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8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4주차)

Week 4 교육의 심리적 기초


누가 갑인가. 학생? 교사? 학생이 교육의 주체임.

창피하지 않아요~ 수업은 재밌게.

학교가 가장 재미없는 곳. 지식을 쌓는 건 굉장히 중요하고, 우리가 잘 도와줘야 함.

흥미를 갖고 있어야 10년을 감. 학교는 재미있는 곳이어야 함. 학교는 재밌어야 해. 왜 재미가 없을까? 가장 중요한 건 적성...?

좋아하는 일을 10년 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 재미있는일? 허접한 일... 오락 10년? 흥미? 과연...

재미는 없지만 가치있는 일을 즐거워할 때.!

학교는 재미는 없지만 가치가 있는 일을 즐거워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함

공부를 업으로 하는 사람은 돈을 쓰면서 시간을 보냄. 이 일이 내 적성에 맞는가?를 고민. 재미가 없어도 가치가 있는 일을 찾아서 즐기게 될 때!

학교는 기본적으로 문화를 가르치는 곳. 본능의 반대가 문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문화.

지식이 있어야 재미있어짐. 지식에는 임계치가 있어. 70%가 넘어가면 그 이후에 재미있어ㅕㅈ. 점진적이지 않아. 어느 순간 탁 재미있어져. 근데 거길 못넘겨. 안타까와...그럴 땐 강제로 시켜야 햄. 온갖 수단방법을 다 써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지식을 쌓게 해서 재미있어지게 만들어야지.

출석으로 학생들을 데려오겠다는것만큼 비참한 건 없어.


행동주의란 아이들이 그 과목에 계속 involve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 대한 이론

강화이론, 프리맥 원리

사탕을 하나 쓰더라도, 즐거워하고 기분좋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진지한 고민을 안한 것일 뿐.


<강화이론>

스키너박스. 웅박스.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강화'는 행동의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 자꾸 해야 지식이 쌓이고 - 흥미가 생겨

(내적 동기를 믿지 않아! 내재적 동기란 개념을 바르게 알자)

강화의 반대는 벌.


강화

뭘 줘서 즐거워서 계속함 - 정적 강화 (positive reinforcement) / 돈, 아이패드

뭘 뺏어서 즐거워서 계속함 - 부적 강화 (negative reinforcement) / 청소, 숙제




뭘 줬더니 기분나빠서 슬퍼서 안해 - 수여성 벌 / 체벌(아픔)

뭘 뺏었더니 기분나빠서 안해 - 제거성 벌 / 교도소, timout,


<부적강화>

참 편하게 쓰는 방식. 숙제 해오지 마. 근데 숙제가 뭐지? 왜 하지? 숙제는 하는게 좋아. 숙제를 하는 애가 자기발전. 아이에게 발전이 되는 일을 뺏고, 애는 즐거워하고, 선생은 상으로 주고 있어...이게 말이 돼? 발전을 저해시키는 것.

청소를 같이 함으로써 협동심, 인간관계, 사회생활, 여러가지를 배우는 과정. 사회성 기름. 청소를 힘들걸로, 숙제를 하기 싫은걸로 인식하게끔 하고 있어!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는 일은 모두 문화적인 것.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일을 하게 돼. 학교의 모든 일은 하지 말라고 하면 좋아해. 하지만 다 가치있는 일이야.


숙제를 어떻게 하면 재밌어질까를 고민해야지.

학교에서 부적강화는 없어. 학교의 모든 가르침은 재미없는 것(문화). 학교에선 부적강화 쓰는게 아니야. 숙제를 하지 말라고 하면 대성통곡하게 만들어야지. 숙제를 빼주고 즐거워하는 학교는 희망이 없어.


내가 쓰고 있는 강화물이 맞는가 틀린가 고민해봐야지.


<체벌>

체벌은 안좋아. 왜? 성격이 난폭해지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김.

체벌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 벌을 주는 이유는 빈도를 낮추기 위해. 체벌을 쓸 때 잘못 쓰고 있는게 있어. 위험한 행동의 빈도를 줄이기 위해선 (얘기를 해도 못알아듣는 아이들은) 패야 함. 혐오자극을 만들어 줘야 함.

행동의 빈도를 줄이기 위한 명확한 목적이 있다면 체벌이 필요함


근데 잘못 쓰고 있어. 아버지가 바라는 행동은 공부. 공부를 안하고 티비를 봐. 공부를 하는데 티비가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함. 티비를 제거하면 공부로 갈거라 생각함. 시소라고 생각함. 하나가 줄면 하나가 늘어날 것으로. 티비를 줄이면 공부가 올라갈거라 생각. 이게 교사들의 가장 큰 오해.

방해하는 건 맞는데, 티비를 제거한다고해서 공부로 바로 가지 않고 딴 짓을 해. 공부를 막는 다른 요소가 생김.

벌은 빈도를 낮추는 것만 할 수 있어. 때리고 벌을 줄 때 이 행동을 안하면 내가 바라는 행동을 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 체벌은 내가 원하는 행동의 빈도를 높이진 못함. 겉으로 보기엔 시소같아.

숙제를 안해오는 아이가 숙제를 해왔음 좋겠어. 숙제를 안해서 패면 숙제를 안해오는 행동이 줄고 해오는 행동이 늘어. 결국 해와. 요래서 패

학교에 늦게 와서 팼어 > 늦게오는 행동이 줄어듬 > 빨리 옴 (내가 바라는 행동). 그래서 체벌을 써.. 체벌이 빈도를 높이긴 하는데 함정이 있어


우리가 바라는 행동의 빈도를 높이진 못해! 왜? 숙제를 해오는 건 공부를 하라는 얘기. 공부> 실력이 올라가길 바람. 단지 숙제를 해오는 것 뿐.

