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4

DR650SE에 RX125 윙커 장착

지난 주 타이어 교체 후 오프로드에서 즐겁게 놀다 온로드에서 자빠링
윙커 개박살
윙커 렌즈 주워서 대충 묶어서 쓰려고 했는데 차가 밟고 감.ㅡ_ㅡ


으허엉어어엉엉엉엉

순정이 8만4천원 한다는 소리에, 걍 대충 맞을 것 같은 RX125SM 윙커로 주문했습니다.
http://www.automoto.kr/shop/goods/goods_search.php?searched=Y&log=1&skey=all&sword=%BF%A1%BD%BA%BF%A5%C0%AE%C4%BF&x=0&y=0

제 DR은 스즈끼! RX는 효성! 효성스즈끼! 대충 맞겠지 하는 생각으로...



뭐 딱 맞지는 않지만 장착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배선작업을 조금 하긴 했지만유 ㅋ




와트가 순정보다 낮아서 그런지 깜빡이는 속도는 훨 빠르지만 만족스럽네요 ㅎ

내일 당일치기로 강촌 다녀옵니다
화이팅

2012/03/21

2012. 3. 21 영어교육연구방법론 note 3

3/21 연구방법론



- 양화를 통해 파악할 수 없는 것을 탐구하기 위해
- context 맥락을 통해서만
- subjectivity
- 통제하는 순간 본질이 사라질 것이다
- 가설x, 가정x 없이 관찰
- inductive reasoning. 데이타를 모으고 데이터가 스스로 말하도록
- 결과의 reliability가 중요
- 일반화를 꽤하는 방법의 문제. transferability <- data-blogger-escaped--="" data-blogger-escaped-emic="" data-blogger-escaped-perspective="" data-blogger-escaped-sympathy=""> researcher's Bias
- Tentative conclusion
- 구성주의. 진실은 저 너머어에.
- Norton . 새로운 영역을 가져옴. 폴란드 이민자 가족에서 엄마가 돈벌려고 여러알바. 내가 약자가 돼 있더라. 영어를 못하니까. 'Right to speech"를 얻기 위해 노력함. 인터뷰를 통해서 기술함. identity. power 등의 개념들이 필드에 들어오게 됨.
- 예전엔 거의 없었는데 최근에 붐. 지금은 2~30 정도 될 듯.


- 도구의 reliability
- 일반화 generalization


- tradition이 전혀 다름.
- mixed method 라고 할 순 있지만... 테크닉을 차용할 순 있지만.
- 퀄-퀀 비교불가. 서로 다름. 우위 없음. 뭐가 더 힘들고 어쩌고가 아니다.


<일반>
- 짧은 sla역사. 여러 분야에서 영향받아 복잡다양함. 방향을 잡기 쉽지 않음.
- 복잡한 필드. 뭘 하는지를 모르겠더라. 논문 하나 쓰면 주변 지형이 잘 보일 듯.

- 그냥 다르다.

-양적 연구는 도구의 정교화!!! 처음에 많은 노력을. 기획/실험/준비과정이 많은 신경을 안쓰면 뒷수습을 해야 함... 논문 엉망. 앞에 잘 준비해둬야. 질문, 가정, 디자인 등에 많은 투자...

- '니가 뭘 하고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연구가 무엇인가? 어떤 종류가 있지? 토픽 어떻게 잡지? 리뷰, 질문 가설은 어떻게 세우지? 관련 이슈들은? 데이터는 어떻게 모으지? 모아진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할까?
- 뭘 하고있는지를 항상 생각하자
- 이 순서가 논문의 순서!



4목적
3배경
1방법
2결과
2논의
4결론

위 순서로 쓰게 되는데, 1번만 잘 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따라온...다.
정교화, 준비하는 장헙이 충분히 되면 뒤에가서 쉽게 빨리 쓸 수 있다.

2012/03/14

2012. 3. 14 영어교육연구방법론 note 2

What is good research?



Key Words



Replicability

Empirical knowledge

Validity

쓰기능력을 볼 때, WP(Writing Proficiency)는 하나의 construct (구인. 추상적임) -> operationalization -> e.g. essay. interview. observation. 인터뷰를 가지고 하려면 갸우뚱하지만 설득력있게 논리전개를 한다면 가능함.

