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3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2주차)


  • week 12
  • 마지막 시간에 레포트로 제출.
  • 겉장 만들지 .
  • 페이지, 기본 설정으로
  • 학번과 이름 반드시 쓰기
    • 결과만 보고 적은 빈도가 창의성은 아닐 수도 있음
    • 프로세스(지식의 구조의 연결상태)를 봐야
    • (수업전 생각 정리)두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각각의 스키마가 확장되고
    • 어느순간 만나서 결합되며 새로운 형태의 스키마가 형성되는 것이 아닐까?
    • 교수가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만해도 고마운것. 방향을 잡을 수 있음.
    • 다양한 지식이 있어야 문제를 해결해아 어디에 갖다붙일지 있지 않을까?
  • 문제해결이 안되는 이유
    • 지식이 없음
      • information obstacle
      • 배워서 풀면 . 교육심리에서 다루지 않음
    • 지식은 있었지만 연관지어 활성화시키지 못함
  • 오개념
    • 천재,영재?
    • 형태심리학
      • 쾰러의 원숭이
        • 갑자기 보인 이유는 타고난 것이 아님
      • 통찰?
    • 재능? 지능? 성격?
  • 창의성
    • 세샹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 빈익빈 부익부
      • 갖고 있는 지식이 많아야 연관시켜 이해할 있음
    • expert
      • 분야에 극한의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
      • 10년의 법칙 
      • (Hayes, 1981; Weisberg, 1999)
        • 전문가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
        • 전공 분야가 생긴
        • 10년간 2만시간= 하루 6시간
    • 새로움도 알아야만 보인다
      • 새롭게 있는 지식이 있어야
      • 사후해석
        • 사과>만유인력이 아님
        • 지식이 없어 이해하지 못하니,
        • 인지평형 맞추려 사과, 주전자 이딴..
  • 함의
      • 공부하는 사람이 
      • 조급하고 초조한건 당연함
      • 극한으로 몰기
        스스로 학대
        자기를 혹사
        오로지 노력과 올인
      • 교수가 되고 싶어서 공부를 한다면 접어라
      • 학자가 되고 싶다면 공부를 해라
        • 교수는 월급받아 상품권사서 지도교수 갖다주고
          학자는 월급받아 책사서 본다
        • 먹고살게 없으면 공부하면 안됨...
        • 교수/학자 돌리는 판에 따라 다음 행동이 달라짐
    • 아이들
      • 학교에서 아이들을 창의적으로? 그런거 없음 (전공 이후)
      • 학교에서는 10년을 끌고갈 있는 힘을 길러주는
      • 좋은 지식의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연습
  • 네트워크
    • 스택이 아니라 노드
    • 촘촘히 연결
    • 분류화
      • 폴더들
      • 빠져나와
      • tag?
  • 10년을 견디는
    • 흥미?
      • 본능적이고 허접한
    • 재미?
      • 많이 알면 재미있어짐
        • 좋은 지식의 구조를 쌓으면
        • academic orgasm
    • 적성?
      • 그런거 없음
      • 고민하지 마라
    • 가치
      • 가치있는 분야를 정하고
      • 좋은 지식의 구조를 쌓아나가면
      • 흥미와 재미가 생긴다
  • 지식의 구조
    • 좋은
      • 분류화가
        • 찾을 편함
    • 나쁜
      • 개별지식, 독립지식
      • 잘 꺼내진다 하더라도
      • 연결이 안돼있음 나쁜지식
      • 정확한 정보에 억세스를 못함
  • 창의성
    • 전문가
      • 좋은 지식의 구조
        • 분류화
          • 연관시켜 넣어둠
            • 반복으로 암기
  • 학습/교수
    • 반드시 연결시켜 제공
    • 연결이 습관이 되도록 연습하고 연습시킴
    • 의식적으로
    • 스스로에게 질문, 지식과 연관
    • 연결시키고, 연결이 맞는지 지도교수에게 반드시 확인해야 . 제대로 연결시켰는지
  • 발견학습
    • 오개념이 형성될 가능성
    • 오개념+오개념+오개념… 복구불가
  • 촘촘한 지식의 구조
    • 결국 지식이 들어오면 반드시 연결시키고
    • 전문성
      • 빈익빈 부익부
      • 해당 분야 모든 지식이 서로 연결되어 알아
      • 촘촘할수록 지식 습득시 속도와 양이 빠름
    • 다른 지식과도 촘촘하게 연결시켜놓아야
  • 좋은 지식의 구조를 갖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창의적이 되는가?
  • 창의성
    • 결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님
    • 파이 나눠먹기가 아닌
      새로운 수요를 창출
    • 지식의 구조 연결상태로 이유를 봐야 판단가능
    • 고정관념/휴리스틱 (특정 연결로만 살아감)
    • 이것저것 연결이 중요
  • 숙제: 위대한 사람들을 찾아. 뉴튼, 아인슈타인, 창의적이라고 얘기되는. 일대기를 조사해서 읽어보고, 성장배경, 과정 등을 정리해보자. 천재성이 있어서 그랬던 것인가, 아니면 개고생 개노력을 했을까, 그걸 알아보자. 정말 천재 연재가 있을까? 다음 시간 시작할때 내놓기