늦게 오면 손해야. 빨리 와야 수업을 잘 들을 수 있으므로. 그래서 늦게 오면 혼을 내. 늦게 와서 패 > 빨리 와> 와서 자... 왜 패서 빨리 오라고 하냐고.


마치 체벌이 우리가 원하는 행동의 빈도를 높이는 것 같아 보이지만, 체절은 그러지 못함. 낮춘다면 체벌을 써야할 필요도 있음. 위험한 행동의 빈도를 줄이기 위해 체벌을 쓴다면 ㅇㅋ


사랑의 매. 의도는 맞지만 효과는 글쎄. 체벌을 했을 때 어느 지점에서 체벌을 했는가... "내가 잘못 쓰고 있었던 체벌"을 생각해 오세요.



<제거성 벌>

타임아웃. 효과가 별로 없어. 생각하는 의자. 행동의 빈도를 낮추고자 제거성 벌을 줌. 타임아웃은 뭘 제거한거야? 왜 쓰는지를 몰라. 그러니까 효과가 없다고 얘길하지... 효과는 있다니까. 뭘 제거한거지?


강화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거. 나오게 해서 수업 타임에서 제외됨. ㅊ마여를 못하게 해 놓고 (있어도 없는 애) 상을 풀기 시작해. 아웃 시켜놓고 강화를 줌! 강화를 받을 기회를 제거함으로써 그게 벌이 됨.

감옥은 사회에서 즉거웠던 것을 못하게 함.

타임아웃됐을 때 강화를 막 줘야함. 뒤돌아 서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

누군가나가면 행복의 나라가 되는걸 다 알아, 근데 그게 나여선 안돼 -> 일파만파


벽보고 서있어...> 아무 벌도 아니야.

제거성 벌은 타임아웃 말고는 거의 없어.

부적강화라는 말은 학교 장면에서는 없어. 쓰면 안돼.


모든 공부의 목적은 암기. 머리속에 들어있어야 해. 이해의 반대가 암기가 아니야. 이해를 하면 암기가 잘 돼. 궁극적 목적은 장기기억에 저장. 지식을 왜 배워/ 갖다 쓸라고. 계속 쓰려고. 쓰려면 머릿속에 들어와 있어야 해. 메모리. 기억. 암기. 반복을 해야 뉴런에 응고됨. 반복은 굉장히 중요해.

반복을 시켜서 자동화시키려 함. 2*4=8. 자동화를 시키면 인지 과부하가 적게 걸리고, 자신감이 생겨. 어느 정도(기초 지식)은 기본적으로 들어있어야 함 > 인지적으로 편안해짐.

의미도 없이 반복시키는 게 좋지 않아.


행동주의는 그 행동주의를 반복시키려 함.

"무조건 외워야 해". 그래야 확대재생산이 돼 (인지주의).


! 내가 하는 학문의 가치에 대해서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함.

창의성은 전문가의. 전문가는 만들어지는 것. 가르칠 수 있어. 좋은 지식의 구조를 갖고 있는 사람(전문가).


암기는 반복밖에 없어. 이해만 되면 공부가 끝났다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를 죽이는 공부방법.

읽고나서 그게 내 머리속에 다 들어가있어야 해. 7년은 해야 읽으면서 외워져.

반복을 해야 해. 반복이 즐거워야 해. 강화를 받아야 해. 행동주의! 우리나라만 학문의 유행이 있어.


<강화계획>

강화를 간헐적으로 씀. 매번 주는게 좋아. 어느정도 자동화가 되고 나면 강화를 안줘도 돼. 그때까지만 주면 돼. 될때까지 주라고. 근데 프리맥 원리도 한계가 있지. 그러니까 가끔 주자고. 매번 주는 것과 같은 효과로.

4가지가 있음(책에). 그 중 굉장히 중요한 것은 다음주에



다음주는 인지주의


구성주의: 항존하는 지식은 없다. 모든 진리는 상대적일 수 있다. 신은 죽었다(중세마감). 막스 - 환경과 조건에 의해서 세상이 변화함. 사회에 따라. 이데올로기. 막시스트. 종교는 아편(절대절명의 진리를 얘기하므로). 토마스쿤의 과학 혁명의 구조. 혁명은 피를 먹고 살아. 혁명은 논리 싸움이 아니라 파티가 있고 피를 흘려 싸워 이긴 팀이 승리. 혁명은 논리 싸움이 아님. '명예혁명' - 피를 흘리지 않은 유일한 혁명. paradigm shift. 과학도 논리 싸움이 아니라 혁명이다! 순 싸움. 파워게임. 우리가 진리라고 믿고 있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비고츠키는 인지발달을 막시즘으로 풀어내고 싶어 하였따. 태어날 때 부터 무언가를 갖고 태어나는게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그 지식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죽이면 안돼'를 교육받으면서 사고패턴이 만들어지는 것일 뿐. 그 사회에서 사고하는 패턴이 개인에게 전달되어, 그 사회에 맞는 지식의 구조를 갖게 됨(비고츠키). 켸ZPD. 그 사회의 지식을 완벽히 알고 있는 어른이 아이에게 지식을 전수해 줌. !어른!. 협동만 하면 무조건 비고츠키? 성적만 오르면 무조건 ZPD?