보고자 하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볼 수 있는가

Reliability

consistent result

Controlling the variables

pretest - intervention - post test (1 month). 길어질수록 컨트롤하기 어려워짐.

Systematic investigation / planned investigation - Research log (클리어파일에 정리해나가기)

Representability = Generalizability (모집단으로부터 샘플링을 잘 해야..)

Random sampling

랜덤 샘플링이 ideal 함.

차선으론 10개 학급중 4개학급이 필요하다면, 무작위로 4개 학급을 골라내는 디자인을 intact class design

Falsifiability

가설을 새울 때 Null-H를 세움. 집단간 차이가 없을 것이다 라는 것에서 출발. 영가설. 두 집단간 결과 차이는 없을 것이다라고 가설을 잡고 시작함. 그 것이 출발점. 차이가 없다. 영가설을 reject 하는 것이 목적.

귀신의 존재를 연구할 수 있는가.

Simplicity

통계적으론.

sensative







*새로운 토픽을 발견한다면?

너는 천재다
2. 너는 아직 몰라

contextualization of your research!



falsifiable - 인의예지 등은 falsify 할 수 없기때문에 연구주제가 될 수 없다


*controlling variables (통제)

“IQ가 수학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IQ : independent variable

Score : dependent variable



이외의 변인은 통제해야 함.

-적극적 통제 : 아이큐 상중하 그룹을 구분해서. main variable을 통제해버림.

-소극적 통제 ; 연구와 관계 없는 변인들. 성별은 무시해버림. 그냥 무시해버림. 그것도 하나의 통제임. 30명을 자연스럽게 모집한다면 반반이겠지. 하지만 유연히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랜덤 샘플링을 통해서 소극적 통제를 함. main variable이 아니기 때문에 ignore 해버림. 그리하여 random sample 을 하면 해결됨.



competence 와 performance 사이엔 언제나 mismatch가 있다. 그럼 어떻게 competence를 관찰할 것인가? 극복?
triangulation (삼각측정). 내가 보고자 하는게 쓰기능력이면 많은 방법을 통해서 측정. 많아지면 통계에서 핸들이 안되니 적정수준에서.






Discourse Completion Task - 상황을 주고, 어떻게 말하겠는가 ? (blank) - 전통적인 방식.
Observation.. .. 각각의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방법론을 사용하면 되지. 필요성에 의해서.






지금까진 Quantitative 스터디가 너무 많아. 지금 현재는 7:3... 비율이 맞지 않아 Qual. 이 더 필요하단 얘기지, 우월하다는 것은 아님.






Qual. Quan. 은 tradition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mixed 불가능하다 (이상기)




연구를 하다보면 결국은 현장을 이해하는 힘이 생긴다.


* 학습자 모르게 연구를 할 경우 ethical issue가 문제가 될 수 있음


textbook analysis, phrasal verb



*모형개발 / 효과연구 (교수방법 등의)

비교집단/실험집단


영역마다 통계가 다르고, 해석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직접 계획/해석해야 함.

2012/03/11

제2회 청주시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철인3종 장거리수영대회(1.5km) 기록


아아... 1.5 km 기록이 약간 실망스로운 31분 대 입니다. 28분을 예상했으나...ㅠ
원래 대회 전전날 대충 연습을 하고, 전날 푹쉬고 당일 힘을 내려 했으나,
대회 전전날 술을 좀 마시고 전날 헤롱대는 바람에... 힘이 없었나봐요.

어짜피 완주에 의의를 두었지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다음 대회 있으면 또 아무거나 나가야겠어요.