2013/05/16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1주차)



  • 불완전. 용량 작아. 효율적 의사결정을 위해 노력.
  • 전략을 명시적으로 가르치기도, 암시적으로 생활에서 원리 발견하기도.
  • 발견이 근거가 없으면 미신이 되기도, 이데올로기가 되기도 하고.
  • 지능
    • 선천적
      • 지능은 타고난다
    • 예측하는게 그다지 없다
    • 학습에 있어서 다른 전략으로 보상 가능
    • 타고나든 만들어지든, 어찌 극복할것인가
  • 영어
    • chunking
      • what is your name 하나의 단위로 처리
    • 단어 취급
      • 문장을 그냥 미친듯이 외워
      • 외운 문장은 반드시 쓰려고 노력했어
      • 미국애들이 지금 가장 많이 쓰는 패턴을
      • 왕초보 영어회화 3스텝 패턴 300, 도서출판
        • 말하기 수준은 왕초보잖아
        • 단어 뜻이 바로바로 나오듯
        • 책한권 완벽하게 외워버려
        • 내가 아는 문장이 나오면 들려
        • 발음보단 패턴
        • 400 문형 정도만
      • 하나로 들리는 것은 신경이 쓰이지 않음
  • 정보처리이론
    • 단기기억장치가 있다
      • 7+-2
      • 용량이 지능의 구인
    • 의미를 갖는 7단위
      • 043-337-2482 단위
      • 들어오는 정보를 압축시킬 있다
      • 이사를 빨리 하며 박수를 쳐본 아이들은 단위로 받아들임
        • 다양한 경험은 청킹의 가능성을 높임
    • 하나의 단위로 만들어서 자동화
      • 인지부하 ( overloading)
        • 못풀어
        • 겁먹어
          • 하기싫어
      • 암기시켜 자동화
      • 항상 쓰이는 기초적인 요소는 반복으로 암기시켜놓아야
      • 문제해결이 쉬워지고 빨라짐
      • 인지과부하 적게 주면서 정확한 지식이 활성화시키는 것이 교육의 목적
        • 빠르게 수록 유리하므로 다른 생각을 안해
        • 다른생각을 안하는게 맞아
    • 휴리스틱
      • 많이 들어본
      • 적은 비용으로 바른 판단을 하려
      • 방식이 과거에 성공을 했었기 때문에
      • 광고로 많이 노출시키면 좋은 줄로 판단(역이용)
      • 고정관념
        • 고정관념은 무엇이며, 득과 실은 무엇인가
        • 교육자로서 관심가져야
      • 편견
  • 인지주의
    • 머리속의 지식구조가 어떤가
    • 어떻게 직간접경험으로, 어떻게 연결,
    • 지식의 구조
    •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 행동주의
    • 반복은 반드시
    • 어떻게 반복을 시킬 것인가
  • 동기
    • 내적동기
      • 인간은 강화에만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self fulfilling?
      • 있어야만
      • 학교는 내적동기를 키워줘야 한다?
      • 과연 있을까?
    • 외적동기
      • 강화
    • 강화!

2013/05/09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0주차)


