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4

남미여행 전체 일정, 루트 (출발 전 메모 수준)

1/10, 17:50 인천 출발
1/10, 15;45 달라스 도착
1/10, 17:05 달라스 출발
1/11, 01:00 리마 도착



<페루>
  • 쿠스코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 !티티카카호!.. 태양의 섬 투어(1.2)
  • 라파즈 (페밀리 하우스 호스텔)
  • 루레나바께
    • 팜파스 투어2.3+2
  • 우유니 (마나 호스텔)
<칠레> 페소
  • 깔라마
  • 산 페드로
    • 사막투어 (달의계곡 / 소금호수)
  • 산티아고 (수도)
  • 뿌콘
  • 푸에르토 나탈레스 (트래킹 준비, 식량, 장비 렌탈 등)
  • 토레스 델 파이네
    • W코스! 3.4+3
  • 토레스 델 파이네

<아르헨티나>
  • 칼라파테
  • 부에노스아이레스
  • 푸에르토 이과수
    • 이과수 폭포 (미리 식량 준비해갈 것)
<브라질>
  • 상파울로
  • 리우데자네이루
    • 예수상 (트랩 미리 예약해서 타고 이동)




3/7, 22:45 리오데자네이로 출발
3/8, 06:45 달라스 도착
3/8, 10:05 달라스 출발
3/9, 15:55 인천 도착


<페루>

  • 리마
    • Ekeko Hostal (미라플로레스. 도미 23솔. 조식O 와이파이O) 주소, Garcia Calderon 274, Miraflores
    • - 미라플로레스에 위치해 있다. 호스텔월드에서 예약해서 갔는데 간판이 따로 있지는 않았다.
    • 옥상 있고, 나름 깔끔하다. 스텝 다비드는 한국 발라드 노래 왕팬ㅎㅎ 근처에 큰 마트 있고, 지내기 편했다.
    • 크루즈 델 수르 버스터미널에서 택시 12솔. 말 잘하면 1~2솔 깎아줌ㅋㅋ
  • 쿠스코
    • Magico Hostal (아르마스광장 10분 거리. 도미 11솔. 조식O 와이파이O) 주소, 534 Calle Fierro
    • - 쿠스코에서 아니 페루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 중에 한 곳일 듯 싶다. 간단하게 아침도 나온다. 장기 투숙하기 좋다.
    • 1층 침대라 정말 편하고, 직원들도 많이 친절하다. 쿠스코 전반적인 문제지만 밤에 물이 잘 끊긴다. 
    • 욕실이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좋다. 호스텔월드에서 예약해야 싸고 성수기엔 가격이 오른다.
    • [출처] 페루 여행 총정리 (일정, 경비, 숙소, 추천)|작성자 오끼
  • 마추픽추
    [추천 일정] 마추픽추에 잘 다녀오는 방법<1박2일, 갈땐 버스 올땐 기차, 180달러 정도>
    - 쿠스코 여행사에 가서 1박2일 신창하되 갈땐 버스, 올땐 기차 탄다고 함. 170달러 전후.
    - 첫날, 아침 일찍 미니버스 타고 [2]이드로일렉트리카까지 간다. 오후 3시 전후 도착.
    - [2]에서 내려 기찻길 따라 [3]아구아스깔리엔떼스까지 걸어서 간다. 약 2시간30분 정도 소요.
    - 저녁 무렵 [3]에 도착해서 광장에서 가이드 찾아서 숙소로 가서 잔다.
    - 둘째날, 5시에 마추픽추 가는 편도 버스표 끊고 올라간다.(9.5달러)
    - 여유 있게 보다가 기차시간에 맞춰 걸어서 내려온다. 1시간~1시간30분 걸림.
    - 기차 타고 [3]에서 [1]까지 옴. 2시간 정도 걸림.
    - 여행사에서 준비한 미니버스 타고 쿠스코로 돌아옴.

