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The Purpose of Life

The Purpose of Life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to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황탄리 1-3, 청원군, 충청북도, 대한민국


나의 iPhone에서 보냄

2013/10/14

남미여행 전체 일정, 루트 (출발 전 메모 수준)

1/10, 17:50 인천 출발
1/10, 15;45 달라스 도착
1/10, 17:05 달라스 출발
1/11, 01:00 리마 도착



<페루>
  • 쿠스코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 !티티카카호!.. 태양의 섬 투어(1.2)
  • 라파즈 (페밀리 하우스 호스텔)
  • 루레나바께
    • 팜파스 투어2.3+2
  • 우유니 (마나 호스텔)
<칠레> 페소
  • 깔라마
  • 산 페드로
    • 사막투어 (달의계곡 / 소금호수)
  • 산티아고 (수도)
  • 뿌콘
  • 푸에르토 나탈레스 (트래킹 준비, 식량, 장비 렌탈 등)
  • 토레스 델 파이네
    • W코스! 3.4+3
  • 토레스 델 파이네

<아르헨티나>
  • 칼라파테
  • 부에노스아이레스
  • 푸에르토 이과수
    • 이과수 폭포 (미리 식량 준비해갈 것)
<브라질>
  • 상파울로
  • 리우데자네이루
    • 예수상 (트랩 미리 예약해서 타고 이동)




3/7, 22:45 리오데자네이로 출발
3/8, 06:45 달라스 도착
3/8, 10:05 달라스 출발
3/9, 15:55 인천 도착


<페루>

  • 리마
    • Ekeko Hostal (미라플로레스. 도미 23솔. 조식O 와이파이O) 주소, Garcia Calderon 274, Miraflores
    • - 미라플로레스에 위치해 있다. 호스텔월드에서 예약해서 갔는데 간판이 따로 있지는 않았다.
    • 옥상 있고, 나름 깔끔하다. 스텝 다비드는 한국 발라드 노래 왕팬ㅎㅎ 근처에 큰 마트 있고, 지내기 편했다.
    • 크루즈 델 수르 버스터미널에서 택시 12솔. 말 잘하면 1~2솔 깎아줌ㅋㅋ
  • 쿠스코
    • Magico Hostal (아르마스광장 10분 거리. 도미 11솔. 조식O 와이파이O) 주소, 534 Calle Fierro
    • - 쿠스코에서 아니 페루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 중에 한 곳일 듯 싶다. 간단하게 아침도 나온다. 장기 투숙하기 좋다.
    • 1층 침대라 정말 편하고, 직원들도 많이 친절하다. 쿠스코 전반적인 문제지만 밤에 물이 잘 끊긴다. 
    • 욕실이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좋다. 호스텔월드에서 예약해야 싸고 성수기엔 가격이 오른다.
    • [출처] 페루 여행 총정리 (일정, 경비, 숙소, 추천)|작성자 오끼
  • 마추픽추
    [추천 일정] 마추픽추에 잘 다녀오는 방법<1박2일, 갈땐 버스 올땐 기차, 180달러 정도>
    - 쿠스코 여행사에 가서 1박2일 신창하되 갈땐 버스, 올땐 기차 탄다고 함. 170달러 전후.
    - 첫날, 아침 일찍 미니버스 타고 [2]이드로일렉트리카까지 간다. 오후 3시 전후 도착.
    - [2]에서 내려 기찻길 따라 [3]아구아스깔리엔떼스까지 걸어서 간다. 약 2시간30분 정도 소요.
    - 저녁 무렵 [3]에 도착해서 광장에서 가이드 찾아서 숙소로 가서 잔다.
    - 둘째날, 5시에 마추픽추 가는 편도 버스표 끊고 올라간다.(9.5달러)
    - 여유 있게 보다가 기차시간에 맞춰 걸어서 내려온다. 1시간~1시간30분 걸림.
    - 기차 타고 [3]에서 [1]까지 옴. 2시간 정도 걸림.
    - 여행사에서 준비한 미니버스 타고 쿠스코로 돌아옴.

    <투어비 포함내역 - 마추픽추입장료, 왕복 교통비, 숙박비, 식사3끼, 가이드비>
    <마추픽추 올라가는 버스비 9.5달러 미포함>
    추천이유
    - 미니버스 타고 쿠스코에서 [2]까지 가는 길 풍경이 멋 있음. 왼쪽 창가 자리가 좋음. 운전수쪽~
    - [2]에서 [3]까지 걸어가는 길이 운치 있음. 마추픽추를 안아 흐르는 강을 따라 걸어감.
    - 숙소 따로 고를 필요 없이 정해진 곳에서 자면 됨.
    - 아침부터 빡시게 올라가는 것보다 마추픽추에서 돌아다닐 체력을 비축하는 게 좋다고 봄.
    - 비축한 체력으로 와이나픽추, 선게이트, 잉카브릿지 돌아보는 게 나음.
    - 내려올 땐 올라갈 때 보다 훨씬 수월하니 걸어서 와보는 체험을~ㅎㅎ
    - 둘째날, 아무래도 피곤하니 시간도 아끼고, 체력도 아낄겸 기차 선택.
    - 나름 이곳의 명물인 페루레일을 타보는 체험을~ ^^
    - [1]에 도착하면 뭘 탈까 고민할 필요 없이 대기 중인 미니버스만 끝!
    - 결과적으로 마추픽추를 오가는 동안 타볼 건 다 타게 되는 거고, 해볼 건 다 해보는 방법임!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거라 선호하는 경향이 다를 수 있음.
    - 시간과 체력이 받쳐준다면 이 정도의 경비로 정글트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 ^^
    [출처] 마추픽추 여행 정보 총정리 (가는 방법, 투어, 일정, 경비, 추천)|작성자 오끼
                                                      마추픽추 + 와이나픽추 입장권(152솔=56달러 정도)
                                                      - 보통 통합입장권으로 구합니다. 
                                                      - 와이나픽추는 1일 400명 입장 제한이 있어서 티켓 구하기 힘듭니다.
                                                      - 대부분 인터넷으로 미리 구합니다. 2주 또는 3주 전부터ㅎㅎ
                                                      - 이미 매진이라 하더라도 가끔 취소표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구매 방법은 다른 블로거님께서 잘 정리해놓은게 있어서 링크로 대신합니다! ^^
                                                      http://blog.naver.com/ohchannn?Redirect=Log&logNo=60190960162
                                                      [출처] 마추픽추 여행 정보 총정리 (가는 방법, 투어, 일정, 경비, 추천)|작성자 오끼