무식이 용감


비고츠키는 막시스트. 막스는 종교를 부정. 기독교인이 조선일보에 비고츠키가 최고라고 사설을 써... 코미디 아님?




2013/03/21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3주차)

3/21 교육의 심리적 기초


논문=지식=올바른 절차에 의해서 내가 설득당할 수 있을 정도인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라는 마인드로 논문 읽기

학자들이 틀린 것 같다...-> 공부가 재밌어 짐

그 건방짐이 학생때의 멋. 재미

왜 틀렸을까 공부하다보면 '맞구나...!' 일 때 공부가 늘어있음을 깨달음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

처치를 구한 데이터의 확률은 이미 1이야. 이미 벌어진 사건이야. 윌가 구하는 건 일반적인, 처치를 받지 않은 애들을 그냥 뒀을 때 그만큼 올라갈 확률을 보는거야. 그걸 SPSS가 해줌. %가 떨어짐. 나오기는 하지만 우연히 나올 확률은 굉장히 힘들구나. 5%를 기준으로.

처치 때문인지 우연히 나오는건지. 우연히 나올 확률이 낮으니까 처치 때문이라고 믿어주자.

우린 그냥 인간으로서의 최선을 다하는 것임


'이게 왜 올라가요?'

'결과를 보세요.'

'왜 올라갔냐고?' (데이터를 고쳐도 올라가긴 올라가)


확률로 나타내는데, N 수의 영향을 받음.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시작점에 불가함. 이 논리가 갖고있는 문제는 (통계의 근본적인 문제점) 의사 결정의 논리는 '이것이 우연히 나올 확률을 구하고 있다'는 것이야.

내가 성적을 올렸어. 그 점수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지를 따지는게 가설검증의 논리. N수가 커지면 상식이 깨져. 24점을 100점으로 만드는건 어려워.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낮아... 근데 이런 상식은 N수가 늘어나면 깨진다고

모집단 1000명. sample size는 모집단에서 나옴. 1000명 중 30명 뽑으면. 뮤=70, 30명의 평균=70점이겠지... 모집단에서 샌플해서 평균값을 엑스바. 모집단의 평균은 뮤.

내가 점수를 올렸는데, 차이가 크면 모집단에서 우연히 나올 확률은 작아지고.

샘플 사이즈가 커지면 이 점수가 저 모집단에서 우연히 나올 확률은 거의 없어

N수가 커지면 올린 점수에 상관없이 무조건 작은 확률값이 나옴

'통계적 유의성, 검증'은 5%보다 크면 연구 끝. 5%보다 작게 나왔을 때, 이 점수의 의미는 뭘까. N수를 늘려보는거야. practical significant. 코헨의 d값으로. 그걸 발표 안하면 논문을 안실어줘.

인지평형. 동화와 조절. 동화는 비슷한 걸 잘 받아들임. 조절은 내 정보, 지식구조와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인지평형이 깨짐. 아, 그럴 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걸 조절. .. 교육현장에선 아무것도 쓸모없는 얘기야.

왜냐하면 사람은 조절을 안해. 다른 얘길 하면 안받아들여.... 대부분. 니얘기 안듣지. 조절 안일어나. 우리는 다른 기제를 써. 요런 얘기는 인지심리학에서 할꺼야

--------------

행동주의

--------------

파블로프. 고전적 조건화. 생리학자. 침. 소화요소. 침을 강제로 뽑아내려고 음식을. 근데 음식 안주고 조교가 지나갔는데 침이 흘러.... 이건 뭐지? 침을 흘리는 메커니즘을 알게 됨.

음식 -> 침 (본능. 개니까. 무조건 흘려. 어떤 조건에서든 다흘려. 무조건이야. '무조건 자극' -> '무조건반응')

종소리 -> 놀라 (중성자극)

종소리+음식->침

반복

종소리 -> 침 (반응이 나올 수 있는 조건이 된거야. 조건자극 -> 조건반응)

---

이게 왜 그렇게 유명할까. 중유한 발견일까. '교육이 무엇인가'에 대한 함의를 갖고 있음.

'직업을 갖게 된 이유?' '내가 노력해서'라고 말하겠지. 우리는 우연히도 노력하면 성취할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거야. 조선시대만 하도라도 아무리 노력해도 출세를 못하는 시대란 말이야. 중세 유럽도. 왕정. 왕족.

우리가 갖고 있는 부와 명예는 근거없다. = 노블리스 오블리제. 노력해서 잘나기 이전에, 우리느느 참 운 좋은 사람들이야. 머리가 좋은 사람을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시대야. 태어날 때부터 우리는 사회에 빚지고 있는 사람이야

-----

음식->침. 본능이야. 태어났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났어. 그게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만들수도 있다는 걸 보여준거야. 종은 왜 침을 나오게 하는가? 우리가 환경을 적절하게 만들어주면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그 능력을 갖게 할 수 있다고. 환경을 조작함으로써 같은 결과를 나오게 할 수 있다고.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환경을 만들어주면.

교육을 통해 어떠한 능력이라도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보여준 것이야. 그것이 행동주의가 미국을 휩쓸기 시작함. 미국이 왕족을 피해서 도망나온 것이거든. 만민 평등. 법 앞에. 자유와 평등. 그 미국이 저 이론을 보면 건국이념이 맞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니까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사회에 빚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 잊지 않은 정도로만.