    <투어비 포함내역 - 마추픽추입장료, 왕복 교통비, 숙박비, 식사3끼, 가이드비>
    <마추픽추 올라가는 버스비 9.5달러 미포함>
    추천이유
    - 미니버스 타고 쿠스코에서 [2]까지 가는 길 풍경이 멋 있음. 왼쪽 창가 자리가 좋음. 운전수쪽~
    - [2]에서 [3]까지 걸어가는 길이 운치 있음. 마추픽추를 안아 흐르는 강을 따라 걸어감.
    - 숙소 따로 고를 필요 없이 정해진 곳에서 자면 됨.
    - 아침부터 빡시게 올라가는 것보다 마추픽추에서 돌아다닐 체력을 비축하는 게 좋다고 봄.
    - 비축한 체력으로 와이나픽추, 선게이트, 잉카브릿지 돌아보는 게 나음.
    - 내려올 땐 올라갈 때 보다 훨씬 수월하니 걸어서 와보는 체험을~ㅎㅎ
    - 둘째날, 아무래도 피곤하니 시간도 아끼고, 체력도 아낄겸 기차 선택.
    - 나름 이곳의 명물인 페루레일을 타보는 체험을~ ^^
    - [1]에 도착하면 뭘 탈까 고민할 필요 없이 대기 중인 미니버스만 끝!
    - 결과적으로 마추픽추를 오가는 동안 타볼 건 다 타게 되는 거고, 해볼 건 다 해보는 방법임!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거라 선호하는 경향이 다를 수 있음.
    - 시간과 체력이 받쳐준다면 이 정도의 경비로 정글트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 ^^
    [출처] 마추픽추 여행 정보 총정리 (가는 방법, 투어, 일정, 경비, 추천)|작성자 오끼
                                                      마추픽추 + 와이나픽추 입장권(152솔=56달러 정도)
                                                      - 보통 통합입장권으로 구합니다. 
                                                      - 와이나픽추는 1일 400명 입장 제한이 있어서 티켓 구하기 힘듭니다.
                                                      - 대부분 인터넷으로 미리 구합니다. 2주 또는 3주 전부터ㅎㅎ
                                                      - 이미 매진이라 하더라도 가끔 취소표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구매 방법은 다른 블로거님께서 잘 정리해놓은게 있어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
                                                      http://blog.naver.com/ohchannn?Redirect=Log&logNo=60190960162
                                                      [출처] 마추픽추 여행 정보 총정리 (가는 방법, 투어, 일정, 경비, 추천)|작성자 오끼





                                                      남미여행 준비물

                                                      • 가방
                                                        • 도이터 aircontact 55+10
                                                          • 세컨배낭 (알파인스타)
                                                          • 침낭!!
                                                          • 와이어 자물쇠
                                                          • 여행지갑?
                                                        • 의류
                                                          • 상의
                                                            • 얇은 긴팔티
                                                            • 약간 두꺼운 긴팔티
                                                            • 반팔티4
                                                            • 바막
                                                            • 울트라라이트 다운점퍼??
                                                          • 하의 (트레이닝복)
                                                            • 청바지!
                                                            • 반바지2 
                                                            • 츄리닝2
                                                            • 면바지1
                                                            • 수영복 (서핑용)
                                                          • 기타
                                                            • 팬티6 (가볍고 잘 마르는)
                                                            • 양말7
                                                            • 경량 고어택스 등산화
                                                            • 경량 운동화
                                                            • 쪼리
                                                            • 의류정리용 양먼웨어팩 2개
                                                            • 3단접이우산
                                                        • 기록용
                                                          • CANON AE-1P, 28-80mm, 컬러필름?
                                                          • Rollei 35S + 흑백필름
                                                            • 똑딱이 + 메모리카드
                                                            • 아이패드 + 코드 + 충전기??
                                                            • 아이패드용 SD카드 아답터?? (사진파일 업로드용)
                                                            • 아이폰 + 코드 + 이어폰
                                                            • 110v 돼지코
                                                            • 소형수첩/볼펜
                                                          • 귀중품
                                                            • 달러
                                                            • 여권
                                                            • 여권복사본5
                                                            • 항공권
                                                            • 항공권 복사본
                                                            • 황열병 접종 증명서
                                                            • 볼리비아 비자
                                                            • 체크카드 3개 (계좌 2개 이상)
                                                            • 신용카드 2개 (VISA, MASTER)
                                                            • 보안카드 복사본
                                                            • 공인인증서
                                                            • 증명사진 (여권용, 비자용)
                                                          • 편의용품
                                                            • 목베게
                                                            • 맥가이버칼
                                                            • 카라비너
                                                            • 안대/귀마개
                                                            • 소형 손전등!!
                                                            • 반짇고리/손톱깎이
                                                            • 볼펜
                                                            • 선글라스
                                                            • 예비 안경
                                                            • 나침반 (서랍에!)
                                                            • 지프백, 비닐봉투
                                                            • 여행용 방울
                                                            • 돼지코
                                                          • 세면도구 (여행용 워시백에 정리해서 배낭 제일 위에)
                                                            • 칫솔,치약,수건,스포츠타월
                                                            • 바디클렌저,샴푸
                                                            • 로션/선크림
                                                            • 물티슈
                                                          • 비상약
                                                            • 감기약,멀미약!,지사제소화제,타이레놀,밴드,후시딘,소독약(연고형),70일지속액체형전기모기약2개
                                                          • 가이드북/사전
                                                            • 회화미니책