2012/03/07

2012. 3. 7 영어교육연구방법론 note 1

3/7 연구방법론 1. 서론

-연구의 필요성 (연구의 목적 및 내용)
-용어의 정의 (optional) -> operationalization
(조작적 정의는 수량화 작업을 위해. 주로 양적 연구에서. tricy concepts -> 조작적 정의 -> 수량화)
(-연구 문제 및 가설)

* 연구 질문이 있어야 연구 가설이 있을 수 있음. 질문에 대한 잠정적 답이 가절이다.
* 논문이랑 작은 생각을 정해진 틀에 담아내는 작업

2. 이론적 배경 (Review of the literature)
-선행연구 ( = 이론적 배경) (contextualization)
* 내 연구는 A, a', a'' 이런 연구들이 있더라.
* ㄱ는 뭐했다 ㄴ는 뭐했다 이렇게만 나열하고 끝내면 안됨.
*그런 연구들 속에서 내 연구는 어떤 의미를 갖는지. 어떤 링크가 있는지를 보여줘야.
*vote-counting review (8편은 긍정적, 2편은 부정적일 때 8편이 옳네 라는 리뷰 타입이 과연 옳은가. 재고의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 새로운 타입의 리뷰를 해보자. 그 것이 6주차에.)

3. 연구 방법
-연구 문제 및 가설 (문제 없는 가설은 있을 수 없다)
-연구 대상 (교과서가 될 수 없다. 사람. 피험자. 교과서는 연구의 자료. 연구 대상이란 연구 참여자.)
-연구 도구
-연구의 절차
-자료의 분석
(-연구 문제 및 가설)

*연구의 방법은 아주 자세하게. 매우 자세하게. 기본에 충실하려면 연구의 방법을 자세히. 디테일이 살아 있어야 한다. 좋은 논문의 키워드 중 하나는 Replicability. 다른 사람이 재현가능하겠느냐. 따라하지 못하면 리포팅이 잘못된 것.

(4. 연구 내용??? 은 결국 연구 결과지.연구 질문에 대한 답은 모두 연구의 결과지)
4. 연구의 결과
* 결과와 논의는 구분시켜야 함. fact와 opinion은 분리)

5. 논의

* 내 연구 결과를 그대로 기술하는 섹션이 '연구의 결과'. 논문을 길게 못쓰니까 합쳐버림. 결과가 적으면 어때. 다른 사람이 한 연구도 할 수 있지. 안하고 있는게 문제지!!!!!! 왜 또 하면 안되나. 우리 분야는 왜 또 하면 안되나. 그 결론이 완벽한 결론인가. 복잡한 현상을 나 혼자 어떻게 볼 수 있나. 많은 사람이 여러번 봐야 좀 더 스트롱한 증거를 찾을 수 있는데. 다른사람이 했따고 해서 왜 또 하징 ㅏㄴㅎ는가. 완벽한 리플리케이션은 불가능하다. 완벽재현은 허상. 어짜피 불가능하다면, 또 하면 왜 안되나. 안하는 것이 소모적. 똑같이 할 수 도 없으니 겁먹지 마.

6. 결론
-제언 (pedagogical / theoretical implication)
-연구의 제한점

* 연구의 치명적 제한점은 연구자 본인만 알지. 결적적 실수나 오류는 나만 알아. 그런 것을 밝히는게 필요함. 해보니까 이런 약점이 있더라. 리플리케이션을 위하여. 이런 부분이 부족하더라. 다음 사람이 할 수 있또록.
*연구 기간이 길수록 통제가 안됨. 기간이 길면 다른 영향이 들어올 수 있음. 가장 스트롱한 연구는 딱 두 개 집단만. 주고 아주고, 완 샷! '원 샷 디자인'. 주고, 안주고 결과는?! 연구의 결과가 혼돈스러울 수 있음. 연구 방법론! '원 샷 디자인' 두 개 집단, 원샷 디자인!!!!!!!!!!!



3/7 연구방법론 * 논문이란

범위가 협소한 생각을 정제된 글로 옮기는 과정. 그게 쉽지가 않다. 많은 연습이 필요. 연습 과정이 필요. 주어동사 안맞기도 함. 포멀한 글을 쓰고 다시 읽어보면. 우리말 글쓰기가 쉽지 않음.
연구분야마다 writing convention이 다름. 영어학/영어교육/심리학/사회학 쪽에선 APA (American Psychology Association) 을 사용함. APA manual book. 6판. 인용시 컨벤션.
논문 리뷰 의뢰를 받으면 초ㅗㄹㄱ이 아니라 참고문헌 먼저 보게 됨. 연구의 맥락이 보임. reference list. 틀려 있으면 이미 back. , 와 . 이 틀리면 손발이 오그라들어! 하다보면 익숙해짐.