                                                      남미여행 준비물

                                                      • 가방
                                                        • 도이터 aircontact 55+10
                                                          • 세컨배낭 (알파인스타)
                                                          • 침낭!!
                                                          • 와이어 자물쇠
                                                          • 여행지갑?
                                                        • 의류
                                                          • 상의
                                                            • 얇은 긴팔티
                                                            • 약간 두꺼운 긴팔티
                                                            • 반팔티4
                                                            • 바막
                                                            • 울트라라이트 다운점퍼??
                                                          • 하의 (트레이닝복)
                                                            • 청바지!
                                                            • 반바지2 
                                                            • 츄리닝2
                                                            • 면바지1
                                                            • 수영복 (서핑용)
                                                          • 기타
                                                            • 팬티6 (가볍고 잘 마르는)
                                                            • 양말7
                                                            • 경량 고어택스 등산화
                                                            • 경량 운동화
                                                            • 쪼리
                                                            • 의류정리용 양먼웨어팩 2개
                                                            • 3단접이우산
                                                        • 기록용
                                                          • CANON AE-1P, 28-80mm, 컬러필름?
                                                          • Rollei 35S + 흑백필름
                                                            • 똑딱이 + 메모리카드
                                                            • 아이패드 + 코드 + 충전기??
                                                            • 아이패드용 SD카드 아답터?? (사진파일 업로드용)
                                                            • 아이폰 + 코드 + 이어폰
                                                            • 110v 돼지코
                                                            • 소형수첩/볼펜
                                                          • 귀중품
                                                            • 달러
                                                            • 여권
                                                            • 여권복사본5
                                                            • 항공권
                                                            • 항공권 복사본
                                                            • 황열병 접종 증명서
                                                            • 볼리비아 비자
                                                            • 체크카드 3개 (계좌 2개 이상)
                                                            • 신용카드 2개 (VISA, MASTER)
                                                            • 보안카드 복사본
                                                            • 공인인증서
                                                            • 증명사진 (여권용, 비자용)
                                                          • 편의용품
                                                            • 목베게
                                                            • 맥가이버칼
                                                            • 카라비너
                                                            • 안대/귀마개
                                                            • 소형 손전등!!
                                                            • 반짇고리/손톱깎이
                                                            • 볼펜
                                                            • 선글라스
                                                            • 예비 안경
                                                            • 나침반 (서랍에!)
                                                            • 지프백, 비닐봉투
                                                            • 여행용 방울
                                                            • 돼지코
                                                          • 세면도구 (여행용 워시백에 정리해서 배낭 제일 위에)
                                                            • 칫솔,치약,수건,스포츠타월
                                                            • 바디클렌저,샴푸
                                                            • 로션/선크림
                                                            • 물티슈
                                                          • 비상약
                                                            • 감기약,멀미약!,지사제소화제,타이레놀,밴드,후시딘,소독약(연고형),70일지속액체형전기모기약2개
                                                          • 가이드북/사전
                                                            • 회화미니책

                                                          <참고 링크>

                                                          <론리 플래닛> 저자들이 정리한 배낭여행 십계명

                                                          1. 네 자신을 알라.
                                                          여행 계획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세워라. 어떻게 모은 돈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저기를 그냥 지나치라고? 그러나 욕심은 금물. 많은 여행자들이 무리한 계획으로 지쳐버린다. 지치면 즐거운 여행도 악몽이 된다. 게다가 병까지 얻으면 그게 어디 여행인가. 고행이지.


                                                          2. 가볍게 떠나라.
                                                          필요한 것은 언제든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 라면 김치 고추장까지도. 다른 여행자와 교환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가방에는 빈 공간을 남겨두자. 여행 중에는 무언가를 꼭 사게 되니까. 일정도 약간은 비워두는 것이 좋다. 빈 시간은 예상치 못했던 많은 경험들로 채워지기 마련이다.


                                                          3. 때로는 돈을 팍팍 쓰자.
                                                          배낭 속에 돈을 싸 짊어지고 다니는 것이 배낭여행 아닌가. 예산에 맞추려고 너무 애쓸 것 없다. 지치고 힘들 때는 환상적인 식사와 고급스러운 호텔, 영화와 연극, 마사지에 몸을 맡겨보라. 돈 아낀다고 루브르 앞에서 기념촬영이나 하고 사라진다면 여행자 자격이 없다.


                                                          4. 지도를 이용하라.
                                                          길 찾는 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지도 없는 여행은 100% 실패한다. 나라별로 길 체계도 알아두자. 거리의 이정표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영어권은 ‘Rd, St, Av’, 프랑스어권은 ‘Rue de∼’, 독어권은 ‘Strasse’, 인도네시아는 ‘Jl’, 태국은 ‘Soi’…. 모두가 ‘거리’를 나타내는 단어다.


                                                          5. 희한한 음식을 맛보자.
                                                          특이한 음식을 맛보는 것은 여행의 즐거움이자 특권이다. 현지에서 맛본 듣도 보도 못한 음식은 훗날 즐거운 여담의 환상적인 화제가 된다.


                                                          6.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여행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남들이 놓친 곳을 찾아가는 것이다. 유명 관광지의 뒷골목에 있는 허름한 주점이나 카페에서는 종종 그곳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곳에 관한 정보는 다른 배낭 여행자와 정보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7. 현지 말을 배워라.
                                                          여행의 기본이다.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얼마예요’ ‘괜찮아요’ 등은 아주 쓸 만하고 유용한 말이다. 또 현지인과 마음을 트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소중한 도구이기도 하다.


                                                          8. 여행자나 현지인에게 조언을 구하라.
                                                          경험자의 추천은 무엇보다 값지고 어느 정보와도 비교할 수 없는 따끈따끈한 조언이다. 또 이런 경험을 듣는 과정에서 친구도 사귀게 되니 정보를 구하는 데 주저하지 말라.


                                                          9. 여행 중간에는 쉬는 시간을 가져라.
                                                          생전 처음 보는 박물관이 눈앞에 있을지라도 카페에 앉아 에스프레소를 홀짝이는 여유를 가져보라. ‘본전이 아깝다’는 생각이 앞서면 불가능한 경험이니 용감히 시도해 보자.


                                                          10. 친구에게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걸라.
                                                          여행 중에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걸어 안부를 알리다 보면 평소 잊고 지냈던 가족과 친구의 귀중함은 물론 여행의 소중함까지도 새롭게 확인하게 된다.

                                                          2013/09/29

                                                          [QUOTE] 만화 '미생'에서 인상깊었던 글귀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에 책임을 지라구.

                                                          59수. 전문적인 용어를 써서 대화한다는 건, 대화의 깊이를 더 하고 속도를 높이는 일이야. 10분 동안 해야 될 얘기를 전문용어로는 1분 만에 할 수 있다는 거야. 우린 모두 똑같은 시간을 사는데 전문용어를 쓴다면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지.

                                                          67수. 순간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 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송나라의 대유학자로서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자(朱子)의 《주문공문집(朱文公文集)》권학문(勸學文)에 나오는 시

                                                          소년이로학난성(少年易老學難成;소년은 쉽게 늙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일촌광음불가경(一寸光陰不可輕;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미각지당춘초몽(未覺池塘春草夢;연못가의 봄풀이 채 꿈도 깨기 전에) 
                                                          계전오엽이추성(階前梧葉已秋聲;계단 앞 오동나무 잎이 가을을 알린다.) 

                                                          140수.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20수.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바둑이 있다.

                                                          27수. 슬라이드 첫 3 페이지에 승부하지 못하면 10분내내 끌려간다. 내 PT에는 선빵이 있는가? 자료는 본인의 가용범위 안에서 날카로움을 갖춘다. 동영상과 음악 뒤에 숨는 프리젠터는 동영상과 ㅡㅁ악으로 망한다. 아마추어는 내 자료를 보며 읽고, 프로는 청중들의 눈을 보며 청중을 읽는다. 논리에 실패한 프리젠터는 용서받지만, 시간 조절에 실패한 프리젠터는 용서받지 못한다.

