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5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8주차)


  • construct
    • 동기
    • 지능
      • 천재
      • 영재
    • 창의성
      • Ericson. Handbook of experties.
      • experty
      • experts
        • 창의성
  • 교육(심리)
    • strategy
  • 동질성
    • 시작할 모든 상황이 같아야 .
    • 점수에 영향을 미칠 있는 변인이 모두 같아야 집단이 동질함
    • 결국 처치의 효과를 보여주고자
      • 통계가 간단할수록 분명한 설계임
      • 설계가 완벽하지 못하니 수리적으로 보충...
    • 무조건 랜덤하게 뽑아야 동질집단이 가능
      • 동질성검사 안해
      • 초기 점수가 다르더라도 증분을 보면
        • mixed ANOVA
      • balance off
      • 여러가지 변인들이 결국 비슷해짐
      • 이미 정해진 반을 갖다쓰면 안됨..
      • 적어도 번째 영향을 미칠 같은 지능은 집단이 같아야 ...
  • 검정
    • Student
      • t
      • 사회과학에서 집단을 동질하게 만들기가 어려움
    • Fisher
      • F
      • 농업. 집단을 동일하게 만들 있음
    • ANCOVA
      • 공변량분석
      • 공통으로 영향을 주는 변량을 제외하고
  • 기억
    • 재구성
    • 이해되다
    • = make sense
      • 지식의 구조로 해석이
        • network
      •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은 암기는 사라짐
        • 초기효과
      • 좋은 기억을 있음
      • 무의미철자가 외워지지 않는 이유
      • 이해만으로 학습이 끝난게 아님
      • 반복해서 기억해야
      • 이해
        • 강화
          • 반복
            • 응고
              • 기억
    • 빈익빈 부익부
    • network
    • 모두 의미 있는 것을 배움
      • 경험의 , 패턴으로 습득
    • 기존 정보와 관련지어
    • 분류화, 패턴
    • 암기
    • expert vs. novice
      • expert
        • 많이 알아서 맞는 길만 생각
        • 다양한 생각을 하지 않음
      • novice
        • 몰라서 쓸데없는 길도 생각
    • 부호화
      • 연결을 시키는 방식
      • 외우고자 하는 덩어리가 이해되어야
      •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틀로 이해가 되어야
      • active experiencing
        • 손동작으로, 머릿속의 인지맵을 사용
        • productive
          • learning by teaching
          • 발표
          • 내가 설득이 되어야 남을 설득하지
          • 자기 구조를 다듬는 과정
    • 선택적 주의집중
      • 무조건 외우기보단
      • 키워드
  • 자기만의 지식의 구조를 정교화
    • 관계있는 것들끼리 이해되는 덩어리로
    • 노트정리로 인지맵
      • 반복
        • 기억
    • 자기 지식의 구조를 만들어야
    • 분류화
      • 관련있는 것들끼리
    • cognitive map

2013/04/11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6주차)



행동주의는 behaviorism이라곤 하지만 principle에 가까울 수도.

여러가지 법칙들. 이론을 바탕으로 한 게 아니라, 해보니까 그렇더라. 완벽한 설명을 못한다.

관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연습, 반복... 잘 안맞기 시작함. 행동주의의 많은 원리들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들.



지식. 기억. 망각.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수업 전에 지난시간 복습, 끝날 때 복습.



experimentally valid - nonword(무의미철자)등의 사용으로 밝혀낸 원리 (실험으로만)

ecologically valid - 실제로 현실에서.



행동주의는 반복이 가장 좋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인지주의에서는 어떻게 들어가는지가 더 중요하다!



형태주의. 인간의 지각 특성.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톨만은 강화 없이도 학습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냄. 강화물은 그냥 그 행동을 하게끔 하는 것이지, 학습을 하게 하는 주체는 아니다.



reinforcer / incentive

학습이 반드시 강화를 받아서 그 역할로 반복을 해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이미 머리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강화를 받지 않고도 학습은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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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의 믿음: 머릿속이 어떻게 돼있는지 전혀 신경쓰지 않음. 안하면 '운이라 생각했나봐요',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봐요' -> 사후해석. 예측을 하지 못하면 과학이 아니라고 믿었음. 맞는 얘기지만 초점이 살짝...



인지주의도 예측을 함.

반복을 시키지 않아도 분류화를 통해 효율적인 기억이 가능함.



지능은 중요해. 지능이 좋으면 유리해. (박사때) 내가 공부할 머리인가? 공부하는 방법을 내 스스로 잘 알고 있는가??



발견학습.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



간접경험보다 직접경험이 훨씬 더 유리해. 간접 경험은 믿지 못해..



조절. 동화. equilibrium

새로운 지식을 접했을 때 자기 틀로 이해를 하면 동화(assimilation)

직접 경험을 하면 조절이 일어남(accomodation) -> 새로운 인지구조.

나이가 들며 경험이 많아지면 많은 조절로 지식의 체계가 넓어짐.



경험은 시간을 필요로 함. 오개념이 형성되기 쉬움.



