내려 끝까지 올라가면 있는 '인띠깔라'라는 숙소
1일 70솔 정도로 비싸지만 코파카바나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숙소
멍때리고 태닝하고 멍하니 호수 구경하며 시간보내기 참 좋음



 근처 숲 속의 'las velas'라는 식당. 저녁만 함. 전기 안들어와서 촛불 켜놓고 먹음.
오래 기다린만큼 맛있음.
피자와 라자냐 추천




숙소에서 바라본 호수 풍경
다시 코파카바나 해변으로 돌아가는 배는 하루에 두 번 있는데, 여유있게 오후껄로 탐
당일 판매라 조금 여유있게 항구에 도착하는 것이 좋음 (약 20솔)



라파즈로 이동하는 길에 본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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