                                                          29수. '우연'은 기대하는 게 아니라 준비가 끝난 사람에게 오는 선물 같은 거니까. 우리 '준비'할까?
                                                          39수. "대리님은 스스로 설득이 되시던가요? 이 기획서가."
                                                          42수. 문제는.. 되는 일로 만들려고 하지 않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43수. '나는 그동안 회사를 가기 위해 집에 들른 걸까?' '지금의 휴가는 회사로 돌아가기 위해 잠시 들른 것일까?' 그리고 평소에 적당히 대화가 되던 아이들과 묘한 유격을 발견했다고 한다. 대화는 묘하게 핀트가 안 맞고 서로 금세 피로해졌다고. 자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퇴근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아이들을 보며 출근하고... 그러다 잠깐이나마 함께 있을 땐 과장이다 싶게 호들갑스런 친근함을 나눴는데, 막상 말을 나눠보니 서로 너무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던 것 같았다고. 서로를 위해 사는 것처럼 스스로를 위로하며, 떨어져 있던 그날들 동안 서로의 상상 안에 어떤 아바와 어떤 자식을 만들고 있었는지...


                                                          2013/09/24

                                                          남미여행 마스터 플랜


                                                          Oct.
                                                          • vv대체자 서류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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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자켓, 부츠 가격 낮춰서 판매
                                                          • vv_항공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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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일러 수리
                                                            • 차 맡기기
                                                            • 고양이 맡기기
                                                            • 바이크 맡기기/팔기


                                                          2013/09/15

                                                          2013 The Second World Congress in Extensive Reading (제2회 세계다독대회) 발표


                                                          이번에 수업한 교과서에 베이글이 나와서 시켜봤더니 겁내 딱딱하다. 오래된건가보다. 

                                                          8:25, 오송->서울역 출발

                                                          서울 도착. 날씨가 제법 덥다.





                                                          14:40~15:00




                                                          딱 종이컵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

                                                          오류 하나 있음. 

                                                          열심히 발표중. 준비 제대로 못해서 혀가 계속 꼬였다. 


                                                          책 세 권 사서 사인 다 받았다. 

                                                          2013/09/09

                                                          불심검문 대응 요령

                                                          <불심검문 대응요령>
                                                          1. 경찰관은 범죄의 상당한 의심이 있는 경우 시민을 ‘정지’시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 시민이 경찰관의 질문에 대답할 의무는 없으므로 불심검문을 거부해도 됩니다.
                                                          ☞ 구체적으로 자신의 어떤 점이 경찰관으로 하여금 수상스럽거나 범죄의 혐의가 있다는 판단이 들게 했는지에 대하여 밝힐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이 때 불심검문에 응답할 의무는 없으니 거부하겠다는 것임을 명확히 밝히도록 합니다.
                                                          ☞ 무조건 막연하게 뿌리치고 떠날 경우, 자칫 준현행범(누구임을 물음에 대해 도망가려하는 자)에 포함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합니다.

                                                          2. 불심검문하는 경찰관은 ‘반드시’ 자신의 신분증을 시민에게 제시하면서 소속과 성명을 밝히고 불심검문하는 목적과 이유를 설명하여야 합니다.

                                                          3. 현행범 체포나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있는 자의 체포 또는 긴급체포를 해야할 경우가 아닌 한 시민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거나 가방 검색을 할 수 없습니다.
                                                          ☞ 경찰관이 신분증을 제시하라고 하거나 가방을 보자고 하면 ‘내가 현행범이냐? 무슨 죄를 지은 거냐? 영장 있냐?’ 등등으로 따질 수 있고 이 때 경찰관이 체포를 하기 위해선 체포사유, 진술거부권, 변호인조력을 받을 권리를 고지해야만 합니다.

                                                          4. 경찰관이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가 있으니 신분증을 보자’라고 요구할 경우
                                                          ☞ ‘내 얼굴에 공무원이라고 써 있냐? 무슨 근거로 내가 지방공무원법위반 혐의자라는 거냐?’라며 반문을 하면 됩니다.

                                                          5. 경찰관은 불심검문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는 시민을 강제로 체포, 연행할 수 없습니다.
                                                          ☞ 따라서 경찰관이 동행을 요구할 경우 이를 거절하여도 됩니다.
                                                          ☞ 시민이 자발적으로 경찰서나 파출소에 따라 가더라도 경찰관은 시민을 6시간이 넘도록 경찰서나 파출소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되고 한편 시민은 언제든지 경찰서나 파출소를 나와도 됩니다.

                                                          6. 위법한 경찰관의 불심검문에 대항하고 거부하는 것은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경찰관들이 임의동행을 거절하는 사람을 강제로 연행하려고 하자 이를 피하려고 주변의 사람들이 경찰관을 폭행하더라도 공무집행방해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대법원 1991.5.10 선고 91 도452 판결).
                                                          ☞ 이 때 폭행죄가 문제될 수는 있지만 경찰이 먼저 물리력을 행사한 경우라면 이에 대항하더라도 이는 정당방위가 되어 폭행죄로도 처벌할 수 없게 됩니다.

                                                          7. 경찰의 위법한 불심검문에 대하여는 고발조치가 가능하며 민사상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경찰관이 법에 정한 절차에 따라 불심검문을 행하지 않고 대답할 것을 강요하거나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거나 불심검문을 거부하는 사람을 폭행, 협박하거나 나아가 강제적으로 연행할 경우 이는 직권남용죄, 독직폭행죄 등의 범죄가 되므로 시민은 그 경찰관을 형사상으로 고소고발할 수 있고 이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는 별도로 당해 경찰관이나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 경찰이 임의동행을 요구할 경우>

                                                          1. 요구자의 신분, 동행의 목적과 이유 및 동행장소를 밝힐 것을 요구합시다.

                                                          2. 이 때 동행요구를 거절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 동행에 응하여 경찰관서에 갔더라도 긴급체포가 되거나 체포영장(구속영장)에 의해 체포(구속)가 되기 전까지는 언제라도 퇴거의 자유가 있고, 경찰은 6시간 이상 경찰서에 머무르게 할 수 없으며 외부친지, 가족과의 연락과 변호사 선임은 당연한 권리이므로 이를 요구합니다.

                                                          4. 임의동행 과정에서 임의적인 것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연행될 경우 외부에서는 경찰의 위법성에 대한 강력한 항의를 통해 연행된 이가 풀려 날 수 있도록 대응합니다.


                                                          < 체포, 연행시 대응 요령>

                                                          1. 임의동행인지 체포인지를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합니다. 임의동행이라고 하면 ‘나가겠다’라고 요구하고, ‘체포’라고 하면 영장에 의한 체포인지, 긴급체포인지, 현행범체포인지, 그리고 영장, 체포사유 등을 제시하라고 요구합니다.

                                                          2. 가족 또는 친지들에게 연락하는 것은 엄연한 권리이므로, 연락해서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3. 가능한 한 빨리 변호인의 조력을 받도록 하고 변호사의 조력을 받기 전까지는 진술거부권을 행사합시다.