우리 머리속의 지식은 네트워크로 되어 있음. (지식의 구조)




2013/04/04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5주차)


행동주의 - 강화이론. 교실에서 많이 쓰임.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일( = 동기화)



행동주의의 강화이론

동기 이론



본질적으론 같으나, 따로 배우는 이유는 인지주의자들이 강화이론을 싫어해서. 인간에 대한 가정이 맘에 안드는거야. 외부 조건 때문에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이 맘에 안드는거야.



동기이론에서는 외적동기/내적동기

내적동기가 있는게 좋다. 어떻게 하면 내적 동기를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인가. e.g. 자아효능감

극단의 행동주의자들은 다 거짓말이라고 함. 그런게 어디있냐고?



외적동기를 왜 좋지 않다고 하는가? 강화물은 왜 좋지 않나? 지루하니까. 효과가 없어지니까. 의존적이 되니까. but 그건 아냐. 돈이 많이 들 뿐. -> 프리맥원리.



<강화계획> - 돈이 없으니까 간헐적으로 주면서 매번 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자.



인지주의에선 교육의 목적이 있음. 지식을 왜 쌓나? 왜 지식을 왜 습득하나? 써먹으려고. 그럼 머리속에서 꺼내야 해.(좋은 지식은 잘 꺼내지는 지식). "비법으로 가르치는 건 안좋은 지식".

꺼내 쓰려면 일단 머리속에 잘 정리되어 들어와 있어야 해. -> 평생 잊지 않아(구구단처럼)

기초지식을 자동화시켜놓아야 인지 과부하가 걸리지 않음.

초기에 반복을 통해 암기하는 건 굉장히 중요함. 이 때 강화물이 필수적임.

강화물 계속 쓰면 그거 없으면 안하지 않을까? 는 기우.. 없어도 어느정도 지식이 쌓이면 잘 활용할 것이다.



내적 동기

외적 동기

교육으로 둘 다 가능하다면, 내적 동기를 키워주는 게 좋지 않을까. 외적 영향 없이 안정적으로 가능하니까.



내적동기로 공부를 하는 애한테 보상을 주다 뺏으면 내적 동기도 함께 사라짐. detrimental effect.

보상이 원래 있던 내적 동기도 파괴해버림. 그래서 보상이 위험할 수 있음.

행동주의자들은 동의하지 않음

이게 사실이라면, 담배(내적동기)는 왜 끊지 못하나.



강화계획(reinforcement schedule)

아이들이 알게, 모르게

how. 어떤 근거로. 어떻게. 시간에 근거? 횟수에 근거?





                                        시간(간격: interval)              횟수(비율. 100번에 한번 : 1/100)

아느냐 (고정)            고정간격 (쉬는시간, 주말)            고정비율 (30문제 풀면 집에가)

모르느냐 (변동)        변동간격 (언제 주는지 몰라)         변동비율 (몇번째에 상을 주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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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이 고정보다 효과가 좋은가? 교육효과가 뭘까?

단어시험 예고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긴장만 하다 걸리거나 잊어버림. 굳이 왜 그렇게?

다음주 화요일에 한다고 알려주면 그 직전에 행동의 빈도가 올라가잖아. 그럼 됐잖아. 왜 안알려줘?



좋은 행동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목적이라면, 고정을 쓰는게 좋아.

반복만큼 좋은 게 없어. 반복 자체는 나쁜 것이 아냐. 아무런 의미 없는 반복은 문제가 되지(깜지)

아이들이 수없이 반복하게 만들 필요가 있음. 고정을 써서 그 때 시키면 되니까.

변동을 쓰면 긴장만 하지, 긴장이 풀어지면 나쁠 수 있음. 나중엔 포기하고 긴장 안할 수도.

긴장의 강도가 높아지면 수업 자체의 흥미가 떨어질 수 있음.



퀴즈는 단편적 키워드밖에 물어보지 못함. 퀴즈의 비중이 높아지면 벼락치기만 함.

문제를 그딴식으로 내기 때문에 애들이 벼락치기 패턴이 습관화되는게 아닐까.

교사가 조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고자만 한다면 꼼수만 가르쳐서 애들 죽이고 있음

진짜 교육을 하면 드러나지 않을 때가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해야 함.

성직.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하다 박해를 받다 죽음. 30초에 100점... 한달반에 70점? 기초라면 가르쳐야. 당장 효과는 보이지 않아도. 박해를 받을 수도.



행동주의는 결과에만 관심. 안에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엔 관심이 없음. 그러면 예측이 안되니까.

e.g. 행동, 강화 받음, 근데 행동 지속 안하는 경우.. 어떻게 설명이 되나?



<귀인이론>

머리속에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생각했을 것이다...

but 과학이라면 예측을 해야 하는데, 결과를 보고 해석을 하고 있음.



어쨌거나, 인간 내부로 관심을 돌리기 시작하였음.

같은 것을 가르쳐도 결과가 다를 경우, 행동주의로 설명이 잘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