------

해ㅐㅇ동주의 좋아. 좋아해. 가장 큰 이유는 인간에 대한 가정이 좋아. 자극, 조작, 억압 이미지만 남아있는데, 열광했던 이유는 그 학파의 인간에 대한 가정과 철학 때문이야. 왓슨 왈, 나에게 ONE DOZEN OF CHILDREN.니들이 만들어달라는 대로 만들어 주겠다. 어떠한 능력이라도 교육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단순이 개가 침 흘리는 얘기가 아니라 '인간이 인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환경을 제대로만 만들어 준다면. 어떤 조건을 만들어 주는가. 아이들의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 (안되는 애들도 있긴 해.. 되게 해야해)

--(쉬는시간)--

반복을 하면 그 행동을 학습을 하게 됨. 그것은 이론. 모델이야.

Model은 현상을 셜명하고 미래를 예측해야 함. 예측. 제대로된 모델이라면. 파블로프의 모델은 행동의 일부분을 잘 설명하고, 일부분을 잘 예측해. 모두를 예측/설명하진 못해. 개는 묶여있고 우리는 뭘 계속 주니까. 개가 자발적인게 아니라 수동/피동적인거야. 인간과 달라. '비자발적 학습'에는 설명이 잘 맞아. 비자발적 학습이란, 내가 뭘 하지 않는데 습득이 되는 경우가 있어.

차이면> 우울해

비오는날 차여 >우울해

비가 오면> 우울해

나도 모르게 학습이 되어버림. 이런 것에는 잘 맞아. 우리 인간은 대부분 자기가 행동을 선택해. 인간은 선택해. 보통. 언제? 보통 우리의 행동은 선택하는 메커니즘을 따른다. (스키너)

스키너박스 - 레버와 먹이통. '의도적으로 밟는 행동을 알고 하게끔'. 요구를 하지 않아. 가만히 냅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밟아! 먹이가 똑. 왜 떨어진지 몰라. 놀라. 먹어. 또 돌아다녀. 또 발ㅇㅂ어. 왜이러지? 이러면서 관계성을 파악해. 밟으라고 하지 않았어. 밟았을 때 환경을 만들어줌

'조작적 조건화'. operant conditioning.

operation - (사고를 함) (내가 의식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든다)


조작. 처음엔 머리가 없어, 감각으로 인지파악. 오감으로. 아이가 입에다 넣는 이유는 인지판단을 위해. 그게 무엇인지 인지판단을 하는 것. 입이 오감중에 가장 민감하므로. 촉각과 맛, 코. 동시에 감각을 많이 할 수 있어.

아기가 낯을 가려? 똑똑한 아이일 수 있어. 인지판단을 빨리. 초기에는 눈코입귀피부로. 각도가 달라지면 위험을 느껴, 위험해, 으앙

그 떄가 지나면 전조작기. 생각을 하는데 다틀려. 전조작기의 특징. 자기중심성. 머리를 쓰긴 쓰는데 틀린거지. 생각을 하는데 다틀리니까 전조작기.대상영속성. 보이지 않았다가 보였다가 사라져. 어딘가 있다는걸 보긴해(생각). 눈에서 없어지면 아예 사라진다고 생각함.(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구체적으로 보면 생각을 제대로

형식적 조작기. 심벌만 봐도.


이 행동을 했더니, 음식이 나오더라(나를 즐겁게 하는). 조작적 조건화. 생각하게만드는 조건화(operant conditioning)


고전적 조건화랑 다른 이유는 싫으면 안해. 쥐의 이지를 잘 읽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끈다는 것이 조작적 조건화의 핵심.

강화 reinforcement. 어떤 행동을 다시 하도록 만들엇. 강화물을 줌으로써. reinforcer. 강화물의 효과가 반복되면 떨어지나? 그렇지 않아. 우리가 강화물을 안쓰고 있기 때문ㅇ. 강화물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야. 이것으로부터 시작이야.

강화로부터 행동이 만들어지면 강화물에 의존적이 된다...정말? "걱정도 팔자여". 걱정이 너무 많아. 학습의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자동화. 암기가 된다는 말. 구구단! 이해만 하면 된다? 원리만 알고 있으면 다 더하고 앉아있어야해. 인지과부하가 걸리면 동기가 없어져. 어떠한 기초적인 것들은 자동화를 시켜줄 필요가 있어. 무작위로 알아놓고 있으면 굉장히 유리해. 기본적이고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을 자동화시켜놓으면 인지과부하가 덜 걸려.

기초적인 것들은 암기를 시켜야 해. 그렇다면, 처음에 구구단을 배울 땐 강화물을 받고 의존성이 생겼을 수도 있어. 강화물을 주지 않아도 지가 필요하면 써.

지식엔 임계치가 있어. 어느정도 수준이 넘어가면 굉장히 편해져. 그 전까지는 강화물 쓰면 좋지. '동기', '흥미'가 좋지~ 하지만, 내적동기가 중요해/ 안믿어, 그 개념 자체를. 그 모든 실험은 결점이 있다고. 왜 안믿는지. '동기'

'의존적'이 된다? 없으면 흥미가 안생기고, 내적인 동기가 안생긴다고 말을 하는데, 택도 없어. '내적 동기가 왜 생기나?'가 잘못된거지. 알면 재밌어. 지식이 내적 동기를 이끈다. 알기 전까지는 강화 쓰면 좋아

내가 생각하는 강화물과 operant가 생각하는 강화물이 같나? 결론은 학습자가 좋아하는 것을 강화물. 강화물을 니가 판단하지 말고 살펴라. 뭘 좋아하는지 살펴라. 돈만 많으면 원하는거 다 주면 돼. 안되니까 간헐적으로 (강화계획)

아이패드를 좋아하네... 그럼 어쩌지? 그래서 프리맥이 연구했음. 프리맥의 원리. grandmother principle. 강화 이론의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이론. 아이가 시금치를 먹어야 해. 근데 싫어해. 햄을 갖다놓고, "시금치 먹으면 햄 줄게."