                                                          4. 체포당한 때로부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하고 이를 어겨 구금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므로 강력히 항의하고 석방할 것을 요구합시다.(임의동행은 6시간)


                                                          < 경찰조사시 대응 요령>

                                                          1. 자기에게 불리한 내용은 진술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현행범 체포의 경우 특별한 이유(구타, 폭언 등) 없이 진술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도주 우려,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어 구속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자신이 모르는 사실을 질문할 때 무조건 모른다라고만 답하지 말고 왜 모를 수밖에 없는지(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내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노조에 가입한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지부장에 선출된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집회에는 처음 나가본 것이기 때문에 등등)를 조목조목 대답합니다.

                                                          3. 자신이 아는 것만 이야기합니다. 추측성의 진술은 금물입니다.

                                                          4. 유도심문(지부장이 이런 것도 모르냐? 본부장이나 사무처장 둘 중의 한 명이 한 것 아니냐? 다른 사람이 이미 다 진술했다. 등등)이나 과잉친절(지부장이 이런 것도 모르냐? 나도 공무원이다. 담배 한 대 태우시죠^^, 특히 휴식시간에 사적인 대화를 가장한 질문 등등)을 경계합시다.

                                                          5.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한 후 2번 읽고 무인을 찍습니다.

                                                          6. 자신이 진술한 것과 다른 내용이 적혀 있는 경우 삭제할 것을 요구합니다.

                                                          7. 삭제를 요구할 때에는 원본에 두 줄을 긋고 그 위에 볼펜으로 새로운 내용을 덧붙여 쓰지 말고 아예 컴퓨터 파일 자체의 문구를 바꿀 것을 요구합니다.

                                                          8. 구속영장이 청구되지 않는 한 48시간 이내에 석방해야 하므로 조급해하지 맙시다.


                                                          <구속영장 청구와 대응>

                                                          1. 검사가 구속영장을 청구한 경우 반드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신청합니다.
                                                          ☞ 검사는 체포시로부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하고 이를 넘기면 반드시 석방해야 합니다.
                                                          ☞ 경찰관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겠냐고 묻거나 신청서를 제시할 경우 받겠다고 대답하고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경찰관이 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면회 온 친지나 동료를 통해 변호인 접견을 요청합시다.

                                                          2. 구속될 경우, 구속사유를 반드시 파악하도록 합니다.
                                                          ☞ 구속영장 등본의 교부를 신청할 권리가 보장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영장 등본의 교부를 요구하여 구속사유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 구속영장 등본의 교부를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 당했을 경우, 경찰관에게 책임을 물을 것임을 경고합니다.

                                                          3. 판사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경우 구속적부심사 및 기소전 보석을 청구합니다.
                                                          ☞ 영장실질심사를 거친 경우에도 구속적부심사는 다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장 발부 이후 새로운 사유가 있어야 구속적부심에서 석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피의자뿐만 아니라 변호인,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 자매, 호주, 가족, 동거인, 고용주 등도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할 수 있으며 변호인 접견을 요청합시다.

                                                          4. 구속이 되면 경찰 단계에서는 10일을 한도(통상 7-8일)로 유치장에 수감되고, 검찰로 송치되면 구치소로 이감되며 송치된지 10일 이내(통상 7-8일)에 기소를 하게 됩니다. 단, 검찰 단계에서는 10일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5. 기소된 이후에는 보석 신청이 가능합니다.


                                                          < 미란다 원칙에 대하여>

                                                          1. 수사기관은 피의자나 피고인을 구속(체포)하는 경우 현장에서 바로 피의자나 피고인에게 범죄사실의 요지, 구속(체포)의 이유와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음을 말하고 변명할 기회를 주어야만 하는데 이를 미란다 원칙의 고지라고 합니다.

                                                          2. 나아가 수사기관은 피의자나 피고인을 구속(체포)한 때에는 지체없이 서면으로 변호인이 있는 경우에는 변호인에게, 변호인이 없는 경우에는 법정 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호주 중에서 피의자(피고인)가 지정하는 자에게 사건명, 구속일시와 장소, 범죄사실의 요지,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음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3. 이상의 절차를 거치지 아니한 구속과 체포는 부적법한 것으로서 불법구금이 되므로 영장실질심사와 구속적부심사절차에서 이에 대해 항의할 수 있고 한편으로는 당해 경찰관이나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4. 체포 당시에는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고 경찰서에서 조사할 때에 비로소 고지하면서 체포 당시에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였던 것처럼 확인서를 요구할 경우 명백히 항의하며 거부합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notes/%EA%B9%80%EC%98%81%EA%B8%B0/%EB%B6%88%EC%8B%AC%EA%B2%80%EB%AC%B8-%EB%8C%80%EC%9D%91-%EC%9A%94%EB%A0%B9/462427643788632

                                                          2013/09/05

                                                          preparatory it

                                                          446 preparatory it (1): subject

                                                          It can be used in 'cleft sentences' with who- and that-clauses to emphasise one part of a sentence.


                                                          • It was my aunt who took Peter to London yesterday, not my mother.
                                                          • It was Peter that my aunt took to London yesterday, not Lucy.

                                                          131 cleft sentences (2): it was my secretary who ...

                                                          1. preparatory it
                                                          We can use preparatory it in cleft sentences. The words to be emphasised are usually joined to the relative clause by that.

                                                          Compare:

                                                          My secretary sent the bill to Mr Harding yesterday.
                                                          • It was my secretary that sent the bill to Mr Harding yesterday. (not somebody else)
                                                          • It was the bill that my secretary sent to mr Harding yesterday. (not something else)
                                                          • It was Mr Harding that my secretary sent the bill to yesterday. (not somebody else)
                                                          • It was yesterday that my secretary sent the bill to Mr Harding. (not another day)


                                                          Negative structures are also possible.
                                                          • It wasn't my husband that sent the bill ...


                                                          Who is possible instead of that when a personal subject is empahsised.
                                                          • It was my secretary who sent ...


                                                          When a plural subject is emphasised, the verb is plural.
                                                          • It was the students that were angry ... 


                                                          The verb cannot be emphasised with this structure: we cannot say
                                                          • It was sent that my secretary the bill ...





                                                          p. 412

                                                          John wore a white suit at the dance last night.

                                                          It was JOHN who/that wore a white suit at the dance last night. (S)
                                                          It was a white SUIT (that) John wore at the dance last night. (O: direct)
                                                          It was last night (that) John wore a white suit at the dance. (A: time)
                                                          It was at the dance that John wore a white suit last night. (A: position)
                                                          It was the dance (that) John wore a white suit at last night. (informal)

                                                          It was me he gave the book to. (O: indirect)
                                                          It was to me that he gave the book. 

                                                          It's dark green that we've painted the kitchen. (C: object)

                                                          ?It's ver tall you are. (C: subject)
                                                          It was a doctor that he eventually became (C: subject)

                                                          It was ?her that gave the signal.

                                                          시제는 맞추고, question 가능.
                                                          (Greenbaum, S., & Quirt, R. (1990). A student's grammar of the English language. Essex, England: Pearson Education Limited.




                                                          p. 615.
                                                          An it-cleft is a specially marked construction that puts some constituent, typically an NP, into focus. The construction implies contrast. 

                                                          John wants a car.
                                                          It's a car that John wants. (not a hose)

                                                          The manager mows the lawn.
                                                          It's the manager who mows the lawn. (not  gardener).

                                                          It is difficult to formulate a rule that would generate all it-clefts since many different constituents such as subject NPs, object NPs, and even prepositional phrases and adverbial clauses can be put into the focus slot that follows it + be.

