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3. 21.

2012. 3. 21 영어교육연구방법론 note 3

3/21 연구방법론



- 양화를 통해 파악할 수 없는 것을 탐구하기 위해
- context 맥락을 통해서만
- subjectivity
- 통제하는 순간 본질이 사라질 것이다
- 가설x, 가정x 없이 관찰
- inductive reasoning. 데이타를 모으고 데이터가 스스로 말하도록
- 결과의 reliability가 중요
- 일반화를 꽤하는 방법의 문제. transferability <- data-blogger-escaped--="" data-blogger-escaped-emic="" data-blogger-escaped-perspective="" data-blogger-escaped-sympathy=""> researcher's Bias
- Tentative conclusion
- 구성주의. 진실은 저 너머어에.
- Norton . 새로운 영역을 가져옴. 폴란드 이민자 가족에서 엄마가 돈벌려고 여러알바. 내가 약자가 돼 있더라. 영어를 못하니까. 'Right to speech"를 얻기 위해 노력함. 인터뷰를 통해서 기술함. identity. power 등의 개념들이 필드에 들어오게 됨.
- 예전엔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 붐. 지금은 2~30 정도 될 듯.


- 도구의 reliability
- 일반화 generalization


- tradition이 전혀 다름.
- mixed method 라고 할 순 있지만... 테크닉을 차용할 순 있지만.
- 퀄-퀀 비교불가. 서로 다름. 우위 없음. 뭐가 더 힘들고 어쩌고가 아니다.


<일반>
- 짧은 sla역사. 여러 분야에서 영향받아 복잡다양함. 방향을 잡기 쉽지 않음.
- 복잡한 필드. 뭘 하는지를 모르겠더라. 논문 하나 쓰면 주변 지형이 잘 보일 듯.

- 그냥 다르다.

-양적 연구는 도구의 정교화!!! 처음에 많은 노력을. 기획/실험/준비과정이 많은 신경을 안쓰면 뒷수습을 해야 함... 논문 엉망. 앞에 잘 준비해둬야. 질문, 가정, 디자인 등에 많은 투자...

- '니가 뭘 하고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연구가 무엇인가? 어떤 종류가 있지? 토픽 어떻게 잡지? 리뷰, 질문 가설은 어떻게 세우지? 관련 이슈들은? 데이터는 어떻게 모으지? 모아진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할까?
- 뭘 하고있는지를 항상 생각하자
- 이 순서가 논문의 순서!



4목적
3배경
1방법
2결과
2논의
4결론

위 순서로 쓰게 되는데, 1번만 잘 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따라온...다.
정교화, 준비하는 장헙이 충분히 되면 뒤에가서 쉽게 빨리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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