니가 행동을 하면 결과로 보상 주겠다. 근데 왜 프리맥의 원리? 싫어하는걸 하면 좋아하는걸 줄게. 시금치>햄 (프리맥원리). 시금치>아이패드(아니야). 프리맥 원리는 상대적 선호성이야. 절대적 선호성이 아니야. 그 상황에서 상대적인 선호성이야. 그게 강화물로 쓰일 수 있다고. 평상시에는 강화물이 아닌데, 어떤 환경이 되면 썩 좋아하지 않아도 그거밖에 할 수 없을 떄가 있어.

피치못할 상황. 평상시엔 강화물로 안쓰이지만 특정 상황에서. 무인도에 한민관과 이윤석. 평상시에는 안거들떠다봐. 교원대에서 여자찾아. 여긴 섬이야. 사람이 없어.

엄청나게 유용한 원리야. (초등학교 때) 아침에 가방검사해서 라면을 뜯어서 스프만 가져가. 알루미늄 주전자에 스프차. 옆반 담임한테 한잔씩 줘. 답을 맞추면 한컵씩 줘. 진짜 맛있어... 집에가서 만들어 먹으면 맛이 없어. 교실에서 그걸 먹으면 진짜 맛있어! 왜 맛있었을까? '희귀성', '특권'. 특권을 누림.

흔하게 주는 사탕... 효과 없어. 거저줘도 안먹는 누룽지사탕. 그럼 아이패드? 못줘. 그 누룽지사탕이 강화물이 되려면??? 그 누룽지사탕을 특권을 의미하게끔 주면 돼.

그렇다면, 우리가 쓸 수 있는게 무궁무진해. 그 상황에서 그 아이에게 특권이 될 수 있는 것. 뭘 원하는지 보고, 그 상황에서 그 아이가 그걸 즐겁게 받을 수 있게 만들면. 그게 쉬울것같으면서도 어렵고, 어려울것같으면서도 쉬워.

내가 강화물을 줄 때, 애들이 좋아하는 게 없으니까, 내가 돈이 없으니까...는 핑계야. 그 얘기로 노력을 해야지. 어떻게 하면 강화 효과가 있을 것인가 시나리오를 짜고 고민하고 노력해야지.

강화는 행동의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 강화도 두가지. 벌도 두가지. 체벌을 잘못써서 신고를 해... 잘못써서.

체벌은 우리가 바라는 아이들의 행동을 증가시킬 수 있나? 체벌을 하면 숙제를 해오는데, 그게 우리가 원하는 행동을 증가시키나? 글쎄. 강화, 벌... 다음시간에.


*강화물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

* 웅박스는 먹이통이 없고 레버를 밟으면 표창을 던져(음식이 없어). 좋아해 계속해! 강화물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


2013/03/14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2주차)

Week 2 심리적 기초


Italian roast (VIA) - Starbucks


20세기 천재 3명 - 막스, 프로이드, 다윈. 다윈만 성공. 막스는 예측이 안맞아서. 프로이드는 다 설명함. '과포화모델'.


도입에서 수업 내용이 어마어마하고 재밌을 것이라고 밑밥 깔아두는 건 어떨까. 교사로서의 자신감..?


교육대학원생은 학교에서 소비할 지식을 얻어감.

일반대학원은 도제식. 지식을 생산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 지식이 옳은 지식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갖추는 것.


<지식을 만드는 공정>

I 서론 - 이 연구가 왜 필요한지를 강조해야 함. 학위를 따기 위한 논문으로 느껴지면 안됨.

- 필요성


II 이론적배경

- 이론적 배경이 논문의 90%. 용어의 정의를 적으면 안됨. 어떻게 연구 가설이 나오는지를 이론적 배경을 통해 알아야 함.

- 내 가설을 뒷받침 하는 것. 책들을 다 봤더니 이 가설이 빠져나올 수 밖에 없다!를 보여주기 위함임. 좋은 논문을 결정하는 90%는 이론적 배경에 있음.

- "가설이 왜?" 그 이유는 이론적 배경을 보고 알 수 있어야 해. 이론적 배경만 보면 가설이건 뭐건 다 알 수 있도록.

- 논문의 질은 이론적 배경에 있음.


III 연구가설 - 지식 직전단계. 결론과 같다. 한 번 보기만 하면 돼. 맞느냐 틀리느냐는 이론적으로 나오는 것임. '먹어보니까' '실험해보니까' 그러하다 이렇게 나오면 안됨. 모든 매커니즘은 이론적 배경에 있어야 함. 실험을 해서 결과가 나왔는가 안나왔는가는 두번째 문제. 이론적 배경이 우선 탄탄해야 함. 이론적 배경이 잘 나와있으면 연구가설에서 결과로 갈 수 있다. 지도교수가 "한 번만 보자."


IV 연구 방법 - 연구 방법은 어렵지 않다. 중요한 건 이론적 배경.

- 사실 많이 힘들어 함. 모르니까 결론을 읽어... 그럼녀 질 여부를 판단할 수가 없음.

- "가설 검증".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 한 번만 보여주면 돼. 가설이 제대로 나왔다면 100번을 해도 똑같은 결과가 나올 수 밖에.