                                                          It's the teacher who corrects the papers (not the aide).
                                                          It's power that the president wants (not money).
                                                          It's in the kitchen that I study (not in the den).
                                                          It was because he was jealous that Bobby lied about his sister's prize. (not for some other reason).

                                                          It's not the gardener who mows the lawn (but the manager).


                                                          S -> It + AUX be + (Not) + [focused constituent] {who/that} S (minus focus constituent)

                                                          It might be Marty who stole the money.
                                                          It must be the butler who killed Mr. Smith.

                                                          It can't be Peter who wrote this book.

                                                          Celce-Murcia, M., & Larsen-Freeman, D. (1999). The grammar book (2nd Ed.). ........

                                                          2013/08/30

                                                          오토캠핑만 있냐? 모토캠핑(moto camping)도 있다!


                                                          요즘 오토캠핑(auto camping)이 대세입니다. 오토캠핑은 자동차를 뜻하는 'automobile'과 'camping'이 합쳐진 단어죠(영어에선 띄어쓰는데 한국어로는 '오토캠핑'이라고 붙여쓰네요). 네이버 사전에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여행 중의 야영"이라고 나옵니다.
                                                          사실 오토캠핑은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초등학교 때 온 가족이 대우차 '르망'을 타고 캠핑을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트렁크에 텐트, 아이스박스와 이것저것 다 싣고 속리산 막 이런데 찾아들어가서 텐트치고 계곡에서 놀고 고기도 구워먹고 하루 자고 오고 그랬죠.
                                                          암튼 전 요즘 모토캠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약간 생소한 단어일 수도 있는데 오토캠핑이랑 비슷해요.
                                                          자동차(automobile) 대신에 모터싸이클(motorcycle)이 들어가는거죠.

                                                          "Moto camping"

                                                          굳이 정의하자면 "바이크 여행 중의 캠핑"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모토캠핑! 이라고 하면 좀 생소한데, 사실 바이크 동호회에선 '박투어'란 이름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활동하고있는 다음카페 트로이세상(http://cafe.daum.net/TROY)에도 많은 회원들이 모토캠핑을 즐기고 있죠.

                                                           (출처 : http://cafe.daum.net/TROY)

                                                          이런 식으로 마음 맞는 사람끼리 투어를 떠나서 캠핑을 하기도 하구요,



                                                          (출처 : http://cafe.daum.net/TROY)

                                                          요렇게 여러명이 가기도 합니다. 물론 혼자 하는 경우도 있지만, 평소 고독을 즐기지 않는다면 외로워서 견디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요건 제가 작년 여름에 영흥도 해변에 혼자 모토캠핑을 했던 사진입니다. 시티백을 타고 갔지만 캠핑 장비는 부족한 게 없죠. 텐트, 매트, 침낭, 버너, 의자까지...ㅎ




                                                          이건 최근에 강원도 가평 근처에서 했던 모토캠핑 사진입니다. 텐트 안에는 야전침대를 설치해서 바닥의 한기를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타프도 가져갔는데 해가 나지 않아 설치하지 않았어요. 사실 장비를 좀 더 챙겨갈 수도 있었지만,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두고 온 것이 많죠.


                                                          땅이 넓은 미국에선 좀 더 본격적으로 모토캠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다 포럼을 하나 발견했는데요,, 완전 신세계였죠. 주소는

                                                          http://motocampers.com 입니다.

                                                          사이트 이름 자체가 '모토캠핑을 하는 사람들'이네요. 저 곳에서 구한 사진들을 보실까요??



                                                          (출처 : http://www.motocampers.com/forums/album.php?albumid=290&pictureid=3618)

                                                          흠... 무난하죠? 그냥 뒤에 짐 대충 싣고 가면 되겠네요.


                                                          (출처 : http://www.motocampers.com/forums/album.php?albumid=12&pictureid=1644)

                                                          헐; 궁극의 투어러 BMW사의 GS 계열의 바이크 같은데, 뒤에 트레일러까지 달았네요. 얼마나 많이 싣고 다니려고 하는지;; 주행에 약간의 지장이 있겠으나 넉넉한 수납공간은 대단합니다.



                                                          (출처 : http://www.motocampers.com/forums/album.php?albumid=270&pictureid=3601)

                                                          역시 미쿡하면 할리라예. 할리 타고 다니면서 캠핑까지 하고 싶은 돈 많은 아저씨들은
                                                          저렇게 대용량 트레일러를 달고 다닙니다. 뭘 그렇게 많이 넣을까 했더니




                                                          집을 넣고 다니네요;;; 거의 캠핑카 수준. 땅도 넓고 볼 것도 많은 미국에선 어찌보면 당연한 일 같습니다.멀리멀리 놀러가면서 중간중간에 텐트치고 자고 또 다시 달리고...그러기엔 우리나라가 좀 좁긴 하지만 아직 구석구석 못 가본 곳이 많으니, 실망할 필욘 없죠.


                                                          (출처 : http://www.motocampers.com/forums/album.php?albumid=261&pictureid=3389)

                                                          마지막으로 제가 탔던 SUZUKI DR650SE에 사이드카를 설치한 후 카누까지 실은 사진을 보시죠. 바이크로 부족해서 수상스포츠까지 즐기겠다는 저 의지! 저는 나중에 바이크에 서핑보드를 싣고 다니는게 목표입니다. 해안도로를 달리다가 마음에 드는 파도가 있으면 바로 서핑을 할 수 있도록 말이죠!

                                                          [영상] 심야식당 intro.

                                                          [동영상] 알프스 오프로드 바이크 여행

                                                          블로그란?

                                                          행복한 블로깅 10강령
                                                          1. 블로그 사이트를 위해서 블로깅하지 마세요. 자신을 위해 블로깅하세요.
                                                          2. 오래 운영하세요. 많은 기록보다 꾸준하고 오래된 기록이 더 가치 있습니다.
                                                          3. 조급하게 채우려 하지 마세요. 블로그는 시간과 함께 쌓이는 곳입니다.
                                                          4. 싸우지 마세요. 좋은 글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마나세요.
                                                          5. 새로운 것을 바라지 마세요. 부족함으로 블로깅의 즐거움을 채우고, 이미 만난 인연으로 행복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6. 블로그 사이트 너머에는 블로거가 있음을 잊지 마세요. 글의 표현보다 블로거가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을 읽으세요.
                                                          7. 내 글은 소중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글도 그들에게는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8. 다른 사람의 실수를 탓하기보다는 포용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9. 항상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세요. 정보는 함께 나눌수록 큰 힘이 됩니다.
                                                          10. '이래야 블로그'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블로그의 정의보다 중요한 것은 블로거가 부여한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의미와 행복에 맞추어 블로깅 하세요.

                                                          블로그의 특징
                                                          1. 한 개인의 편집되지 않은 목소리(an unedited voice of a person)입니다.
                                                          2. 글이 최신 사건순으로 배치된 일기 형태입니다.
                                                          3. 제목과 본문이 첫 화면에 함께 노출됩니다.
                                                          4. 사이트에 글을 자주 올리므로 사이트가 자주 갱신됩니다.
                                                          5. 발행+반영+고유주소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6. 카테고리화되어 있고 RSS, 트랙백, 링크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서로 그물망처럼 엮인 상태입니다.