                                                          <참고 링크>

                                                          <론리 플래닛> 저자들이 정리한 배낭여행 십계명

                                                          1. 네 자신을 알라.
                                                          여행 계획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세워라. 어떻게 모은 돈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저기를 그냥 지나치라고? 그러나 욕심은 금물. 많은 여행자들이 무리한 계획으로 지쳐버린다. 지치면 즐거운 여행도 악몽이 된다. 게다가 병까지 얻으면 그게 어디 여행인가. 고행이지.


                                                          2. 가볍게 떠나라.
                                                          필요한 것은 언제든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 라면 김치 고추장까지도. 다른 여행자와 교환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가방에는 빈 공간을 남겨두자. 여행 중에는 무언가를 꼭 사게 되니까. 일정도 약간은 비워두는 것이 좋다. 빈 시간은 예상치 못했던 많은 경험들로 채워지기 마련이다.


                                                          3. 때로는 돈을 팍팍 쓰자.
                                                          배낭 속에 돈을 싸 짊어지고 다니는 것이 배낭여행 아닌가. 예산에 맞추려고 너무 애쓸 것 없다. 지치고 힘들 때는 환상적인 식사와 고급스러운 호텔, 영화와 연극, 마사지에 몸을 맡겨보라. 돈 아낀다고 루브르 앞에서 기념촬영이나 하고 사라진다면 여행자 자격이 없다.


                                                          4. 지도를 이용하라.
                                                          길 찾는 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지도 없는 여행은 100% 실패한다. 나라별로 길 체계도 알아두자. 거리의 이정표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영어권은 ‘Rd, St, Av’, 프랑스어권은 ‘Rue de∼’, 독어권은 ‘Strasse’, 인도네시아는 ‘Jl’, 태국은 ‘Soi’…. 모두가 ‘거리’를 나타내는 단어다.


                                                          5. 희한한 음식을 맛보자.
                                                          특이한 음식을 맛보는 것은 여행의 즐거움이자 특권이다. 현지에서 맛본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은 훗날 즐거운 여담의 환상적인 화제가 된다.


                                                          6.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여행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남들이 놓친 곳을 찾아가는 것이다. 유명 관광지의 뒷골목에 있는 허름한 주점이나 카페에서는 종종 그곳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곳에 관한 정보는 다른 배낭 여행자와 정보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7. 현지 말을 배워라.
                                                          여행의 기본이다.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얼마예요’ ‘괜찮아요’ 등은 아주 쓸 만하고 유용한 말이다. 또 현지인과 마음을 트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소중한 도구이기도 하다.


                                                          8. 여행자나 현지인에게 조언을 구하라.
                                                          경험자의 추천은 무엇보다 값지고 어느 정보와도 비교할 수 없는 따끈따끈한 조언이다. 또 이런 경험을 듣는 과정에서 친구도 사귀게 되니 정보를 구하는 데 주저하지 말라.


                                                          9. 여행 중간에는 쉬는 시간을 가져라.
                                                          생전 처음 보는 박물관이 눈앞에 있을지라도 카페에 앉아 에스프레소를 홀짝이는 여유를 가져보라. ‘본전이 아깝다’는 생각이 앞서면 불가능한 경험이니 용감히 시도해 보자.


                                                          10. 친구에게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걸라.
                                                          여행 중에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걸어 안부를 알리다 보면 평소 잊고 지냈던 가족과 친구의 귀중함은 물론 여행의 소중함까지도 새롭게 확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