- 한 번 볼텐데 뭘 볼까. A라는 방법을 썼더니 국어점수가 향상될 것이다 - 가설. 왜? -> 이론적 배경.

- 60점인 애들을 데리고 A라는 방법으로 가르쳤더니 ... 몇 점 올라가야 향상된 걸로 볼까? 60.4점? 이 정도는 찍어서도 오르니까. 여기서 문제가 생김. 어느정도를 올라갔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 가설을 세우고 결과가 그 방향으로 나왔는데, 얼마 정도의 크기로 방향성을 가져야 맞다라고 할 것인가? 그것이 가설 검증.

- 학자들의 약속 : 가설 검증의 논리는 확률의 논리로. 내 말을 믿을 것이냐 못믿냐를 판단하는 방식.

- '헛 인사는 냉수보다 못하다.' '니가 그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싶다면, 얼마짜리 선물을 할 수 있는지를 봐라.'

- 1/5 확률인데, 한 번 해보고 맞춘다면 믿을 수 있을까? 10번이면 믿을 수 있을까? 1/5 * 50번?

- 유의수준. 기강력. 5%? 1%? .05? .001??

- 확률을 구해보기. 확률이란 ramdom하게 일어나는 것.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무런 편향 없이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나는 것. 투시력이 있으면 맞출 확률은 1. 확률을 구한다라는 것은 능력이 없어. 우연히 맞추는 것을 확률이라고 함. 우연히. 확률은 '우연히'.

- 확률 - 우연히. 모든 통계, 확률의 키워드.

- 우연히 일어날 확률을 구하는 것. 그래서 의사결정을 함.

- 초능력이 있으면 초능력으로 맞추고, 없는 사람은 우연히 맞출 수 있어. 이걸 비교해 보자.

- 맞췄다면 두가지 가능성이 있다. 초능력 유무는 몰라. 사람은 몰라. 확률은 인간의 확률.

- 이게 흔한가 흔하지 않은가로 의사결정. 20%는? 흔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고.

- 10번을 본다면 10번을 연속으로 다 맞춰야해. 초능력이 있거나, 우연히 맞추거나. 우연히 맞출 확률은 1/5 * 1/5 * .. (10번) = 0.00000...2

- 초능력이 없는 사람이 우연히!!!! 맞출 확률.

-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것 같애? 아닐 것 같애. 저게 일어난 건 우연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힘들다... 그러니까 초능력이 있다라고 믿어주자.

- 여러번 할 수록 없는 사람이 맞출 수는 있으나, 우연히 일어날 수는 있으나, 그 확률은 매우 낮고... 믿어주자.


- 내가 무언가를 예측해. 이것이 ㅇ예측한 이유떄문에 오른건지 아니면 그냥 올라가는건지(우연히)인지. 그걸 계산하는거야. 우연히 올라갈 확률을 보는거야.

- A라는 처치를 했을 때 60->70으로 올라갔다면 방향성은 일단 맞고. 일단은 올라갔고. 저게 가만히 뒀을 때 우연히 얼마나 올라가는지를 보는거야.

- 그 처치를 안 받은 애들은 우연히 얼마나 올라갔을까.

- 그 확률은 SPSS가 계산해준다. 공식을 알 필요는 없어. 그 의미를 아는 것이 중요해. 옛날엔 손으로 구해야 했어. 우리는 확률값을 알기만 하면 돼. 해석이 중요함. SPSS가 내놓은 값이 p = .9 로 나왔을 경우, 니가 가설을 세운 그 가설대로 점수를 나왔는데, 그 점수는 우연히 나올 확률이 90%이다! 우연히 90%가 나와. 막나온다는 얘기야. 니 말대로 점수가 올라가기는 했는데, 그 점수는 우연히 나올 확률이 90%나 된다. 흔하게 나오는거야. 니 가설 안믿겠어.

- 우연히 일어날 확률이 어느정도여야 할까.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사회과학회에서 학자들을 모아두고 몇% 정도는 돼야 믿을 수 있을까? 5%를 기준으로 두자.

- 우연히 일어날 확률이 5%보다 크면 큰 확률. 작으면 작은 확률. 작다는 것은 우연히 일어나기가 힘들다. 우연히 일어나기 힘들다면 저 가설이 맞다.

- 5%라는건 임의로 정한 것. 우연히 맞출 수 있는 확률은 5%, 틀릴 확률은 95%! 우연히 일어나기가 굉장히 힘들어. 5%라는 기준은 의사소통의 편의를 위해서 정해놓은 값.

- 5.1%는 틀린건가? 웃기지 않나? 요즘은 .5, .01 안써. 미국에선 잘 안써. 그냥 p값을 보여줘. 그럼 독자가 알아서 판단해.

-God loves 5.1% as much as 4.9%. (커크?)

- 가설이 틀릴 확률이 있어. 반드시 있어. 의사 결정은 반대로 한거야(너무적으니까). 에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 진실은 몰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야. 그래서 오류가 생겨. 1종오류, 2종오류.

- 이 오류에 대해서 잘 모르면 받아들일지 말지 감이 안서.


- 연구도 예술이다.

- 5%와 1%를 많이 써...관행은 그래. 교수는 이론적 배경에서 가설을 뽑아주는데 전문가지, 통계를 잘하는 건 아니예요. 교수는 가설을 어떤 원리에 의해서 뽑아낼 수 있는지를 아시는 분.