                                                          데비 웨일(Debbie Weil)의 블로그 정의 20가지
                                                          1. 편집되지 않은 진실한 자기 표현
                                                          2. 인스턴트 출판 도구
                                                          3.빠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온라인 저널
                                                          4. 아마추어 저널리즘
                                                          5. 웹에 혁명을 가져다 줄 도구
                                                          6. 유권자나 독자와 소통하는 방법
                                                          7. 대중 매체의 대안
                                                          8. 학생들에게 글쓰기란 무엇인지 가르치는 도구
                                                          9.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 방법
                                                          10. 대기업 안의 새로운 지식 관리 틀
                                                          11. 자아도취자들과 다른 누군가를 위한 새로운 소통 수단
                                                          12. 실업자가 되었을 때 전업 블로거라는 직함을 줄 수도 있는 것
                                                          13. 긴 수필을 대신하는 짧은 글 쓰기
                                                          14. 모두에게 보내는 이메일
                                                          15. 즐겁게 말할 수 있는 엉뚱한 단어
                                                          16. 명확한 목소리와 개성을 담은 글쓰기
                                                          17. 칵테일 파티에서 어색하지 않을 수 있는 화젯거리
                                                          18. 나의 이력서에 추가될 URL
                                                          19. 휴대전화로 할 수 있는 일
                                                          20. 엄마가 읽지 않기를 바라는 것



                                                          출처 : 김중태(2009). 블로그 교과서. 서울:멘토르.

                                                          2013/08/01

                                                          장덕호 & 신인수. (2011). 교육학 연구방법으로서 메타분석(Meta-analysis)의 발전과정 고찰. 교육과정연구, 14(3), 309-332.

                                                          장덕호 & 신인수. (2011). 교육학 연구방법으로서 메타분석(Meta-analysis)의 발전과정 고찰. 교육과정연구, 14(3), 309-332.

                                                          '메타분석의 5단계' - Cooper (1982, 1989, 1998): 연구문제설정, 데이터 수집, 데이터 평가, 데이터 분석 및 해석, 발표 및 보고
                                                          Cooper, H. M. (1982). Scientific principles for conducting integrative research reviews. Review of Educational Research, 52, 291-302.
                                                          Cooper, H. M. (1989). Integrating research: A guide for literature reviews (2nd ed.). Newbury Park, CA: Sage.
                                                          Cooper, H. M. (1998). Synthesizing research: A guide for literature synthesis (3rd ed.). Thousand Oaks, CA: Sage

                                                          Glass (1976) - 전미교육학회 (AERA, American Educational Research Association)회장 취임 연설 "meta-analysis" - 본격적으로 교육학 및 심리학 등 다른 사회과학분야에서 메타분석이 자리잡는 계기가 됨. 그 이전에 다른 영역에서 방법론적으로 개념정리는 되어 있었음
                                                          Glass, G. V. (1976). Primary, secondary and meta-analysis of research. Educational Researcher, 10, 3-8.
                                                          Glass
                                                          Rosenthal
                                                          Schmidt & Hunter


                                                          Hedges & Olkin (현제 가장 많이 쓰이는 메타분석)
                                                          Hedge, L. V., & Olkin, I. (1985). Statistical methods for meta-analysis. San Diego: Academic Press.

                                                          Glass, McGaw, & Smith (1981)
                                                          Glass, G. V., McGaw, B., & Smith, M. L. (1981). Meta-analysis in social research. Beverly Hills, CA: Sage.
                                                          비판과 반론
                                                          - apples and oranges problem: 서로 다른 연구들이므로 종합할 필요가 있음.
                                                          - use of data from "poor" studies (garbage in, garbage out): 개별연구 질 평가 및 정당화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 selection bias in reported research): 미출판 연구도 포함시키면 됨.
                                                          - non-independence data: 독립성 가정 위반문제 검토 (Cooper, 1998)... 분석단위의 이동(shifting unit of analysis)

                                                          교과서 5권
                                                          ? Bickman, L., & Rog, D. (Eds.). (2008). The SAGE Handbook of applied social research methods, 2nd edition. Sage Publication.
                                                          Glass, G. V., McGaw, B., & Smith, M. L. (1981). Meta-analysis in social research. Beverly Hills, CA: Sage.
                                                          Hunter, J. E., Schmidt, F. L., & Jackson, G. B. (1982). Meta-analysis: Cumulating research findings across studies. Beverly Hills, CA: Sage.
                                                          Rosental, R. (1991). Meta-analytic procedures for social research. Newbury Park, CA.
                                                          Light, R. j., & Pillemer, D. B. (1984). Summing up: The science of reviewing research.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Hedge, L. V., & Olkin, I. (1985). Statistical methods for meta-analysis. San Diago: Academic Press.

                                                          주요 메타연구 집약
                                                          Cooper, H., & Hedges, L. V. (1994). The handbook of research synthesis. New York: Russell Sage.
                                                          25년간 메타분석 발전과정 Glass, 2001
                                                          Glass, G. V. (2001). Meta-analaysis at 25. Retrieved December 2001 from http://glass.ed.asu.edu/gene/paper/meta25.html

                                                          CMA (Comprehensive meta analysis) 프로그램.. .사용해 볼까?

                                                          분석모형 선택 시 랜덤효과 모형을 이용해야 함. (Borenstein et al., 2009)
                                                          Borenstein, M., Hedges, L., Higgins., & Rothestein, H. R. (2009). Introduction to meta-analysis, West Sussex: John Wiley & Sons, Ltd.

                                                          2013/07/30

                                                          [라이브영상+가사] Adele - Someone Like You ( Live at Royal Albert Hall )



                                                          I heard that you're settled down
                                                          That you found a girl and you're married now
                                                          I heard that your dreams came true
                                                          Guess she gave you things I didn't give to you


                                                          Old friend, why are you so shy?

                                                          Ain't like you to hold back or hide from the light


                                                          I hate to turn up out of the blue, uninvited

                                                          But I couldn't stay away, I couldn't fight it
                                                          I had hoped you'd see my face and that you'd be reminded
                                                          That for me, it isn't over


                                                          Never 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too
                                                          Don't forget me, I begged, I remember you sai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You know how the time flies

                                                          Only yesterday was the time of our lives
                                                          We were born and raised in a summer haze
                                                          Bound by the surprise of our glory days


                                                          I hate to turn up out of the blue, uninvited

                                                          But I couldn't stay away, I couldn't fight it
                                                          I had hoped you'd see my face and that you'd be reminded
                                                          That for me, it isn't over yet


                                                          Never 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too
                                                          Don't forget me, I begged, I remember you sai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yeah


                                                          Nothing compares, no worries or cares

                                                          Regrets and mistakes, they're memories made
                                                          Who would have known how bittersweet this would taste?