  • week 10
    • 인지판단
      • 입술
    • 대학원유학
      • study plan
        • 가르칠 있는 교수가 있는가
      • TOEFL GRE
      • 학점에 400만원?
    • 알면 대답을 , 몰라서 가만있는거야
    • 내가 강의를 못하면 파해를 보는 애들이 있겠구나
    • 공갈젖꼭지..
      • 인지판단을 막음
      • 분류화 기초가지를 막음
    • 교사는 시간부터 해야해
    • 중요한 영어가 아니라 아이디어, 지식
    • 내가 없으면 교수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야돼
    • 요즘은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넣어주려 ...
      • 내버려둬
      • 많은 자극을 받도록
      • 여러가지 경험을 하도록
        • 초기 인지구조 형성
        • 좋은 자연에 풀어놔야...
  • 영어학습
    • tv보기
    • tutor
      • foreigner talk
  • 정보처리이론
    • 머릿속 정보의 운용
      • sensory register
      • STM
        • 용량
          • 7
          • 어떻게 극복하느냐
      • LTM
        • 스키마
  • 빨리 빠져나옴
    • 좋은 지식의 구조
    • 배운지 얼마 안돼서
  • 지식
    • 분류화
      • 폴더
      • 네트워킹
      • 빨리 빠져나옴
    • 지식의 구조
      • 좋은
        • 분류화가 되어 있는
          • 빨리 빠져나오는
      • 나쁜
  • 학습
    • 어떻게 학습하는가
    • 어떻게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가
  • 교사의 역할
    • 반복만으로 외우기엔 너무 많아
    • 새로운 어디엔가 연결시켜야
    • 분류화를 시켜서 알려줌
    • 제대로 분류화를 시켜서 넣어줌
  • 문제를 받으면
    • clue 보고 속성을 먼저 파악
      • 해당 영역만 활성화
      • 다른 폴더로 옮겨가지 않음
      •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특성 폴더로
    • 효율적임
      • 인간의 특징
  • 인간
    • 생존
    • 불완전한 존재
      • 밖에 못자라니까 좌뇌부터 발달
        • 자기를 지켜줄 사람을 알고 태어나야
        • 엄마
          • 뱃속에 있었으니까
        • 청각으로
          • 뱃속에서 이미
            • 좌뇌
        • 태교는 엄마 목소리
        • 시신경은 태어난 후에
          • 눈을 감고 태어나
    • 효율성
      • 가장 편하고 적은 에너지로 문제를 해결하려
        • 유전자속에
      • cognitive miser
        • 인지적 구두쇠
      • 문제해결의 가능성이 높은 판만 활성화
      • 다른 쪽으로 가지 않고 거기서 끝내 해결하려
  • 반응의
    • 모듈화
    • 자동화

2013/05/02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9주차)



'이해됐다'는 것은 나에게 'make sense'. 거기까지임.

그게 머리속에 들어와 있어야 함.

분류화. 모든 학습의 비밀. 많은 방법들을 관통하는 것.
자기 지식의 구조를 얼마나 정갈하게 만드느냐!

'개인차' 인정해 왔음. 타고나는 개인차가 있다.

생리평형 (물, 잠, 휴식, 음식, ...) - 머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equilibrium.

처럼, 신체적 특징의 개인차가 있듯이, 지적능력에도 있을 것이다.
개인차가 존재는 하지만, it does not matter. 그래서 교육이 할 일이 생김.

더 중요한 것은 지식의 구조.
논문을 쓴다는 것은 내 지식의 구조를 한 번 잘 정리해 보는 것.

"공부한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뭔가 새로운 지식을 기존의 네트워크에 삽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존 지식과 잘, 정확하게 연결해야 함. 이걸 교사가 도와줘야 함.
지식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야, 나중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음.

문제를 해결하는데 쓰이는 것은 모두 다 지식.
지식은 다 좋아.
가설은 아직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지식은 다 좋은 것.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식을 배움.
'것는 것'도 지식. (무의식. 이미 자동화 끝남)

얼마나 잘 꺼내지는가! 얼마나 잘 빠져나오게 들어오느냐, 그러지 않느냐.
지식은 다 좋은데, 그 구조는 좋고 나쁜게 있음.
잘 빠져나와야 좋은 지식의 구조.

capacity는 개인차. 하지만 들어가는 양은 정리를 잘 하면 용량이 적어도 많이 넣을 수 있음.
잘 찾기도 함.

얼마나 정리를 잘 하느냐가 중요함. 정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함! 학생들은.
"내꺼" 폴더. 안에 있지만 찾을 수가 없어.
무조건 암기로 들어온 지식은 딱 2달동안만 좋은 지식일 수도.

붙일 데가 없으면 소용이 없어. 꼼수로 배우면 30초 배워서 10개를 맞출 수 있지만
제대로 연결시켜 배우면 오래 걸리지만 7개밖에 못맞춰.
그래도 그렇게 배우면 잊지 않고, 다른 새로운 지식을 더 연결시킬 수 있음.

그렇다면,
"왜 잘 꺼내지는가?" "왜 연결이 돼있어야만 잘 꺼내지는가?"

지식의 구조는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가장 큰 개념이 기억율이 가장 높아.
세세한 분류명은 잘 잊을 수.
특징적인 개념을 뽑아서 유추해나가는 것이 인간의 인지 특성. (prototype??)

전문성이 있어야만 창의적.
전문가들의 특징은 다른 생각을 잘 안해. 왜? 자기 지식으로 자기 사는데 불편하지 않으므로 새로운 생각을 할 필요가 없음. 두 번째 이유는 내가 문제를 풀기 위해 어느 부분의 지식의 활성화되고 나면 다른 지식들이 보이질 않아. -. 문제해결할 때 활성화되는 지식의 범위가 정해져 있음. 그럴려면 그 지식들이 같이 모여있어야 함.