- 5%? 1%? 둘 다 정확하지 않아. 1%가 더 정확한 건 아니야. p값은 그냥 정해져. p = .03 일 경우, 5% 기준일 떄 5%보다 적으니 '우연히 일어나지 않았다'. 내 기준보다 낮게 나왔으니. 내 결론이 맞는지 틀리는지 몰라... 여전히 우연히 나올 확률은 있어. 맞는지 틀리는지는 몰라. 결론은 우연이 아니야~ 라고 결론내리지만 3%는 있는거야.

- 1%를 기준으로 잡았을 때 .03은 우연히 나온거라 내 가설은 틀린거라고 판단하지만, 진실은 몰라. 결론은 그리 내리지만 여전히 모른다. 그냥 기준점을 만족하느냐 안하느냐를 갖고 최선의 결정을 하는 것이지.

- 진실은 신만이 알아.. 기준이 무엇인가에 따라 결론을 내는 판단만 달라지는 것.

- 5%? 1%? 정확하고 정확하지 않은 게 아니야. 중점을 두는거에 따라 기준을 다르게 잡아. 유리한게 다른거야.

- 우리는 기준보다 낮게 나오길 원해. 그래서 그게 나와야돼. 가설이 좋으면. 그게 관심. 기준보다 낮게 나오는 것. 내 가설이 맞았다는 얘기를 하고싶은 것. 모두는 내 결론이 맞길 바람.

- 모든 연구는 작게 나와야 해 (1번째 관심)... 그게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따.

- 내가 내 연구가 맞다라고 내리는 결론은 진실일 수 있지만, 오류일 수도 있따. 이게 1종 오류. 첫번째 오류. 나온 그 결론은 오류일 수도 있어.

- 맞다고 결론내렸는데 틀릴수도(1종오류), 틀리다고 결론내렸는데 맞을수도. (2종오류)

- 이 관계를 알고 연구하라. 그렇다면, 1%를 쓰면 내 결론을 맞다고 내렸을 때 그게 사실이 안리 확률이 줄어듬.

5%를 기준으로 하면 맞다고 결론했을 때 오류일 확률이 5%

1%를 쓰면 맞다고 했을 때 아닐 확률이 1!밖에 안됨

1% 기준으로 잡으면 더 정확한게 아니라 type 1 error를 범할 확률이 줄어드는 것이다.


- 5%를 쓰면 상대적으로 내 가설이 맞다라고 할 확률은 늘어나지만, 1종오류 확률도 함께 늘어나, 2종오류 확률이 줄어들어

- 1%를 쓰면 1종오류 확률도 줄어들어, 2종오류 확률이 늘어나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노력해야하는가? 어떤게 더 위험할까?

1종오류는 실제론 효과가 없는데 있다라고 얘기하는 것

2종오류는 있는데 없다라고 얘기하는 것.


5%는 너무 야박해... 내가 연구잔데.. 가치있는거 아닌가... 인정해줘. 대가는 8.7%를 쓰는 경우도. 5% 넘었잖아!!!!! 나는 type2에러를 범하는 걸 피하려 한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데 없다라고 말하는 오류를 범하기 싫었다..


교육학에서 굳이 1% 쓸 필욘 없어. 없다고 생각해. 1%를 쓸 이유는 없어 교육학에서.


교육학은 이론 자체가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 아이들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니까. 5%와 1% 중에선 1%를 쓸 이유는 없어


1%가 보다 정확한 줄 알고 쓰면 안돼. 더 정확하고 좋고 나쁘고 문제가 아니야. 아는만큼 보여.


statistical significant 통계적으로 유의미. 피험자수의 영향을 받아. 수가 많아지면 p가 내려가므로


그래서 practical significant가 필요함. 이것도 꼭 알아야햇! italian roast!

반쪽짜리 지식이 될 수 있음.


복습!






V 연구결과


VI 결론 및 논의





"창의"는 시대적 요구. 맨날 뜬구름만 잡는 게 답답해. "그 많던 천재는 어디로 갔을까?"왜 없어질까... 궁금해. 이유를 알았어.


교사도 칼을 잡고 있다. 언제 찌르는지 몰라. 의사는 알아. 약을 만드는 사람은 조심스러워. 먹고 죽으면 안되니까. 많은 고민. 사회과학을 하는 사람은 당장 그 처치에 대한 효과가 생사가 아니기 때문에 막 한다고. 서서히 죽어갈 수 있어. '아카데미아'. 내가 쓰는 글 한줄 한 줄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해.


2013/03/07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주차)


3/7 교심


출석은 학습의 정도를 가늠하는 가장 간접적인 방법
출석을 안불러도 다음 시간이 기다려지는 수업이 되어야 함
이렇게 가르쳐야 아이들이 지식을 제대로 얻습니다~ 를 배움.
교육심리학은 교육학의 (꽃)이다.
프리맥 원리 -

timeout

강화물의 효과는 효과가 떨어지지 않음. 강화물이 아닌걸 쓰니까 효과가 떨어진다고 느낌.. 학생 입장에서의 강화물을 제공해야지

중간기말에는 숙제 하나 나감.


교육심리학 교재. 예습하지 말고 수업 끝나고 한 번 읽어보기

참고문헌 적을 때 두 가지를 쓰면 안되는데, 교재는 여러가지 입장을 반영하기 때문에. 그리고 학위논문을 인용하면 안됨. 검증을 받는 게 아니라 . 석사는 논문은 혼자 읽을 줄 안다. 박사가 되면 혼자서 논문을 쓸 수 있다. 단독연구자가 됨. 석사 논문은 이제 겨우 읽을 줄 아는 사람. 결론이 틀리거나 맞거나 졸업을 시킴. 학위 논문은 출판되기 전에는 검증받지 못했음.


we are more alike than we think we are.