                                                          Never 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Don't forget me, I begged, I remember you sai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Never 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too
                                                          Don't forget me, I begged, I remember you sai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2013/07/29

                                                          메타분석 참고자료

                                                          <효과크기의 선정>
                                                          1. post, 실험-통제
                                                          2. post, 실험-비교
                                                          3. post, 실험-baseline group
                                                          4. 실험, post-pre
                                                          5. post, 실험-baseline group
                                                          (Norris & Ortega, 2000 p. 446)

                                                          1. post, 실험-통제
                                                          2. post, 실험s-통제
                                                          3. (사전 동질성 확보가 되지 않았을 경우), 실험, post-pre
                                                          4. (pretest data가 제시되지 않았을 경우), post, 실험-통제
                                                          5. (실험집단만 있을 경우) 실험, post-pre
                                                          (Jeon & Kaya, 2006, p. 178)



                                                          "A third option is to include only published studies." (Light & Pillemer, 1984, p. 163)
                                                          "3. Is there publication bias?" (Light & Pillemer, 1984, p. 164)


                                                          Taking a vote (Light & Pillemer, 1984, p. 74)
                                                          Vote Counding - A New Name for an Old Problem (Borenstein et al., 2009, p. 251)


                                                          <동질성 검정 통계(Q)>
                                                          "Q 검사(Q test, Test of Consistency or homogeneity)는 동질성 검사 또는 효과 크기의 일관성 검사로서, 모든 효과 크기들이 동일한 모집단 평균값을 추정하고 있는가의 여부를 검정한다. 만약 동질성 검정이 실패한다면, 이는 효과 크기들의 분포가 이질적임을 뜻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표집오차 이외에 또 다른 랜덤오차 요인을 첨가한 랜덤효과 모형(random effects model)을 사용할 수 있다(오성삼, 2002). 또한 평균 효과 크기의 비교에 있어 이질 부노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하여 ANOVA의 접근 논리와 수정된 가중치를 적용한 회기분석의 논리를 혼합한 혼합효과 모형(mixed effects model)을 활용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위와 같은 Q 검사를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하였다. 먼저 전체 평균 효과 크기를 산출하는데 있어 랜덤효과 모형을 채택할 것인가를 결정하는데 사용하였다. 다음으로 각 변인별평균 효과 크기 사이에 통계적 차이가 존재하는지 비교하는 용도로서 Q 검사를 활용하였는데, 이때는 혼합효과 모형을 채택하여 동질적이지 않은 연구 결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하였다."(이제영, 2012, p. 90)


                                                          <역변량 가중치(w)의 활용>
                                                          "메타분석은 연구 결과별로 개별 효과 크기를 산출한 후, 효과 크기들을 종합한 평균 효과 크기를 산출하는 방법으로 진행돈다. 효과 크기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수량적으로 통합하여 분석하고자 할 때, 서로 다른 척도와 통계적 방법을 사용하여 얻어진 개별 연구 결과들을 하나의 공통 척도로 나타내어 주는 표준화된 평균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이 된 개별 연구물들은 기술 통계값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각 연구물들의 효과 크기를 알아보기 위해 비교집단과 실험집단, 또는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비교하여 개별 효과 크기를 산출하였다.
                                                          이때 연구마다 사례수가 다르고 연구의 질 역시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사례수가 큰 연구와 질이 높은 연구에는 가중치를 부여해 주어 메타분석에서 생기는 오류를 완화시켜야 한다. 가중치를 적용하는 방법의 한 가지로 표준오차의 역수를 가중치로 사용하는 역변량 가중치(w)를 활용하는 방법이 보다 안정된 가중치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오성삼, 2002). 이에 본 연구에서도 평균 효과 크기 산출시 연구의 질을 고려한 역변량 가중치를 적용하였다." (이제영, 2012, p. 90)

                                                          <평균 효과 크기의 해석>
                                                          "역변량 가중치를 사용해 평균 효과 크기가 산출되면, 그 결과의 해석은 1) 평균 효과 크기의 95% 신뢰구간, 2) z값, 3) U3 지수(비중복 백분위수: percentile of nonoverlap) 등을 통해 검증할 수 있다. 이 때 평균 효과 크기의 95% 신뢰구간에 0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산출된 z 의 절대값이 1.96보다 큰 경우에 산출된 효과 크기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U3 지수는 효과크기를 z 점수로 보고 표준정규분포표(normal distribution table)에서 누적 면적에 해당하는 값을 찾아, 이 값을 백분위수(percentile)로 나타낸 것이다." (이제영, 2012, p. 91)


                                                          Reference

                                                          • 이제영 (2012). 코퍼스 기반 국내 CALL 연구의 동향: 메타분석을 통한 효과 분석. Multimedia-Assisted Language Learning, 15(3), 83-111.
                                                          • Borenstein, m., Hedge, L. V., Higgins, j. P. T., & Rothestein, H. R. (2009). Introduction to meta-analysis. West Sussex, UK: John Wiley & Sons, Ltd.
                                                          • Jeon, E. H., & Kaya, T. (2006). Effects of L2 instruction on interlanguage pragmatic development. In J. M. Norris & L. Ortega (Eds.), Synthesizing research on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 (pp. 165-211). Amsterdam: John Benjamins.
                                                          • Light, R. J., & Pillemer, D. B. (1984). Summing up: The science of reviewing research.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 Norris, J. M., & Ortega, L. (2000). Effectiveness of L2 instruction: A research synthesis and quantitative meta-analysis. Language Learning, 50, 417-528.

                                                          2013/07/24

                                                          MOTOBATT MB16A 배터리 장착 - 쉐도우1100ACE (VT1100C2)

                                                          기존에 장착돼있더던 거지같은 12암페어짜리 중고 배터리를 탈거하고
                                                          (YTX14-BS라 14암페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2암페어였네요...;;)
                                                          무보수 밀폐형 배터리인 MOTOBATT 사의 MB16A를 구입해서 장착했습니다.
                                                          액 주입이나 충전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automot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6643&category=044014





                                                          생긴게 특이하죠. T자 형태입니다. 근데 이 빌어먹을 전주인들이 이거 구하기 귀찮아서인지 돈이 아까워서인지 용량 적고 사이즈 안맞는 배터리를 꼽아 쓰느라 배터리 장착 공간까지 마음대로 건드려서 엉망으로 만들어 놨네요.

                                                          다행히 동봉된 스티로폼 잘라서 공간을 채우니 잘 맞습니다.
                                                          장착하고 전압을 재니 13v 정도 나오네요. 일발시동! 아주 좋습니다.

                                                          그동안 주행하다가 배터리 방전돼서 멈추고 센터부르고 점프뛰고 실어오고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눈물이... ㅠ

                                                          내일 비 안오면 한바퀴 돌아봐야겠습니다.

                                                          2013/07/20

                                                          배터리는 정격 용량을 준수합시다.


                                                          제 바이크는 원래 16암페어짜리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처음엔 10암페어짜리가 들어가 있었어요. 이전 주인이 거지였던거죠.
                                                          그것도 모르고 투어갔다가 방전돼서 실어오고,
                                                          구입한 센터에서 14암페어짜리 중고 베터리로 바꿔줬는데,
                                                          오늘 투어갔다가 같은 증상으로 멈.춤.... 점프시켜서 겨우 타고 왔어요.
                                                          그 14암페어짜리도 중고라 그런지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더군요.

                                                          결국 16암페어짜리 새것으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용달비랑 출장비 합치면 새거 사고도 남네요... 어휴 아까운 돈

                                                          이번 기회로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뭔가 불안하면 순정 쌔놈으로 교체할 것!!!