강의계획서를 찾으려면, 한국교원대로 들어가면 부산외고 폴더는 안보임. 그러므로 비슷한 것들이 같은 폴더 안에 (서로 연결되어 분류화되어) 있어야 함.

결국 분류화가 잘 되어 있어야 함!!!


의미론적 기억.


손동작이 크다는 것은 지식의 개념화가 되었고, 어느순간 자동화가 되어있다는 것.
개념도를 그린 것이 손동작으로 나옴.

기존에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지는 매우 중요함.

인문학(liberal art)의 중요성?
교양, 음미체의 필요성?

티의 수평이 인문학적 교양. ???????(못들음)??????????
인문학적 교양이 없으면 언제나 내가 하는 생각밖에 못함.


폴더 20개 중에 무작위로 여는 것과 같음. 분리수거, 청소, 빨래, ...
빨래하기를 작동을 시켜야 가장 잘 기억이 됨. 다른 것으로 기억하면 중간에 약간씩 아귀가 안맞아 정보를 잃을 수 있음.

'빨래하기' - 선행조직자. advanced organizer
엮게 만드는 어떤 것. 지식을 새롭게 습득할 때 그 지식이 달라붙어야 하는 지점을 알려주는 것.
알고 배우는 것과 모르고 배우는 것은 엄청난 차이.
선수학습이 선행조직자가 아님.
선행조직자는 니가 지금부터 공부해야될 부분이 어니 부분으로 들어가는 내용이야~ 라고 알려주는 것.
선행조직자가 활성화시키고 그쪽으로 인도.
간단할수록 좋음.
먼저 길잡이를 해 줌. 좋은 논문은 목차에서 다 결정됨.
어디를 활성화시킬지 고민하고 선행조직자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함.

'빨래하기' 지식이 없다면? 빨래를 시킨 다음에 거기다 지식을 연결시켜야.
시간이 없으니까 간접 경험으로 선행조직자를 만들어 주어야 함. 그럴려면 생생해야 함.
(비디오 같이)

선행경험이 있으면 그곳을 활성화시켜라 - 선행조직자.
없으면 만들어 줘야 함. 간접경험으로라도. 직접경험같은 간접경험.
내 얘기를 받아들여서 새롭게 지식을 구성하는게 아니라

(선행조직자가) 있다면 연결, 없다면 (선행조직자를) 만들어서 연결.
직접경험은 시간에 비해 얻는 지식의 양이 적음.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처럼 하면(간접경험)
공감을 잘함. 간접효과. 남의 경험을 쉽게 느낌.

자기가 갖고 있는 선행지식의 양..이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에 영향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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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 후)



아이들이 집중을 못하는 이유? 모르는 얘기를 하니까 재미가 없어. 그렇다면 사전 지식을 만들어줘야지.

공연같은 강의를 해야 함. 교사는 자기 몸을 팔아야 함. 사전지식을 만들어줄수만 있다면 별 거를 다 해야 해.

아이들이 학습이 안되는 이유는 교사의 책임.



빈익빈, 부익부.



이미 정보가 들어올 때 특정 부분을 활성화시켜놓고 봄. (객관적 정보라 할지라도)



지식이 어떻게 기억되는가 - 스키마, 운용되는가 - 정보처리이론

정보처리이론 - 왜 우리가 빠르게 파단해야하는지, 어떻게 지식이 운용되는지



지식의 필요성 : 생존

생존하려면 문제를 해결해야 함. 두 가지 조건 - 빠르게, 정확하게.이 두 가지는 이율배반.

통계는 줄타기. accuracy vs parsimony. 간결성 / 설명량



모든 능력검사는 accuracy + speed.



인지과정을 모듈화시키면 가장 빠르게. 초기 삶의 스킬은 모듈화되어있음. 대표적인 것이 언어.

I was sleep ~ . 못알아들어. be 동사 다음에는 형용사 또는 분사가 와야 하므로... 그것이 모듈화되어있음. 그 곳이 이미 활성화되어있음. [be + 형용사 / 분사]



영어를 아주 잘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건 지식이지.



교수의 권위는 지위가 아니라 실력에서 나옴.

학생들은 나름으로 평가를 함. "저 선생 실력이 있네" 소리를 들어야 돼



cognitive map. 표나 그림, 밴다이어그램 등. 조직화하는 연습. 공부를 잘 해.

노트필기 = 반복 뿐만이 아니라 자기 지식의 구조를 만들고 정교화해나가는 과정.



지식의 구조를 정밀하게 분류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