우리는 서로 닮아있다

임웅... 지능과 창의성..멘사... 1년에7편.

intelligence라는 저널.


석사는 공부를 잘 한걸 드러내는 것 뿐만아니라 공부를 안한걸 감추는 것도 필요함.
일반대학원은 도제식, 지식을 생산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 소비할 지식을 얻는게 아니라. 도자기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안가르쳐줘. 평생을 쌓아온 지식인데. 아깝거든. 일과 청소를 시킴. 지도교수의 비급을 얻어가는 것이 대학원임.
수업에 못나올 경우엔 문자 한 통이라도... 교수님이 갖고 있는 지식에 대한 예의를 지켜달라.

헛인사는 냉수만 못하다. 스타벅스 VIA 스틱커피
강의를 담아내는 그릇이라면, 먹음직스럽게 만드는게 교사의 역할.

준비가 엄청나게 많이 돼 있으면 똑같은 강의를 두 번 해도 똑같음.

좋은 강의는 또 보고싶은 공연처럼...

안온 사람에게 벌을 주는 게 아니라 온 사람에게 상을 주는

교사는 알고 있는 것들을 잘 전달해주고 싶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 그러면 나만 좋지. 선물은 받는 사람이 갖고싶은 걸 사줘야지.

좋은 강의란 듣는 사람이 듣고싶어하는 걸 들려줘야 함. 학생이 뭘 듣고싶은지, 알고싶은지 찾아야 함. 근데 궁금해하질 않아...

수업을 하며 점점 무엇이 궁금하게 만들어주고, 그리고 그걸 가르쳐줘야 함.


--------------------------


내가 지식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해 보는 것이라 논문을 쓰는 건 굉장히 중요함. 일을 시키면 일 때문에 죽고싶어하기도 하지만, 그게 내가 공부를 할 기회를 준 것이야.

기쁘게 쓰라. 이런 기회 다신 없다.

알면 겸손해지기가 참 힘들어.. 그 기분을 느껴보라.


논문을 쓴다는 것은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과정.


1. 서론

필요성

이 연구가 필요하다. 필요성을 써줘야 함. 이 연구를 왜하는지. 왜 이런 연구가 필요한지. 필요성은 이 연구를 안하게 되면 지구의 종말이 올지 모른다!는 느낌으로. 매력적인 연구임을 설득을 해야 함.

연구문제

개략적으로 어떠한 부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정도로


2. 이론적 배경

참고문헌 탐구. 관련되는 논문을 갖다 읽고 분석을 해야. 내가 연구를 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작업. 가장 중요한 부분. 이론적 배경을 읽으면 왜 가설이 세워졌즌지 알 수 있더야 함!!!!!


3. 연구가설

지식 바로 밑의 지위. knowledge=truth. 가설은 바로 전단계. 연구 가설은 곧 지식이 될 수 있다.


4. 연구방법

왜 실험을 하냐하면, 진짜로 가설대로 되는지를 살펴보고 믿기 위해. 내 가설을 검증하고 싶어서.


5. 연구 결과


6. 결론 및 논의


알고 만들지. 약을 만들 때. 왜 어떻게 작용하는지. 소화를 촉진시킬것이다-연구가설. 먹여보는 방법도 있고, 이론적 배경을 보면 논리적으로 왜 소화가 촉진돼는지 나와있어야 함으로, 그 근거들이 이론적 배경에서 연구가설이 도출되어야 하므로 그렇게 알 수 있음.

연구 방법이 어렵다고 어쩌고저쩌고 힘들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구 가설이 잘 나오면 연구는 사실 할 필요가 없다! 왜 그런지를 모르면 지식이 아니야. 지식은 이론은 현상을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왜 그런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함.

결론은 두가지가 있는데

theory driven - 이게 더 소중하고 더 안심시킴. 이유를 알려줌.

data driven - 진실이라도 불안해...


연구가설이 나오고 나면 그 맞고틀림은 실험을 해봐야 안다가 아니라 이론적 배경을 보고 아는 것. 이유가 타당하다면 실험은 안해도 돼. 나올 수 밖에 없으므로. 이론이 탄탄하므로.

가설을 만드는게 지식을 만드는 방법이거든. 논문을 쓴다는 것은 얼마나 매력적인 가설을 만들 수 있는가.

연구방법이란게 그다지 중요한게 아닐수도 .이론적 배경을 보면 가설이 왜 나왔는지를 알 수 있어야 함. 근데 나온 논문들의 이론적 배경은 용어의 정의에 불과해... 왜 그 가설이 나오는지 전혀 몰라.. 그걸 읽고 나서 가설이 왜 나오는지를 설득시켜야 함. 이론적 배경 쓰기가 제일 어렵고, 가설이 빠져나오면 끝.

그게 맞다면 한 번은 증명을 해 보고 싶어서... 한 번만 보자. 한 번 보여주는게 연구.

용어의 정의로 써 버리면

이론적 배경을 보면 그게 나와있어야 함. 이해할 수 있도록. 왜 그렇게 디자인했는지.

몇 점이 올라가야 올라간건지! 이정도 점수는 우연히 나올 수 있는 것 아닌가? spss는 확률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야.


가설이 완벽하면 결론은 그냥 나와. 그런데 이론이 완벽하면 그렇게 나올텐데, 한 번만 보자. 올라 가야돼. 올라 갔는데 몇 점이 올라가야? 그걸 검증하는게 가설 검증이고, 그것은 확률로.

몇점까지를 올라간 걸로 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