                                                          2013/07/03

                                                          석사학위 논문이라 할 지라도

                                                          일개 석사학위 논문이라 할지라도 용어의 선택, 구두점의 사용, 띄어쓰기 하나까지도 예비 학자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나름의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써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기가 쓴 논문에 스스로가 온전히 설득된 다음에야 비로소 본논문 발표를 하고 교수님들께 보여 심사를 받을 자격이 되는 것이다. 논문에 오타가 난무하고, 기본적인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면 그만큼 자기 논문을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은 것이며 결국 애정이 없다는 것이다. 석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논문이 아닌, 자기 자식같은 논문이 나오도록, 아끼고 보살피고 사랑하고 다독이고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한다. 논문은 한 번 발표하면 끝이다. 더 이상 수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논문을 써야 한다.

                                                          2013/06/05

                                                          혼다 쉐도우1100 구입




                                                          1996년식, 혼다 쉐도우 1100 클래식입니다. 예전에 타던 883R과는 전혀 다른 맛이네요~
                                                          느릿느릿, 꿀렁꿀렁, 투덩투덩

                                                          내일 아침일찍 바람따라 투어 다녀와야겠습니다.
                                                          오후에는 더울테니 아침먹고 속리산 월악산 한바퀴 돌고 점심먹고 돌아오면 딱 맞겠네요~

                                                          얼마만에 떠나는 투어인지... ㅎ

                                                          2013/05/23

                                                          2013-1, 교육의 심리적 기초 note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의 - 12주차)


                                                          • week 12
                                                          • 마지막 시간에 레포트로 제출.
                                                          • 겉장 만들지 .
                                                          • 페이지, 기본 설정으로
                                                          • 학번과 이름 반드시 쓰기
                                                            • 결과만 보고 적은 빈도가 창의성은 아닐 수도 있음
                                                            • 프로세스(지식의 구조의 연결상태)를 봐야
                                                            • (수업전 생각 정리)두 분야의 전문가가 되면 각각의 스키마가 확장되고
                                                            • 어느순간 만나서 결합되며 새로운 형태의 스키마가 형성되는 것이 아닐까?
                                                            • 교수가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만해도 고마운것. 방향을 잡을 수 있음.
                                                            • 다양한 지식이 있어야 문제를 해결해아 어디에 갖다붙일지 있지 않을까?
                                                          • 문제해결이 안되는 이유
                                                            • 지식이 없음
                                                              • information obstacle
                                                              • 배워서 풀면 . 교육심리에서 다루지 않음
                                                            • 지식은 있었지만 연관지어 활성화시키지 못함
                                                          • 오개념
                                                            • 천재,영재?
                                                            • 형태심리학
                                                              • 쾰러의 원숭이
                                                                • 갑자기 보인 이유는 타고난 것이 아님
                                                              • 통찰?
                                                            • 재능? 지능? 성격?
                                                          • 창의성
                                                            • 세샹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 빈익빈 부익부
                                                              • 갖고 있는 지식이 많아야 연관시켜 이해할 있음
                                                            • expert
                                                              • 분야에 극한의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
                                                              • 10년의 법칙 
                                                              • (Hayes, 1981; Weisberg, 1999)
                                                                • 전문가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
                                                                • 전공 분야가 생긴
                                                                • 10년간 2만시간= 하루 6시간
                                                            • 새로움도 알아야만 보인다
                                                              • 새롭게 있는 지식이 있어야
                                                              • 사후해석
                                                                • 사과>만유인력이 아님
                                                                • 지식이 없어 이해하지 못하니,
                                                                • 인지평형 맞추려 사과, 주전자 이딴..
                                                          • 함의
                                                              • 공부하는 사람이 
                                                              • 조급하고 초조한건 당연함
                                                              • 극한으로 몰기
                                                                스스로 학대
                                                                자기를 혹사
                                                                오로지 노력과 올인
                                                              • 교수가 되고 싶어서 공부를 한다면 접어라
                                                              • 학자가 되고 싶다면 공부를 해라
                                                                • 교수는 월급받아 상품권사서 지도교수 갖다주고
                                                                  학자는 월급받아 책사서 본다
                                                                • 먹고살게 없으면 공부하면 안됨...
                                                                • 교수/학자 돌리는 판에 따라 다음 행동이 달라짐
                                                            • 아이들
                                                              • 학교에서 아이들을 창의적으로? 그런거 없음 (전공 이후)
                                                              • 학교에서는 10년을 끌고갈 있는 힘을 길러주는
                                                              • 좋은 지식의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연습
                                                          • 네트워크
                                                            • 스택이 아니라 노드
                                                            • 촘촘히 연결
                                                            • 분류화
                                                              • 폴더들
                                                              • 빠져나와
                                                              • tag?
                                                          • 10년을 견디는
                                                            • 흥미?
                                                              • 본능적이고 허접한
                                                            • 재미?
                                                              • 많이 알면 재미있어짐
                                                                • 좋은 지식의 구조를 쌓으면
                                                                • academic orgasm
                                                            • 적성?
                                                              • 그런거 없음
                                                              • 고민하지 마라
                                                            • 가치
                                                              • 가치있는 분야를 정하고
                                                              • 좋은 지식의 구조를 쌓아나가면
                                                              • 흥미와 재미가 생긴다
                                                          • 지식의 구조
                                                            • 좋은
                                                              • 분류화가
                                                                • 찾을 편함
                                                            • 나쁜
                                                              • 개별지식, 독립지식
                                                              • 잘 꺼내진다 하더라도
                                                              • 연결이 안돼있음 나쁜지식
                                                              • 정확한 정보에 억세스를 못함
                                                          • 창의성
                                                            • 전문가
                                                              • 좋은 지식의 구조
                                                                • 분류화
                                                                  • 연관시켜 넣어둠
                                                                    • 반복으로 암기
                                                          • 학습/교수
                                                            • 반드시 연결시켜 제공
                                                            • 연결이 습관이 되도록 연습하고 연습시킴
                                                            • 의식적으로
                                                            • 스스로에게 질문, 지식과 연관
                                                            • 연결시키고, 연결이 맞는지 지도교수에게 반드시 확인해야 . 제대로 연결시켰는지
                                                          • 발견학습
                                                            • 오개념이 형성될 가능성
                                                            • 오개념+오개념+오개념… 복구불가
                                                          • 촘촘한 지식의 구조
                                                            • 결국 지식이 들어오면 반드시 연결시키고
                                                            • 전문성
                                                              • 빈익빈 부익부
                                                              • 해당 분야 모든 지식이 서로 연결되어 알아
                                                              • 촘촘할수록 지식 습득시 속도와 양이 빠름
                                                            • 다른 지식과도 촘촘하게 연결시켜놓아야
                                                          • 좋은 지식의 구조를 갖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창의적이 되는가?
                                                          • 창의성
                                                            • 결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님
                                                            • 파이 나눠먹기가 아닌
                                                              새로운 수요를 창출
                                                            • 지식의 구조 연결상태로 이유를 봐야 판단가능
                                                            • 고정관념/휴리스틱 (특정 연결로만 살아감)
                                                            • 이것저것 연결이 중요
                                                          • 숙제: 위대한 사람들을 찾아. 뉴튼, 아인슈타인, 창의적이라고 얘기되는. 일대기를 조사해서 읽어보고, 성장배경, 과정 등을 정리해보자. 천재성이 있어서 그랬던 것인가, 아니면 개고생 개노력을 했을까, 그걸 알아보자. 정말 천재 연재가 있을까? 다음 시간 시작할때 내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